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를 한방에 날려줄 도심 속 힐링 핫 스팟 진짜 휴식이 있는 전국 힐링 여행지 29 나를 치유하는 여행, 힐링트래블 지도에는 전국 38개의 ‘제대로 쉴 수 있는 곳’이 소개되어 있다. 시원하게 위로 뻗은 넉넉한 숲을 만나는 여행, 자연이 길러낸 자연 그대로의 맛을 찾아 떠나는 여행, 점점 잃어가고 있는 아름다움을 되살리는 여행, 고요 속에서 나를 만나는 여행, 전통 집에서 하루 밤잠을 청하는 여행 등 7가지 테마, 7가지 색깔로 꾸며졌다. 쉽게 접할 수 없는 휴식여행지가 엄선되었고 각 스팟의 개략적인 설명과 이용방법, 찾아가기 등 이용정보가 충실하게 구성되었다. 休 피로를 씻어주는 도심 속 힐릿 스팟 아데나 가든 타니 넥스트 도어 더 방갈로 살롱 드 칼라스 카페 807 화수목 靜 고요 속에 머물다 미황사 성심의 집 표충사 골굴사 삼화사 봉인사 영평사 美 아름다움을 되찾다 설악워터피아 아산스파비스 온천리조트 발안스파비스 보령머드체험관 木ㆍ草 나무와 풀에 취하다 죽녹원 상수허브랜드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책 소 개>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지리산과 섬진강을 한 권으로 묶은 남도여행서. 남도 땅 곳곳에 숨어 있는 비경과 살아서 반드시 가봐야 후회하지 않을 명소 158곳을 엄선하여 추천하였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부록에는 저자가 직접 촬영한 여행지의 모습이 2장의 CD로 담겨 있다. <목 차> 1. 전라북도 전주 완주.익산.군산 무주.진안.장수 김제.부안 고창.정읍 남원.순창 2. 전라남도 광주 도시 여행 담양.장성.나주.화순 영광.함평.무안 목포.영암.장흥 진도 해남.강진.완도 보길도 보성.순천.광양 고흥반도.나로도 여수.돌산도 3.경상남도 부산 밀양.양산시 창녕 거창.함양 합천.함안.의령 김해.창원.진해.마산 하동.진주.고성.사천 통영 거제 남해 4. 지리산과 섬진강 지리산 여행 지리산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 섬진강 드라이브 여행 <지 은 이> 글/ 정선중
열아홉 살부터 15년 동안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빈 한형석의 유쾌하고 건전한 아웃도어 유람기를 담은 책. 사계절의 풍경을 뽐내는 전국의 캠핑장을 당일, 1박, 2박 코스에 맞춰 소개한 여행 안내서이다. 아웃도어란 누구와 언제 어느 곳을 가든 흥겹고 유쾌한 시간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보존하며 감사할 줄 아는 순수한 정신을 가져야 한다. 저자 한형석은 이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한다. 한형석의 텐트에서는 언제나 훌륭한 아웃도어 요리가 탄생한다. 이 책의 ‘아웃도어 쿠킹’ 페이지에는 계절별로, 야영장이 있는 지역에서 나오는 특산물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요리 비법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의 ‘온 가족 놀거리 백서’ 페이지에는 체스 두기, 영화 보기 등 색다른 아웃도어 놀거리가 소개되어 있다. 이 밖에도 누구나 알아야 할 ‘한형석의 캠핑 노하우’, 초보자를 위한 ‘캠핑 준비편’, 캠핑 장소 지도를 모은 ‘찾아가는 길’을 담았다.
책소개 오토캠핑 입문자를 위한 캠핑 대백과! 캠핑 초보들을 위한 길잡이『오토캠핑 탐구생활』. 대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여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오토캠핑에 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캠핑을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책은 초보들도 당당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캠핑에 관한 모든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오토캠핑에 필요한 장비의 상세 정보는 물론 텐트 및 타프 설치, 짐 꾸리는 방법, 위치 선정, 주방 및 거실 꾸미기, 잠자리 바닥 꾸미기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추천 캠핑장과 캠핑장에서 좋은 자리 찾는 방법, 캠핑장에서 즐기는 야외 활동 등 알찬 정보들도 함께 담았다.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과 삽화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네이버 캠핑동호회 ‘캠핑퍼스트’에서 ‘와편’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수많은 초보 캠퍼들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 작가의 말 | 108 사찰생태 기행 시리즈를 끝내며 - 프롤로그 경기 여주 봉미산 신륵사 황룡을 다스리기 위한 고구려의 비보 사찰 강원 평창 오대산 상원사 오만 보살이 수호하는 원시림의 가을 문턱 충북 괴산 덕가산 각연사 맑은 물소리에 짙어가는 단풍 숲 충북 영동 백화산 반야사 굽이굽이 붉게 물든 문수보살의 상주처 경북 문경 운달산 김룡사 토속성과 원시성을 간직한 이름 없는 산 경남 창녕 화왕산 관룡사 반야용선을 수호하는 아홉 마리 용 경남 김해 신어산 은하사 파사석탑의 전설을 간직한 가야 불교의 산실 경남 고성 연화산 옥천사 옛 가야 땅에 핀 화엄의 연꽃 광주 무등산 증심사 무등등의 세계 속에 든 천년 고찰 전남 순천 조계산 선암사 선종과 교종을 한 품에 안은 남도의 명산 강원 양양 오봉산 낙산사 상실 뒤에 자연의 가르침을 얻은 해안 사찰 지음 김재일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40대 초반에 문화 및 환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찰생태연구가로 활동
<108 사찰 생태기행_산사의 숲> 네 번째 시리즈. 산사를 누빈 저자의 7년간 행적을 따라나선 것이기는 하지만 사찰에 대한 기록만은 아니다.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동식물이 뿌리내리고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우리의 자연, 그중 산속 생태를 관찰하고 기록한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전체를 관하고 세부로 들어서는 것이다. 그리고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해 보면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 책소개 우리도 그처럼 새의 노래를 듣고 새의 눈물을 알아챌 수 있을까? 새를 사랑한 젊은 연구자, 그의 선한 시선을 통해 새와 소통하는 방법과 새들이 처한 현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 ♣ 프롤로그 요즘은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사람과 새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가 봅니다. 20세기 이후 인구가 늘어나고 산업화가 빨라지며 새들은 점점 살 곳을 잃었습니다. 황새와 두루미 같은 멸종위기종은 물론 그 흔하던 참새와 제비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요즘 새들에게 느끼는 제 감정이 딱 이렇습니다. 딱한 처지에 놓인 새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새를 연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들이 처한 상황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새에게 애정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새를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겠지요. 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