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상품의견
10,0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김영사      제조국/원산지 한국
도서/지도 > 도서류 > 트레킹/여행
<책소개> 도시 이곳저곳, 골목 사이사이를 두 발로 뚜벅뚜벅 걸으며 즐기는 걷기지도책 이 동네에 뭐가 유명한지 도통 모르겠다. 어디로 가야 할까? 튼튼한 두 다리를 가진 뚜벅이들을 위한 책. 지도책과 여행책을 한데 묶었다! 홍대에서 제일 맛있는 국수집, 신촌에서 제일 예쁜 카페, 종로에서 제일 오래된 설렁탕집, 압구정에서 제일 잘 나가는 멀티숍, 인천에서 제일 맛있는 자장면집, 일산에서 제일 인기 좋은 산책로. 우리 주위에 늘 있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365개의 먹을거리, 259개의 문화공간, 139개의 쇼핑공간이 실시간 정보와 다양한 사진, 깔끔한 글로 정리되었다. 더 이상 맛집코스, 데이트코스, 산책코스, 쇼핑코스 걱정은 하지 말자. 상세하고도 정밀한 지도를 따라 발길을 옮기다보면 미처 모르고 지나쳤던 보물 같은 장소들이 곳곳에 ìž..
관련 인기 상품
책 정보 책 소개 7세 이하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부터 저학년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 주말 혹은 휴가를 보내기 위해 갈만한 국내여행 명소들을 소개한 책. 좋은 경치만 보고 오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나들이가 되도록 연령대별 여행 요령, 아이의 성격이나 키워주고 싶은 특성에 따른 여행지 선정 요령, 짐 싸기부터 그 여행지에서 아이와 노는 방법, 아이에게 알려줄 사항, 여행지에서 사진 찍기 등 가족 여행에 대한 기본 가이드를 충실하게 담았다. 이 책에는 대화하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특별한 여행 코칭법 7가지와 코칭법에 따라 실천해볼 수 있는 실전 장소 39, 장소별로 여행을 한 후 집으로 돌아와 쉽게 만들기를 해볼 수 있도록 DIY 활용법 113가지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실전 장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실시간 여행 정보를 볼 수 있는 싸이월드 전자 코드를 통해 확대 지도 뿐 아니라 이곳을 찾은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책소개 텐트만 치는 캠핑은 그만, 제대로 된 여행을 즐겨라! 『1박2일 베이스캠프』는 캠핑장을 기점으로 짧은 거리에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곳곳의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캠퍼들이 캠핑장에서만 시간을 보내다 오는 이유, 즉 먼 곳을 여행하는 게 부담스럽고 캠핑장에서 철수할 때 드는 시간과 수고를 배려해 자동차로 15분 이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들을 안내한다.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으로 나누어 수려한 여행지 48곳과 그곳의 베이스캠프가 되는 100여 곳의 캠핑장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캠핑에 필요한 기본 정보는 물론 주변 명소들과 맛집 정보들도 수록해 여행과 캠핑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각 여행지 주변에 있는 캠핑장을 최대 3곳까지 소개한다. 여행지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베이스캠프1, 거리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시설이 훌륭한 곳이 베이스캠프2, 베이스캠프1ㆍ2가 만원일 때 찾아갈 수 있는 곳을 베이스캠프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 책소개 우리도 그처럼 새의 노래를 듣고 새의 눈물을 알아챌 수 있을까? 새를 사랑한 젊은 연구자, 그의 선한 시선을 통해 새와 소통하는 방법과 새들이 처한 현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 ♣ 프롤로그 요즘은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사람과 새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가 봅니다. 20세기 이후 인구가 늘어나고 산업화가 빨라지며 새들은 점점 살 곳을 잃었습니다. 황새와 두루미 같은 멸종위기종은 물론 그 흔하던 참새와 제비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요즘 새들에게 느끼는 제 감정이 딱 이렇습니다. 딱한 처지에 놓인 새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새를 연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들이 처한 상황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새에게 애정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새를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겠지요. 새들
지리산자락을 에두르며 걷는 마을길, 오솔길, 숲길, 고갯길, 옛길, 강변길…. 숲과 햇살, 바람과 시간을 벗 삼아 800리 지리산 둘레길을 책으로 만난다! 세상을 찬찬히 느끼면서 자신의 마음속으로 여행을 하는 지리산 둘레길. 성찰과 희망, 생명과 치유의 걷기를 통해 ‘달라진 나’를 바란다면 지금 떠나십시오!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을 촘촘히 다룬 최초의 책, <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람살이의 무늬를 훈장처럼 제 가슴에 새긴 800리 지리산 둘레길은 삭막한 도시민들의 가슴에서, 머리에서 지워져간, 그러나 결코 잊지 않아야 할 많은 것들을 6월의 신록처럼 푸르게, 그러나 끊이지 않게 끄집어 낸다. 어린 날의 추억 혹은 소박한 사람살이의 감동, 때로는 길 위에 새겨진 잔인한 역사까지 불쑥 선물마냥 휙 던져주고는 내내 담담한 지리산 둘레길……. 강둑 따라, 산길 따라, 사람살이의 결을 따라 어머니 품처럼 넉넉한 이 길을 에둘러 걷다 보면 예기치 못한 선
지은이 사토우치 아이 글,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김창원 옮김 가격 9,800원 발행일 2009년 10월 27일 대상 초등 전학년, 청소년, 일반 페이지 336쪽 크기 129×190mm 색도 2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627-8 7669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아이들의 모험심이 자라나는 신나는 캠핑을 떠나자! - 자연을 사랑하는 아빠, 엄마가 먼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캠핑 책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커 가는 아이들 아스팔트 위에서 학교와 집, 학원만을 오가는 요즘 아이들은 ‘모험’이라는 단어가 낯설기만 하다. 한창 감성이 풍부하고 체험을 통해 배움을 키워 갈 아이들은 책과 씨름하다가 새로운 것에 도전할 기회를 놓치고, 자신에게 어떤 열정과 용기가 숨어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른 채 성장해 버린다. 우리 아이들에게 산뜻한 풀 냄새와 파란 개울물, 재잘거리는 새소리 가득한 자연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는 ‘모험’을 선물해 보자. 야외에서는
<책소개>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 시리즈, 서울ㆍ수도권 편. 걷기 여행을 통해 이러한 여행의 요소들을 제안한다. 내가 사는 곳, 아는 곳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각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걷기 여행에 대한 매력은 더욱 발한다. 걷는 것을 좋아해서 길 위에서 커다란 즐거움을 찾아낼 줄 아는 사람들이 직접 답사를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엮은 것이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1년 내내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는 이 책은, 알찬 정보와 풍성한 읽을거리로 보는 걷기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소요 시간과 거리, 한 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찾아가는 방법, 대중교통은 물론 놓치지 말아야 할 주요 정보들, 그 여행지가 가진 장점들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등을 사진과 함께 조목조목 상세하게 안내한다. ‘걷기가 그렇게 좋다는데 나도 한번 걸어볼까?’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걷는 건 만만하고 쉬워 보이죠. 하지만 막상 길 위로 나서려니 어디를 어
자전거를 저어서 나아갈 때 풍경이 흘러와 마음에 스민다. 스미는 풍경은 머무르지 않고 닥치고 스쳐서 불려가는데, 그때 풍경을 받아내는 것이 몸인지 마음인지 구별되지 않는다. 풍경은 바람과도 같다. 방한복을 벗어버리고, 반바지와 티셔츠로 봄의 산하를 달릴 때 몸은 바람 속으로 넓어지고 마음은 풍경 쪽으로 건너간다. 나는 몸과 마음과 풍경이 만나고 갈라서는 그 언저리에서 나의 모국어가 돋아나기를 바란다. 말들아, 풍경을 건너오는 새 떼처럼 내 가슴에 내려앉아다오. 거기서 날개 소리 퍼덕거리며 날아올라다오. - 본문 중에서 - 프롤로그 흐르는 것은 저러하구나 - 조강에서 빛의 무한공간 - 김포평야 고기 잡는 포구의 오래된 삶 - 김포 전류리 포구 10만 년 된 수평과 30년 된 수직 사이에서 - 고양 일산 신도시 산하의 흐름에는 경계가 없다 - 중부전선에서 전쟁기념비의 들판을 건너가는 경의선 도로 - 파주에서 바다 한가운데를 향해 나아가는 자전거 - 남양만 갯벌 멸절의 시공을 향해 흐르
상품의견 쓰기 (로그인 후에 쓰기가 가능합니다.)
* 욕설/비방/광고/성인 등 상품과 관련이 없거나 피해를 주는 글을 등록시에는 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샵베이는 상품정보 검색 사이트로써 직접 판매/배송을 하지 않으며, 주문/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2010 SHOPBA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