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살림 잘하는 남녀가 펼치는 마술의 책『매듭의 여왕 묶음의 달인』. 이 책은 포장과 장식, 넥타이, 머플러, 스카프, 한복 곱게 차려 입기 등 일상생활 분야는 물론 낚시, 등산, 캠핑 등 야외생활 분야에 이르기까지, 온갖 끈 종류로 묶거나 엮어 멋 내고 즐기는 솜씨 114가지를 소개한 생활 매듭 백과사전이다. 상세이미지 이 책이 속한 분야| 취미/스포츠 > 생활공예/DIY > 공예/기타 저자소개 저자 조홍식 경희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학박사 학위 취득 후 경희대학교 의상학과 강사로 재직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등에 출강하였다. 지금은 도서출판 <예조원>의 편집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어릴 적부터 시작한 낚시 경력이 30년. 그간 『루어낚시 100문 1000답』 『루어낚시 첫걸음-바다편』 『루어낚시 첫걸음-민물편』 등 3권의 낚시 저서를 펴냈으며, 역서로는 『지구촌 괴어 대탐험』 『은어낚시 첫걸음』 등이 있다. ‘의상학’ 전공 분야와 ‘낚
<108 사찰 생태기행_산사의 숲> 네 번째 시리즈. 산사를 누빈 저자의 7년간 행적을 따라나선 것이기는 하지만 사찰에 대한 기록만은 아니다.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동식물이 뿌리내리고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우리의 자연, 그중 산속 생태를 관찰하고 기록한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전체를 관하고 세부로 들어서는 것이다. 그리고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해 보면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책소개] 자유여행자를 위한 캐내디언 로키 캠핑여행 안내서! 자유여행자와 캠퍼를 위한 캐내디언 로키 캠핑여행 가이드북『캠핑여행의 첫걸음, Canadian Rocky』. 해외캠핑여행이라는 여행자들의 로망을 실현시켜주는 책으로, 세계적인 국립공원 캐내디언 로키를 자유롭게 여행하고 캠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베테랑 여행작가 김산환과 사진작가 이재혁의 100%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 생생한 정보와 사진을 제공한다. 캐내디언 로키의 캠핑 환경과 국립공원 캠핌장 23곳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스스로 여행을 설계하고 렌터카를 이용해 여행하는 자유여행자를 위해 여행의 각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동선에 따라 순서대로 담았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국내 최초의 해외 캠핑여행 가이드북이다. 캠핑과 렌터카를 이용한 자유여행에 초점을 맞춰, 캠핑카를 비롯한 렌터카 예약부터 반납까지 전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캐내디언 로키의 캠핑 환경을 비롯해 구체적인 캠핑장 이용법을 설명하며 누구나 쉽
김장호 교수의 풍부하고 정밀한 자료 탐구,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고고한 교양의 기품, 스스로 헤쳐 올라 발로 쓴 경험 등이 생생하게 살아 있으니 우리 산에 관한 종합정보 중 최상의 콘텐츠로 자부할 만하다. 이 책은 우리 산과 결합한 역사, 종교, 민속, 풍수, 언어학, 문학 등을 아우른다. 지은이 김장호 지음 가격 36,000원 발행일 2009년 3월 24일 대상 일반 페이지 648쪽 크기 188×254mm 색도 1도 표지 양장 ISBN 978-89-3678-086-9 0398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한국 산악 문학의 精髓 산세의 수려함과 역사 유적 등을 밝힌 답사기로 10여 년 간의 집필 끝에 완성! 이 책은 한 번 읽고 버려둘 책이 아니라 서가에 꽂아두고 오랜 벗처럼 함께 사귀어야 할 도반(道伴)이다. 가볍고 실용적인 등산 안내서에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될 터이다.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고고한 교양의 기품, 풍부하고 정밀한 자료 탐구,
빠르고 간편한 전철여행! 수도권 웬만한 곳, 이제 전철로 다 갈 수 있다. 서울·경기도는 물론 충청·강원도 등지로 뻗어가는 전철 노선의 광역화로 여행 수단 역시 달라지고 있다. 빠르고 간편한 전철여행 시대! 짜증나는 도로체증, 승용차는 이제 짐이 될 뿐이다. 아홉 빛깔 테마로 구성! 이 책에 소개한 여행지는 특색 있는52개 전철역 주변에 산재한 총 216개소. 이 가운데 54개 메인 여행지를 9개의 테마로 분류해 162개의 서브 여행지를 덧붙이되, 메인 여행지는 유명세와 더불어 직접 발품을 팔아 가장 멋진 곳들로 엄선했다. 역 출구에서부터 시작! 이 책에 소개된 메인 여행지 54개소는 해당 전철역 출구에서부터 걸어서 대부분 10~20분 거리. 출구에서부터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기타 서브 여행지들은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으나 오가는 코스에 인접돼 있어 거리 부담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사계절 풍경 수록 글도 사진도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특히 이 책에 수록된 여행지 사
책소개 15만 캠퍼들이 선택한 최고의 캠핑요리 201가지! 캠핑 현장에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캠핑요리 레시피 북 『마이 캠핑 레시피』. 네이버 캠핑동호회 '캠핑퍼스트'의 15만 회원들이 직접 만들고 검증한 요리들을 담았다. 즉석식품을 활용한 초간단 요리부터 럭셔리한 캠핑요리까지, 캠핑 고수들이 공개한 레시피 201가지를 소개한다. 특히 캠퍼라면 누구나 도전하고 싶어하는 바비큐 요리를 재료 손질부터 마무리까지 사진과 글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테마별로 다양하게 묶은 레시피를 통해 캠퍼들이 원하는 요리를 바로 찾아서 해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캠퍼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캠핑장의 열악한 조건에서도 요리를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어진 조건에서 가진 재료를 최대한 활용해 만드는 실전적인 레시피를 담고 있다. 또한 캠핑 고수들만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릴 훈제 요리나 더치오븐 요리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리 도구 추천, 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