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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꿈의지도      제조국/원산지 한국
도서/지도 > 도서류 > 캠핑
[책소개] 우리나라 오토캠핑장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한 ‘캠핑장 보고서’다.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사설 오토캠핑장, 자연휴양림, 국립공원 야영장 등 캠핑 고수도 몰랐던 캠핑장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긴 책이다. 저자들은 지난 1년간 전국의 캠핑장을 샅샅이 훑고 다녔다. 그러나 오토캠핑 열풍에 편승해 자고나면 새롭게 생겨나는 캠핑장에 곤혹스러워했던 것도 사실. 2010년 5월 개장하는 서울 노을캠핑장은 책을 인쇄하기 직전에 취재해 삽입하기도 했다. 그렇게 모은 오토캠핑장이 302개다. 한편, ‘캠핑장 확대경’이란 코너를 통해 캠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20가지 항목으로 세분화시켜 캠핑장을 속속들이 해부했다. 위트와 촌철살인이 느껴지는 20자평은 자칫 딱딱하게 흐를 수 있는 실용서에 재미를 더했다. 캠핑 초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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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한민국, 걸어서 끝장보자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요즘, 여행전문가임을 자처하는 7명이 전국 걷기 여행을 제안한다. 여행 잡지 기자, 여행 작가, 여행 책 편집자 등으로 구성 된 이들이 만든 [대한민국 걷기사전]은, 자연 속 길, 바닷길, 숲 속 길, 문화 답사 길 등의 6가지 테마로 나눠 전국 200곳을 소개한다. 서울에서부터 제주까지 걷기 좋은 길과 걷고 싶은 길, 걸어서만 갈 수 있는 길 등을 모아 만든, 국내 곳곳의 걷기 명소 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여행 전의 준비물이나 걸을 때의 좋은 습관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대한민국 걷고 싶은 길은 다 모았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길, 걸어서만 갈 수 있는 길을 다 모아 소개하고 있다. 도시의 소음으로부터 멀찍이 물러선 깊숙한 산길, 바닷바람 시원한 해안길, 지친 몸에 신선한 산소와 피톤치드를 채우며 걷는 숲길, 역사와 문화를
지리산자락을 에두르며 걷는 마을길, 오솔길, 숲길, 고갯길, 옛길, 강변길…. 숲과 햇살, 바람과 시간을 벗 삼아 800리 지리산 둘레길을 책으로 만난다! 세상을 찬찬히 느끼면서 자신의 마음속으로 여행을 하는 지리산 둘레길. 성찰과 희망, 생명과 치유의 걷기를 통해 ‘달라진 나’를 바란다면 지금 떠나십시오!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을 촘촘히 다룬 최초의 책, <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람살이의 무늬를 훈장처럼 제 가슴에 새긴 800리 지리산 둘레길은 삭막한 도시민들의 가슴에서, 머리에서 지워져간, 그러나 결코 잊지 않아야 할 많은 것들을 6월의 신록처럼 푸르게, 그러나 끊이지 않게 끄집어 낸다. 어린 날의 추억 혹은 소박한 사람살이의 감동, 때로는 길 위에 새겨진 잔인한 역사까지 불쑥 선물마냥 휙 던져주고는 내내 담담한 지리산 둘레길……. 강둑 따라, 산길 따라, 사람살이의 결을 따라 어머니 품처럼 넉넉한 이 길을 에둘러 걷다 보면 예기치 못한 선
자전거를 저어서 나아갈 때 풍경이 흘러와 마음에 스민다. 스미는 풍경은 머무르지 않고 닥치고 스쳐서 불려가는데, 그때 풍경을 받아내는 것이 몸인지 마음인지 구별되지 않는다. 풍경은 바람과도 같다. 방한복을 벗어버리고, 반바지와 티셔츠로 봄의 산하를 달릴 때 몸은 바람 속으로 넓어지고 마음은 풍경 쪽으로 건너간다. 나는 몸과 마음과 풍경이 만나고 갈라서는 그 언저리에서 나의 모국어가 돋아나기를 바란다. 말들아, 풍경을 건너오는 새 떼처럼 내 가슴에 내려앉아다오. 거기서 날개 소리 퍼덕거리며 날아올라다오. - 본문 중에서 - 프롤로그 흐르는 것은 저러하구나 - 조강에서 빛의 무한공간 - 김포평야 고기 잡는 포구의 오래된 삶 - 김포 전류리 포구 10만 년 된 수평과 30년 된 수직 사이에서 - 고양 일산 신도시 산하의 흐름에는 경계가 없다 - 중부전선에서 전쟁기념비의 들판을 건너가는 경의선 도로 - 파주에서 바다 한가운데를 향해 나아가는 자전거 - 남양만 갯벌 멸절의 시공을 향해 흐르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푸른 물빛이 빚어낸 강 풍경에는 아름다운 자연도, 역사도, 사람들의 이야기도, 모두 담겨 있다. 강이 그려낸 풍요로운 그림 속으로 지금 바로 빠져보자, 걸어보자! 「강으로 그린 풍경: 강변도보여행 13선」은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을 따라 난 13개의 도보코스를 소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구석구석 흐르는 강줄기를 따라 걷기 좋은 길 13개 코스를 선정했고 꽃벼루재길, 무주벼리길, 은빛모래길 등의 특징적인 이름을 붙였다. 저자는 한강부터 섬진강까지 모든 코스를 직접 걸으며 여정 중에 만나게 된 것들에 대해 친근하게 이야기해 나간다. 강 주변의 반짝이는 풍경부터 강을 따라 이어지는 과거의 흔적까지, 여행 감수성을 자극하는 모든 것들이 저자의 맛깔나고 유머러스한 문장에 담겨 독자들로 하여금 색다른 도보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코스마다 등장하는 지도는 그 지역에 사는 친구가 여행을 안내하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목적지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도
<책소개> 진정한 생태혁명은 자본주의가 파괴한 인간과 자연의 상호의존적 관계를 복원하고 모든 인간과 토지를 함께 끌어안는 공동체적 신진대사 체계를 추구하는 생태사회혁명을 요구한다. 이 방식은 필요한 경우에는 대안 기술의 적용을 수용하지만 인간과 자연의 관계와 사회의 구성을 그 바탕이 되는 현존하는 생산의 사회적 관계에서부터 바꾸는데 중점을 둔다. 저자는 지속가능성 문제에 대한 장기적 해답은 자연과 인간이 상호의존적이고 역동적인 공동체를 재건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은 곧 사회주의를 의미한다. 저자는 사회주의의 기초삼각형이란 개념을제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사회적 소유, 노동자들이 조직한 사회적 생산, 공동체적 수요의 충족(교환가치 중심이 아닌 사용가치 중심의 공급) 등 세 꼭짓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The Ecological Revolution : Making Peace with the Planet』(John Bellamy Foster 저, Monthly Rev
- 프롤로그 경기 의정부 도봉산 망월사 … 나라의 안녕을 기원했던 신라의 호국 사찰 강원 평창 오대산 월정사 … 늘푸른나무 숲이 시자를 서는 불국토의 성지 충북 진천 만뢰산 보탑사 … 연꽃골 연꽃 속에 핀 연화장세계 충남 부여 만수산 무량사 … 아미타불이 상주한 극락의 여름 끝자락 경북 청송 주왕산 대전사 …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선 산사의 늦여름 경북 김천 황악산 직지사 … 관음의 산자락에 안긴 천오백 년 신라 고찰 경북 김천 불령산 수도사 … 심산유곡에 찾아온 초여름의 녹색 향연 경북 경주 토함산 불국사와 석굴암 … 신라 호국 불교의 상징 동악의 늦여름 경남 창원 불모산 성주사 … 성인이 머무는 도심 속의 녹색 섬 전북 진안 마이산 금당사 … 하늘과 인간을 이어주는 신령한 산집 전북 정읍 내장산 내장사 … 숲의 바닷속에 든 백제 고찰의 한여름 지음 김재일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40대 초반에 문화 및 환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찰생태연구가로
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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