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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웅진웰북      제조국/원산지 한국
도서/지도 > 도서류 > 캠핑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우린 신나 죽어요! 집에서도 ‘밖에서도’신나게 요리하기 오토캠핑, 산행, 펜션, 계곡 및 바닷가, 콘도미니엄, 도시락까지. 집밖에서 해먹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요리 총 망라! - Prologueㅣ집 나가면 개고생? NO, 아웃도어 요리를 즐기는 방법 - 이책의 계량은 이렇게 했어요 - 아웃도어 요리를 맛내는 양념들 - 아웃도어 요리를 즐겁게 하는 도구들 오토캠핑할 때 해 먹으면 좋은 요리 쫀득쫀득한 삼겹살꼬치구이 매콤하고 깔끔한 김치닭갈비 4 대충해도 맛나는 닭볶음탕 달콤 짭조름한 마늘향 데리야키닭구이 잊지 못할 얼큰한 맛 돼지등갈비감자찌개 쫄깃쫄깃한 떡말이삼겹살 침 넘어가는 매운 갈비찜 바로 구워 바로 먹는 바비큐 매콤 달콤한 삼겹살 두반장 소스 구이 쫀득쫀득, 짭쪼름한 데리야키 삼겹살 구이 삼겹살 맞아? 삼겹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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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등산이 아닌, 찾아가기 쉬운 서울에 있는 숲길을 소개한 책. 워킹칼럼니스트이자 도보여향전문가인 저자 윤문기(발견이)가 37개의 숲길을 한 곳 한 곳 직접 찾아가며 정리한 숲길 가이드 북이다. 등산 코스보다 훨씬 길찾기가 힘들고 난해한 숲길 걷기를 위해 상세한 길 안내를 꼼꼼히 수록했으며, 갈림길 안내사진이 포함된 온라인 걷기 위성지도도 서비스한다. 1,000명의 답사 회원들이 경탄한 서울의 숲길 GPS 트랙정보를 통한 온라인 위성지도 제공 위성지도와 결합된 온라인 갈림길 안내사진 서비스 www. MyWalking.co.kr에서 제공 사계절 언제나 찬란한 숲길을 걷는다! * 등산이 아닌 수평 지향의 편안한 숲길여행 * 1,000명의 걷기동호인들이 검증해낸 그 숲길 * 실버 부부가 손 붙잡고 다정히 걷는 숲길 * 청춘남녀가 사랑을 속삭이며 거니는 숲길 * 여자 혼자 걸어도 안심하는 서울의 숲길 * 온 가족이 함께 걸어야할 다정다감한 숲길 머리말 온라인 위성지도 서비스 안내 입문자 코스
<책 소 개> 넘어지고 도둑맞고 배고파도 여행은 계속된다 LA에서 파타고니아까지, 아메리카 대륙 구석구석을 돌아본 리얼 유랑기 여행기 누적 클릭 수 232만(블로그, SLR클럽, 네이버 카페 ‘자전거로 여행하는 사람들’), 블로그 총 방문자 85만 명을 기록하며 네티즌의 주목을 받아 웹진 ‘영삼성(한비야, 엄홍길, 그밖의 유명인들을 제치고 ‘영삼성이 만난 사람들’에서 조회 수 5위를 기록하고 있다)’과 인터뷰하는 등, 여행 당시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택꼬의 630일간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기《떠나지 않으면 청춘이 아니다》가 더난출판에서 출간되었다. 시험 준비로 여념이 없는 학생들은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여행에 대한 꿈을 키웠으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회사원들은 그의 사진을 보며 새로운 꿈을 만들기 시작했다. 유명 방송인도 베스트셀러 작가도 아닌 평범한 대학생의 이야기가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OFF THE MAP, 지도 밖
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 책소개 손에 잡힐 것 같은 생생한 그림이 가득!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6『산짐승과 나무 열매』. 이 시리즈는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이나 동물, 곤충 등을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한 세밀화 그림책입니다. 손에 잡힐 것 같은 실제감 느껴지는 그림이우리 아기들를 살아 있는 자연으로 이끌어 건강한 감수성과 상상력을 길러줍니다. 전3권. [보드북]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세밀화 그림책은 감성 발달과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어 아기의 우뇌와 좌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줍니다. 주위에 호기심을 느끼게 되는 돌 전후의 아기들 첫 사물 그림책으로 좋습니다. ▶ 세트 구성 16 우리 아기 끙끙 / 산에 사는 짐승 17 찾았다 찾았다 / 몸집이 작은 산짐승 18 누구랑 먹고 사나 / 맛있는 나무 열매 - 목차 * 우리 아기 끙끙 * 찾았다 찾았다 * 누구랑 먹고 사나 - 출판사 서평 지난 14년의 기록, 보리 아기그림책에 대한 찬사는 멈춘 적이 없습니다 1994년. <세밀화로
여성의 눈으로 본 길 위의 이야기. 세계 여행가 김남희의 우리 땅 국토종주, 흙길 열 곳 걷기 '나'를 찾아 홀로 길에 나선 보통 여자의 도보여행기 지금까지 330킬로미터를 걸었다. 아직 남은 20여 일. 여전히 나는 걸을 것이며,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남길 것이다. 좀 더 편하고 싶다는, 좀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는, 깨끗한 잠자리에 몸을 누이고 싶다는 욕망 또한 계속 내 안에서 바글댈 것이다. 그 갈등과 욕망들을 때때로 누르며, 때로는 그대로 인정하며, 내 한계와 수준 속에서 이 길을 계속 걸어갈 것이다. - 본문 76쪽 여자 혼자 여행을 떠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혼자서 먹고 잠잘 곳을 찾아야 한다는 것만도 두렵고 서글픈데, 어디서 왔냐, 어디로 가냐고 물어댈 낯선 사람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도 한몸에 받아야 하고, 남성에 비해 불리한 체력 조건으로 여행지에서 닥칠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을 혼자 감당해내야 한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란, 웬만큼 강단 있는
- 프롤로그 PART 1 북한산둘레길 북한산둘레길 개관 언제라도 걷기 좋은 명품길 북한산둘레길 개념도 북한산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가고 싶은 만큼 가고 쉬고 싶은 만큼 쉬었다 가세 북한산둘레길 1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2구간 순례길 독립유공자들의 숨결을 느끼는 ‘순례길’ 북한산둘레길 2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오솔길에 풍덩! 북한산둘레길 3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4구간 솔샘길 도심 속을 걸으며 야생화 꽃밭에 빠지다 북한산둘레길 4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5구간 명상길 삶의 속도를 줄이니 마음도 사색의 숲을 걷는다 북한산둘레길 5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6구간 평창마을길 갤러리도 구경하고 마을길 따라 호젓한 산책 북한산둘레길 6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데없네 북한산둘레길 7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 하늘을 걷는 기분? 스카이워크에게 물어봐! 북한산둘레길 8구간 상세지도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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