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가 김남희의 네 번째 여행 에세이 히말라야의 신비가 깃든 트레커들의 천국, 네팔을 걷다 때 이른 무더위와 장마가 일상의 짜증을 더하는 요즘,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 “떠나고 싶다”를 외친다. 그런데 어디로? 그런 물음에 화답이라도 하듯 까탈이 여행가 김남희가 새로운 책을 내놓았다. 히말라야의 광활한 대자연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 책,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4-네팔 트레킹 편≫이다. 2003년부터 세계 여행길에 오른 김남희가 중국,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여행에 이어 발 딛은 곳이 네팔이다. 1년에 5개월밖에 비자를 내주지 않는 나라 네팔에서 기한을 다 채우고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 때문에 해를 넘긴 뒤 다시 그곳에서 1개월을 더 보냈다. 그만큼 히말라야의 산들은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걷기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네팔만 한 곳이 있을까? 김남희가 안내하는 네팔은 계절과 지역에 따라, 걷는 이의 취향과 체력에 따라 다
<책 소 개> 이 책에는 둘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우리 풀 100종이 실려 있습니다. 찾아보기 쉽게 집 둘레나 길가에 사는 풀, 밭에 사는 풀, 산에 사는 풀, 논이나 물가에 사는 풀, 이렇게 사는 곳에 따라 나누어 놓았습니다. 풀은 우리에게 나물이 되고, 약이 되고, 살림살이가 되어 주는 고마운 식물이지요. 고양이가 잘 뜯어먹는 괭이밥, 줄기에서 노란 물이 나오는 애기똥풀, 까맣고 동그란 열매가 달리는 까마중, 저마다 재미있는 풀 이야기가 따뜻한 세밀화와 함께 펼쳐집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 생태 정보도 알기 쉽게 풀어서 실었습니다. <목 차> 일러두기 그림으로 찾아보기 우리 땅에 사는 풀 풀이 하는 일 우리 겨레와 풀 생김새 뿌리 줄기 잎 꽃 한살이 싹트기 자라기 꽃 피우기 열매 맺기 씨앗 퍼뜨리기 겨울나기 집 둘레나 길가에 사는 풀 괭이밥 그령 꽃마리 달맞이꽃 도꼬마리 돌나물 돌소리쟁이 돌콩 돼지풀 띠 메꽃 미국자리공 박주가리 뱀딸기 봄맞이 새팥 서
책소개 아빠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캠핑! 『아빠랑 캠핑 가자』는 은지 가족의 첫 캠핑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텐트를 치고, 숲 속에서 신나게 뛰놀고, 계곡에서 물장구를 치며 해가 저물 즈음엔 모닥불 앞에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은지네 가족. 아빠는 캠핑장에서 요리사로 변신했다가, 이야기꾼이 되었다가, 밤에는 은지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존재가 되어 준다. 게다가 나뭇잎 배 만들기, 페트병으로 물고기 잡기 등 자연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도 소개하여 실제 캠핑에서 직접 즐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을 통해 감수성을 키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운다. 또한 아빠의 숨은 노력을 통해 아빠의 존재와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그림 한태희 서울예술대학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하고, 1997년에 첫 번째 전시회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열었습니다. <로봇친구> <휘리리후 휘리리후> <엄마의 특별한 선물> &
'밥벌이'의 가파름에서부터 '문장'을 향한 열망까지를 넘나드는 '처사(處士) 김훈'의 언(言)과 변(辯)은 차라리 강(講)이고 계(誡)다. 산하 굽이굽이에 들어앉은 만물을 몸 안쪽으로 끌어당겨 설(說)과 학(學)으로 세우곤 하는 그의 사유와 언어는 생태학과 지리학과 역사학과 인류학과 종교학을 종(縱)하고 횡(橫)한다. 가히 엄결하고 섬세한 인문주의의 정수라 할 만하다. 진정 높은 것들은 높은 것들 속에서, 진정 깊은 것들은 깊은 것들 속에서 나오게 마련인가보다. - 정끝별(시인, 문학평론가) - 프롤로그 꽃피는 해안선 - 여수 돌산도의 향일암 흙의 노래를 들어라 - 남해안 경작지 지옥 속의 낙원 - 식영정.소쇄원.면앙정 망월동의 봄 - 광주 만경강에서 - 옥구 염전에서 심포리까지 도요새에 바친다 - 만경강 하구 갯벌 가까운 숲이 신성하다 - 안면도 다시 숲에 대하여 - 전라남도 구례 찻잔 속의 낙원 - 화계면 쌍계사 숲은 죽지 않는다 - 강원도 고성 땅에 묻히는 일에 대하여 - 여
지은이 사토우치 아이 글,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김창원 옮김 가격 9,800원 발행일 2009년 10월 27일 대상 초등 전학년, 청소년, 일반 페이지 336쪽 크기 129×190mm 색도 2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627-8 7669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아이들의 모험심이 자라나는 신나는 캠핑을 떠나자! - 자연을 사랑하는 아빠, 엄마가 먼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캠핑 책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커 가는 아이들 아스팔트 위에서 학교와 집, 학원만을 오가는 요즘 아이들은 ‘모험’이라는 단어가 낯설기만 하다. 한창 감성이 풍부하고 체험을 통해 배움을 키워 갈 아이들은 책과 씨름하다가 새로운 것에 도전할 기회를 놓치고, 자신에게 어떤 열정과 용기가 숨어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른 채 성장해 버린다. 우리 아이들에게 산뜻한 풀 냄새와 파란 개울물, 재잘거리는 새소리 가득한 자연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는 ‘모험’을 선물해 보자. 야외에서는
- 프롤로그 PART 1 북한산둘레길 북한산둘레길 개관 언제라도 걷기 좋은 명품길 북한산둘레길 개념도 북한산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가고 싶은 만큼 가고 쉬고 싶은 만큼 쉬었다 가세 북한산둘레길 1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2구간 순례길 독립유공자들의 숨결을 느끼는 ‘순례길’ 북한산둘레길 2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오솔길에 풍덩! 북한산둘레길 3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4구간 솔샘길 도심 속을 걸으며 야생화 꽃밭에 빠지다 북한산둘레길 4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5구간 명상길 삶의 속도를 줄이니 마음도 사색의 숲을 걷는다 북한산둘레길 5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6구간 평창마을길 갤러리도 구경하고 마을길 따라 호젓한 산책 북한산둘레길 6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데없네 북한산둘레길 7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 하늘을 걷는 기분? 스카이워크에게 물어봐! 북한산둘레길 8구간 상세지도 북한
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등산이 아닌, 찾아가기 쉬운 서울에 있는 숲길을 소개한 책. 워킹칼럼니스트이자 도보여향전문가인 저자 윤문기(발견이)가 37개의 숲길을 한 곳 한 곳 직접 찾아가며 정리한 숲길 가이드 북이다. 등산 코스보다 훨씬 길찾기가 힘들고 난해한 숲길 걷기를 위해 상세한 길 안내를 꼼꼼히 수록했으며, 갈림길 안내사진이 포함된 온라인 걷기 위성지도도 서비스한다. 1,000명의 답사 회원들이 경탄한 서울의 숲길 GPS 트랙정보를 통한 온라인 위성지도 제공 위성지도와 결합된 온라인 갈림길 안내사진 서비스 www. MyWalking.co.kr에서 제공 사계절 언제나 찬란한 숲길을 걷는다! * 등산이 아닌 수평 지향의 편안한 숲길여행 * 1,000명의 걷기동호인들이 검증해낸 그 숲길 * 실버 부부가 손 붙잡고 다정히 걷는 숲길 * 청춘남녀가 사랑을 속삭이며 거니는 숲길 * 여자 혼자 걸어도 안심하는 서울의 숲길 * 온 가족이 함께 걸어야할 다정다감한 숲길 머리말 온라인 위성지도 서비스 안내 입문자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