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속살을 만나는 호젓한 길 46곳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길, 역사화 문화가 흐르는 길, 숨겨진 길, 아름다운 숲길 등 경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길을 소개하고 경상북도의 문화와 역사를 거슬러 걸을 수 있는 매력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는 2001년 창립한 국내 유일의 여행작가 모임이다. 이 땅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아름다운 자연과 진솔한 인간들의 삶, 각 고장의 특색 있는 별미와 내력 깊은 역사유적 등을 맛깔스러운 글과 멋진 사진으로 담아내 신문, 잡지, 방송, 사보, 블로그, 카페 등의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거나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하여 <여행작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 컨설팅과 전문 여행가이드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여행작가협회에서는 『7인 7색 여행 이야기』를 시작으로 『잊지 못할 가족 여행지 48』 『가족 체험 여행지 45』 『호젓한 여행』 『1박 2일 실버여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너무 놀아 할 게 없는 청춘이라고? 천만의 말씀! 더 재미있게 놀아보자! 20대인 저자는 ‘너무’ 놀아서 더는 놀 수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는 ‘같이’ 놀자고 책까지 냈다.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서울의 핫한 지역에서도 가장 ‘핫’한 장소를 찾아냈다. 그 안에서 이곳저곳을 누비며 인터뷰하고, 기록하고, 사진까지 찍어 우리를 ‘놀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카페, 맛집에 한정되지 않고 그 지역의 놀만 한 곳은 모조리 소개한다. 서점, 옷가게, 공원, 도서관까지! 먹으러만 다니는 게 노는 것은 아니다. 재미있게 노는 것은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익숙함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 그것이 바로 놀이고 우리가 서울이라는 도시로 떠나는 ‘여행’이다. 그 여행을 순조롭고 즐겁게 이끌기 위해 핫한 카페와 숍 등 각각 매장의 숨은 사연, 그곳에서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Tip, 친절한 지도와 제일 중요한 가격까지 모아뒀다. 또한, 테마 코스로 알찬 하루 일정을 짜 볼 수 있으니 이 책 한 권으로
책소개 전국의 숨겨진 오지 캠핑장 완벽 가이드! 초보 캠퍼도 쉽게 떠나는『대한민국 오지 캠핑장 101』.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전국의 유명 캠핑장은 주말마다 예약 없이는 이용하기 힘들 정도로 붐비고 있다. 쾌적한 곳에서 휴식을 즐기려다가는 오히려 사람에 치여 스트레스만 받고 돌아오기 쉽다. 이 책은 아직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아 한적한 캠핑을 즐기기에 좋은 전국의 숨겨진 오지 캠핑장 101곳을 소개한다. 가족 단위 캠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오토캠핑장에서부터 캠핑 고수들을 위한 거친 야영지까지 모두 망라했다. 또한 캠핑지 주변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까지 빠짐없이 소개해 한적하고 아름다운 오지에서 웰빙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영남권과 호남권, 충청권, 강원권, 수도권으로 나누어 오지 캠핑장을 소개하고 있다. 본인에게 맞는 캠핑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각 캠핑장마다 오지성과 난이도를 별점으로 평가해놓았다. 오지성은
♣ 책소개 우리도 그처럼 새의 노래를 듣고 새의 눈물을 알아챌 수 있을까? 새를 사랑한 젊은 연구자, 그의 선한 시선을 통해 새와 소통하는 방법과 새들이 처한 현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 ♣ 프롤로그 요즘은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사람과 새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가 봅니다. 20세기 이후 인구가 늘어나고 산업화가 빨라지며 새들은 점점 살 곳을 잃었습니다. 황새와 두루미 같은 멸종위기종은 물론 그 흔하던 참새와 제비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요즘 새들에게 느끼는 제 감정이 딱 이렇습니다. 딱한 처지에 놓인 새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새를 연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들이 처한 상황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새에게 애정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새를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겠지요. 새들
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책 소개 해외여행 부럽지 않은 우리나라 명품여행 눈부신 지중해의 쪽빛 파라다이스, 알프스 산장처럼 넓고 푸른 초원, 낭만이 출렁이는 로맨틱 리조트…. 해외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감동을 이제 국내에서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 럭셔리 여행지 50》은 멀리 힘들게 가지 않아도 해외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국내여행지를 소개한다. 이 책은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두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테마별 여행지가 가득하다. 실제로 수년간 여행전문가로 활동한 저자가 소개하는 럭셔리 여행지들을 경험한다면, 어느새 대한민국 여행의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호텔ㆍ리조트ㆍ펜션은 물론 해외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인 여행지까지, 영화보다 감동적인 여행지들이 내 눈 앞에 펼쳐진다. 새롭게 뜨고 있는 인기 여행지까지 소개해주고 있어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알찬 여행이 되도록 해준다. 저자 소개 유철상 고창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교 3학년 때 소
<책 소 개> 넘어지고 도둑맞고 배고파도 여행은 계속된다 LA에서 파타고니아까지, 아메리카 대륙 구석구석을 돌아본 리얼 유랑기 여행기 누적 클릭 수 232만(블로그, SLR클럽, 네이버 카페 ‘자전거로 여행하는 사람들’), 블로그 총 방문자 85만 명을 기록하며 네티즌의 주목을 받아 웹진 ‘영삼성(한비야, 엄홍길, 그밖의 유명인들을 제치고 ‘영삼성이 만난 사람들’에서 조회 수 5위를 기록하고 있다)’과 인터뷰하는 등, 여행 당시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택꼬의 630일간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기《떠나지 않으면 청춘이 아니다》가 더난출판에서 출간되었다. 시험 준비로 여념이 없는 학생들은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여행에 대한 꿈을 키웠으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회사원들은 그의 사진을 보며 새로운 꿈을 만들기 시작했다. 유명 방송인도 베스트셀러 작가도 아닌 평범한 대학생의 이야기가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OFF THE MAP, 지도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