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대표적인 나무 150종의 모든 정보를 담은 나무백과사전. 나무의 모양, 잎, 꽃, 열매, 나무껍질, 겨울눈 등의 정보를 3천여 컷의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했다. 생김새가 비슷한 나무는 차이점을 사진으로 비교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변해 가는 나무의 모습을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욱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으며, 나무의 특징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사진을 디테일하게 촬영했다. 그 밖에 꽃의 구조, 잎의 구조와 모양, 열매의 종류, 겨울눈의 구조 등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춘 식물에 대한 기초지식을 부록에 실었다. 지은이 윤주복 지음 가격 48,000원 발행일 2008년 4월 5일 대상 초등 전학년, 청소년, 일반 페이지 352쪽 크기 226×303mm 색도 4도 표지 양장 ISBN 978-89-7221-543-1 06480 발행 진선북스 추천 환경부 2008 우수환경도서 <책 소 개> 국내 대표적인 나무 150종의 모든 정보를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책소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100곳은 어디어디일까? 가로수 늘어선 거리가 아름다운 파리, 꿈꾸는 듯한 마라케시, 영원의 도시 로마, 다양한 문화가 살아 숨쉬는 런던, 탱고의 본고장 부에노스아이레스, 현대 도시의 전설과도 같은 복합도시 뉴욕……. 이 외에도 아름다운 도시는 얼마든지 많다.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100개 도시를 골라 책 한 권으로 엮었다. 벨기에의 브뤼셀에는 빅토르 위고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고 극찬했다는 그랑 쁠라스 광장이 있고,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에서는 매년 2백회가 넘는 음악회와 연극공연이 열린다.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는 별칭답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짙푸른 바다 위에 붉게 타오르는 꽃처럼 고고히 떠 있다. 안데스 산맥 위에 자리 잡은 볼리비아의 라파스에 가면 진하게 남아 있는 인디오의 색채를 느낄 수 있고, 칠레의 발파라이소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언덕 위로 올라가 도시
<책 소 개> 숲에서 만난 예쁜 버섯 이름을 가르쳐 주세요 이 책에는 우리 나라 숲과 풀밭에서 나는 버섯 100종이 담겨 있습니다. 버섯의 결 하나하나와 광택까지 자연의 빛깔을 생생하게 그려 넣었습니다. 밥상에서 만나는 느타리, 표고에서 약으로 쓰이는 동충하초, 독이 많은 마귀곰보버섯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버섯 정보를 담았습니다. 어떤 병에 좋고, 어떤 버섯이 신선하며, 어떤 요리에 어떻게 넣어야 맛이 좋은지를 알려 주는 실용 정보도 가득합니다. 큼직하고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즐기는 버섯 이야기, 만나러 가볼래요? <목 차> 알록달록한 자연의 빛깔로 만나는 우리 버섯 100종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버섯 도감》에는 숲과 풀밭에서 나는 버섯 100종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많이 나지만,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버섯들을 가려 그렸습니다. 결 하나하나와 광택까지 자연의 빛깔을 생생하게 그려 넣었습니다. 버섯마다 먹을 수 있는지 없는지, 또는 약이 되는 버섯
최고 시속 4킬로미터로 걷는 도보여행가 김남희, ‘우리가 몰랐던 아시아’의 맨얼굴을 만나다 거대한 대륙의 또 다른 얼굴 소수 민족의 삶을 눈으로 확인한 중국 자연도 인간도 느릿느릿 호흡하는 평화를 온몸으로 느낀 라오스 금단의 땅에서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로 반겨준 미얀마 도보여행가 김남희의 세 번째 여행 에세이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시리즈(1권-국토종주 편, 2권-스페인 산티아고 편)의 저자 김남희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 ‘중국․라오스․미얀마 편’은 한반도 국토종주 이후 전업 여행가로서 첫발을 뗀 2003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여행 기록이다. 책 출간은 ‘스페인 산티아고’가 먼저지만 실제 여행 시기는 중국·라스·미얀마 여행이 더 앞선다. 여행 순서는 우선 저장 성 푸퉈 산(普陀山)을 시작으로, 베이징을 거쳐, 쓰촨 성의 청두(成都)와 주자이거우(九寨溝), 윈난 성의 다리(大理), 리장(麗江),
<책 소 개> 넘어지고 도둑맞고 배고파도 여행은 계속된다 LA에서 파타고니아까지, 아메리카 대륙 구석구석을 돌아본 리얼 유랑기 여행기 누적 클릭 수 232만(블로그, SLR클럽, 네이버 카페 ‘자전거로 여행하는 사람들’), 블로그 총 방문자 85만 명을 기록하며 네티즌의 주목을 받아 웹진 ‘영삼성(한비야, 엄홍길, 그밖의 유명인들을 제치고 ‘영삼성이 만난 사람들’에서 조회 수 5위를 기록하고 있다)’과 인터뷰하는 등, 여행 당시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택꼬의 630일간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기《떠나지 않으면 청춘이 아니다》가 더난출판에서 출간되었다. 시험 준비로 여념이 없는 학생들은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여행에 대한 꿈을 키웠으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회사원들은 그의 사진을 보며 새로운 꿈을 만들기 시작했다. 유명 방송인도 베스트셀러 작가도 아닌 평범한 대학생의 이야기가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OFF THE MAP, 지도 밖
걷기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제주 올레, 지리산 둘레길, 북한산 둘레길부터 멀리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이 장소들은 아름답거나 볼거리가 많아서 또 걷기에 좋아서 수많은 사람을 길 위로 불러 모았다. 경북 안동에도 지금까지 알려진 그 어떤 길보다 아름답고 뜻 깊은 장소가 있다. 바로 ‘도산구곡 예던 길’이다. 『도산구곡 예던 길』은 바로 이곳으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책이다. ‘도산구곡’이란 청량산 자락에서부터 낙동강이 돌아나가며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낸 물굽이 아홉 군데를, ‘예던 길’은 선인들이 걸어간 길을 뜻한다. 다시 말해 ‘도산구곡 예던 길’은 도산구곡의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걸으며 선인들의 삶의 여정을 좇아가는 길이다. 걸으면서 만나는 수많은 문화유산과 선인들의 발자취 경북 안동에는 선조들이 남긴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 수없이 남아 있는데, 특히 도산구곡 지역이 백미다. 도산서원과 청량산을 비롯하여 퇴계가 태어나고 자란 노송정종택, 퇴계가 제자들을 가르치던 계상서당, 후손들이
책소개 전국의 숨겨진 오지 캠핑장 완벽 가이드! 초보 캠퍼도 쉽게 떠나는『대한민국 오지 캠핑장 101』.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전국의 유명 캠핑장은 주말마다 예약 없이는 이용하기 힘들 정도로 붐비고 있다. 쾌적한 곳에서 휴식을 즐기려다가는 오히려 사람에 치여 스트레스만 받고 돌아오기 쉽다. 이 책은 아직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아 한적한 캠핑을 즐기기에 좋은 전국의 숨겨진 오지 캠핑장 101곳을 소개한다. 가족 단위 캠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오토캠핑장에서부터 캠핑 고수들을 위한 거친 야영지까지 모두 망라했다. 또한 캠핑지 주변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까지 빠짐없이 소개해 한적하고 아름다운 오지에서 웰빙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영남권과 호남권, 충청권, 강원권, 수도권으로 나누어 오지 캠핑장을 소개하고 있다. 본인에게 맞는 캠핑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각 캠핑장마다 오지성과 난이도를 별점으로 평가해놓았다. 오지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