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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터치아트      제조국/원산지 한국
도서/지도 > 도서류 > 트레킹/여행
<책소개> 6백년 역사를 만끽할 수 있는 서울 성곽 걷기 여행 안내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서울성곽을 따라 가며 서울의 역사와 자연, 문화와 사람을 만나보는 여행 안내서『서울 성곽 걷기 여행』. 민간 환경단체 '녹색연합'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서울성곽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서울의 정체성을 되살리고,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여가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서울성곽길을 발굴하였다. 2009년 초 '서울성곽 순례길'이라는 제목으로 발간한 안내 팸플릿을 토대로 하여 성곽에 얽힌 자연과 역사, 문화를 폭넓게 느낄 수 있도록 새롭게 내용을 보강하고, 주변의 역사적 장소와 볼거리까지 총망라해 담았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남산-낙산-백악산-인왕산으로 이어지는 18.6킬로미터의 서울성곽길에는 문화유산과 첨단 문화가 공존한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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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알래스카의 북극곰과 고래, 남극의 펭귄,남태평양의 섬 투발루에서 고성의 명태까지 지구 위에서 사라져가는 것과 나눈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 출판사 제공 도서 소개 유엔 산하 기후변화정부간위원회(IPCC)가 2007년 스페인 발렌시아 총회에서 확정하여 발표한 기후 변화에 관한 제4차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의 지표면 온도는 지난 100년간 약 0.74도 상승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지난 100년 사이에 1.7도나 높아졌다. 해수면 상승은 온난화와 일치하여 일어났으며, 지구의 해수면은 1961년 이후 연평균 1.8mm가 상승했고, 1993년 이후에는 이보다 두 배가 많은 연평균 3.1밀리미터가 상승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지구의 위기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위기에 대한 우리의 체감도는 결코 크지 않다. 하지만 이미 일부 지역에선 지구온난화로 인해 섬이 없어지고, 얼음이 녹으면서 북극곰과 카리부,고래 등의 먹이가 사라지면서 그들과 함께 사는
살아 숨쉬는 산사의 숲속 생명 이야기를 담은 책.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오늘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찰 숲의 모습을 미래 세대에 잘 전해 주어야겠다는 사명감과 더불어 변해가고 파괴되어 가는 이 숲을 어떻게 지켜야 할 것인가 하는 혜안을 열어 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내용을 살핀다.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책 소 개> 숲에서 만난 예쁜 버섯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이 책에는 우리 나라 숲과 풀밭에서 나는 버섯 100종이 담겨 있습니다. 버섯의 결 하나하나와 광택까지 자연의 빛깔을 생생하게 그려 넣었습니다. 밥상에서 만나는 느타리, 표고에서 약으로 쓰이는 동충하초, 독이 많은 마귀곰보버섯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버섯 정보를 담았습니다. 어떤 병에 좋고, 어떤 버섯이 신선하며, 어떤 요리에 어떻게 넣어야 맛이 좋은지를 알려 주는 실용 정보도 가득합니다. 큼직하고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즐기는 버섯 이야기, 만나러 가볼래요? <목 차> 알록달록한 자연의 빛깔로 만나는 우리 버섯 100종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버섯 도감》에는 숲과 풀밭에서 나는 버섯 100종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많이 나지만,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버섯들을 가려 그렸습니다. 결 하나하나와 광택까지 자연의 빛깔을 생생하게 그려 넣었습니다. 버섯마다 먹을 수 있는지 없는지, 또는 약이 되는 버섯
김장호 교수의 풍부하고 정밀한 자료 탐구,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고고한 교양의 기품, 스스로 헤쳐 올라 발로 쓴 경험 등이 생생하게 살아 있으니 우리 산에 관한 종합정보 중 최상의 콘텐츠로 자부할 만하다. 이 책은 우리 산과 결합한 역사, 종교, 민속, 풍수, 언어학, 문학 등을 아우른다. 지은이 김장호 지음 가격 36,000원 발행일 2009년 3월 24일 대상 일반 페이지 648쪽 크기 188×254mm 색도 1도 표지 양장 ISBN 978-89-3678-086-9 0398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한국 산악 문학의 精髓 산세의 수려함과 역사 유적 등을 밝힌 답사기로 10여 년 간의 집필 끝에 완성! 이 책은 한 번 읽고 버려둘 책이 아니라 서가에 꽂아두고 오랜 벗처럼 함께 사귀어야 할 도반(道伴)이다. 가볍고 실용적인 등산 안내서에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될 터이다.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고고한 교양의 기품, 풍부하고 정밀한 자료 탐구,
유럽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 자료를 모으고 어느 곳을 다녀올 것인지 고민한다. 이럴 때 필요한 책이 바로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이다. 유럽에 간다면 꼭 한 번은 봐야 할 아름다운 명소들만을 엄선했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전 행선지를 정할 때 참고할 만하다. 가서 무엇을 먹고 어디에서 쉴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드북은 아니다. 수십 차례 유럽을 여행한 경험을 살려, 유럽여행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하는 사람들에게 ‘이곳이 어떠신지?’ 혹은 ‘이곳만은 반드시!’를 제안하였다. 저자 정보상(여행작가, 와우트래블 대표) 직업군인이었던 아버지 탓에 논산훈련소 사택에서 태어났다. 당시 10개월에 한 번씩 인사이동이 있었던 군인 가족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전곡, 어유지리, 신망리, 대광리 등 전방의 군 주둔지를 떠돌았다. 태어날 때부터 역마살이 많이 낀 듯하다. 1989년부터 자동차와 여행 관련 글과 사진을 신문, 잡지, 사보 등에 기고하는 프
<책 소 개> 우리 나라에서 처음 나온 세밀화 도감입니다. 초등 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160가지 식물을 담았습니다. 식물의 온 모습뿐만 아니라 잎맥이나 꽃잎 생김새같이 섬세한 정보도 꼼꼼히 보여 줍니다. 전문 학자가 쓰고 감수했으며 풀이글이 쉽고 재미있습니다. 어린이도 쉽게 찾을 수 있게 가나다순으로 엮었습니다 <목 차> 001. 논밭에서 기르는 식물 002. 꽃밭에서 기르는 식물 003. 산과 들에서 자라는 식물 004. 물에서 사는 식물 005. 바닷속에서 사는 식물 <지 은 이> 기획 : 도토리 도토리는 우리 나라에서 사는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그 밖에 수많은 식물과 동물을 글과 그림에 담아서 책으로 펴냅니다. 글쓴이 : 전의식 1929년에 충북에서 나 평생을 초등 학교 선생님을 하며 어린이들에게 우리 식물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오랫동안 발로 뛰면서 식물 채집과 식물 연구를 해 오셨습니다. 지금은 한국식물연구회를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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