책소개 오토캠핑 입문자를 위한 캠핑 대백과! 캠핑 초보들을 위한 길잡이『오토캠핑 탐구생활』. 대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여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오토캠핑에 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캠핑을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책은 초보들도 당당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캠핑에 관한 모든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오토캠핑에 필요한 장비의 상세 정보는 물론 텐트 및 타프 설치, 짐 꾸리는 방법, 위치 선정, 주방 및 거실 꾸미기, 잠자리 바닥 꾸미기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추천 캠핑장과 캠핑장에서 좋은 자리 찾는 방법, 캠핑장에서 즐기는 야외 활동 등 알찬 정보들도 함께 담았다.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과 삽화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네이버 캠핑동호회 ‘캠핑퍼스트’에서 ‘와편’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수많은 초보 캠퍼들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책소개 살림 잘하는 남녀가 펼치는 마술의 책『매듭의 여왕 묶음의 달인』. 이 책은 포장과 장식, 넥타이, 머플러, 스카프, 한복 곱게 차려 입기 등 일상생활 분야는 물론 낚시, 등산, 캠핑 등 야외생활 분야에 이르기까지, 온갖 끈 종류로 묶거나 엮어 멋 내고 즐기는 솜씨 114가지를 소개한 생활 매듭 백과사전이다. 상세이미지 이 책이 속한 분야| 취미/스포츠 > 생활공예/DIY > 공예/기타 저자소개 저자 조홍식 경희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학박사 학위 취득 후 경희대학교 의상학과 강사로 재직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등에 출강하였다. 지금은 도서출판 <예조원>의 편집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어릴 적부터 시작한 낚시 경력이 30년. 그간 『루어낚시 100문 1000답』 『루어낚시 첫걸음-바다편』 『루어낚시 첫걸음-민물편』 등 3권의 낚시 저서를 펴냈으며, 역서로는 『지구촌 괴어 대탐험』 『은어낚시 첫걸음』 등이 있다. ‘의상학’ 전공 분야와 ‘낚
<책소개> 이 책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여행을 즐긴다” 다양한 방법으로 최고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75의 알뜰 여행지를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를 가장 알뜰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이 책은 세부적인 여행경비를 계산한 알뜰 영수증, 행복 100배 Tip 등을 추가해 여행경비는 줄이고 여행의 재미를 두 배 세 배로 배가 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알뜰영수증에는 가장 저렴한 교통방법의 이용요금과 식비, 체험비, 입장료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였으며 행복 100배 Tip에는 저렴하게 혹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가격대별·테마별 여행지를 분류해 여행자의 경제여건과 취향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핵심 포인트와 주변 지도를 통해 좀 더 풍성한 여행이 되도록 배려하였다. 1만원·3만원·5만원·10만원·15만원 등 가격대별로 분류하여 여행자의 예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여행의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지난 30여 년간 북한산을 오르내리며 저자가 찾아낸 북한산의 문화 유적과 고찰, 산성 등에 관한 답사기이며 산행 안내서다. 북한산의 주요 코스들을 7개의 기점으로 나누어 40여개 코스를 소개했고, 각 코스에는 목 지점과 샘터, 휴식처, 유적지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지은이 박창규 지음 가격 9,800원 발행일 2006년 9월 25일 대상 청소년, 일반 페이지 272쪽 크기 152×225mm 색도 4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505-9 1398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서울의 진산(鎭山)인 북한산은 삼각산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는 만경대(萬景臺)와 백운대(白雲臺), 인수봉(仁壽峰)의 삼각 추가 지닌 거대한 백악(白岳)의 웅장함 때문이다. 북한산의 3대 정통 코스 중 하나인 도선사 입구에서 출발해 하루재를 거쳐 백운산장으로 오르다 보면 하늘을 이고 있는 인수봉과 백운대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넋을 잃게 된다. 때문에 북한산을 찾았던 많은 외국인들이
푸른 물빛이 빚어낸 강 풍경에는 아름다운 자연도, 역사도, 사람들의 이야기도, 모두 담겨 있다. 강이 그려낸 풍요로운 그림 속으로 지금 바로 빠져보자, 걸어보자! 「강으로 그린 풍경: 강변도보여행 13선」은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을 따라 난 13개의 도보코스를 소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구석구석 흐르는 강줄기를 따라 걷기 좋은 길 13개 코스를 선정했고 꽃벼루재길, 무주벼리길, 은빛모래길 등의 특징적인 이름을 붙였다. 저자는 한강부터 섬진강까지 모든 코스를 직접 걸으며 여정 중에 만나게 된 것들에 대해 친근하게 이야기해 나간다. 강 주변의 반짝이는 풍경부터 강을 따라 이어지는 과거의 흔적까지, 여행 감수성을 자극하는 모든 것들이 저자의 맛깔나고 유머러스한 문장에 담겨 독자들로 하여금 색다른 도보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코스마다 등장하는 지도는 그 지역에 사는 친구가 여행을 안내하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목적지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도
'밥벌이'의 가파름에서부터 '문장'을 향한 열망까지를 넘나드는 '처사(處士) 김훈'의 언(言)과 변(辯)은 차라리 강(講)이고 계(誡)다. 산하 굽이굽이에 들어앉은 만물을 몸 안쪽으로 끌어당겨 설(說)과 학(學)으로 세우곤 하는 그의 사유와 언어는 생태학과 지리학과 역사학과 인류학과 종교학을 종(縱)하고 횡(橫)한다. 가히 엄결하고 섬세한 인문주의의 정수라 할 만하다. 진정 높은 것들은 높은 것들 속에서, 진정 깊은 것들은 깊은 것들 속에서 나오게 마련인가보다. - 정끝별(시인, 문학평론가) - 프롤로그 꽃피는 해안선 - 여수 돌산도의 향일암 흙의 노래를 들어라 - 남해안 경작지 지옥 속의 낙원 - 식영정.소쇄원.면앙정 망월동의 봄 - 광주 만경강에서 - 옥구 염전에서 심포리까지 도요새에 바친다 - 만경강 하구 갯벌 가까운 숲이 신성하다 - 안면도 다시 숲에 대하여 - 전라남도 구례 찻잔 속의 낙원 - 화계면 쌍계사 숲은 죽지 않는다 - 강원도 고성 땅에 묻히는 일에 대하여 -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