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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미래인      제조국/원산지 한국
도서/지도 > 도서류 > 트레킹/여행
소통과 나눔의 도보여행가 김남희, 스페인의 천년 옛길 산티아고를 가다 1.산티아고 가는 길, 36일간 800㎞를 걸으며 쓴 여행 에세이 세계의 구석구석을 걸어서 여행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 아래 4년째 전업 도보여행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남희가 이번에는 스페인의 옛 길 ‘카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 산티아고 가는 길)’를 걸었다. 프랑스 생장피드포르에서 스페인 북서쪽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장장 36일간 8백 킬로미터를 걸은 이야기가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2 - 스페인 산티아고 편≫에 담겨 있다. 우리 땅 850킬로미터 종단기인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1권을 낸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 이 책은 스페인의 독특한 자연과 길, 순례자들과의 만남을 일기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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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손에 잡힐 것 같은 생생한 그림이 가득!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6『산짐승과 나무 열매』. 이 시리즈는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이나 동물, 곤충 등을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한 세밀화 그림책입니다. 손에 잡힐 것 같은 실제감 느껴지는 그림이우리 아기들를 살아 있는 자연으로 이끌어 건강한 감수성과 상상력을 길러줍니다. 전3권. [보드북]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세밀화 그림책은 감성 발달과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어 아기의 우뇌와 좌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줍니다. 주위에 호기심을 느끼게 되는 돌 전후의 아기들 첫 사물 그림책으로 좋습니다. ▶ 세트 구성 16 우리 아기 끙끙 / 산에 사는 짐승 17 찾았다 찾았다 / 몸집이 작은 산짐승 18 누구랑 먹고 사나 / 맛있는 나무 열매 - 목차 * 우리 아기 끙끙 * 찾았다 찾았다 * 누구랑 먹고 사나 - 출판사 서평 지난 14년의 기록, 보리 아기그림책에 대한 찬사는 멈춘 적이 없습니다 1994년. <세밀화로
곤충을 이해하기 어려울까? 곤충을 좋아하는 어린이, 곤충마니아, 곤충을 교육하는 생태안내자 곤충을 좋하하고 알고자 하는 사람은 참 많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곤충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곤충의 진화와 연결고리를 이해하며 머릿속에 큰 밑그림을 그리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왜 곤충을 이해하기가 어려울까요? 저는 곤충에 처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곤충과 다른 동물과의 관계, 진화의 역사, 분화의 특성 등 곤충 계보의 흐름과 파생을 먼저 파악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런 흐름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 펼쳐 준 입문서가 없었던 탓도 있습니다. 도감을 보며 곤충 이름 하나하나를 외우고, 우연히 만난 곤충의 이름을 불러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그들의 진화 역사를 파악하는 것이 곤충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해 더 중요합니다. 시간 여행을 하며 곤충 계보의 큰 밑그림을 그리고 각 그룹의 특성을 알고 나면, 언제 어디서 맞닥뜨릴지 모를 곤충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캠핑 바비큐- 자연과 함께하는 BBQ 레시피 82》는 오토캠핑 마니아를 위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바비큐 레시피북이다. 바비큐 그릴에 고기를 구워 먹는 틀에 박힌 바비큐가 아니라 해산물, 채소, 과일 같은 차별화된 재료를 가지고 엄선한 82가지 레시피로 새로운 바비큐를 맛볼 수 있다. 이들 레시피 비법 외에 각종 바비큐 장비, 숯불 다루는 법, 수제 양념장 제조법, 전국 추천 캠핑장까지 바비큐 정보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지은이 미나쿠치 나호코 지음, 고정아 옮김 가격 12,000원 발행일 2009년 7월 10일 대상 일반 페이지 128쪽 크기 182×257mm 색도 4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617-9 1469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바비큐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꿔 준다 야외에서 바비큐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굽는 장면을 떠올린다. 야외에서는 무얼 먹어도 맛있지만 바비큐가 한 가지 패턴이라는 점은 참 아쉬운 대목이다. 온
책 정보 책 소개 날씨 좋은 날, 소녀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산에 놀러 왔어요. 동화와 도감이 절묘하게 만난 자연 학습 그림책입니다. 친근한 세밀화 그림과 쉬운 문장이 아이들에게 숲 속 나무에 열리는 다양한 열매들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숲속에서 발 밑을 보니 갖가지 열매가 떨어져 있어요. 새콤달콤한 왕머루, 이름이 재미있는 며느리 배꼽, 말오줌때, 댕댕이 넝쿨 등. 이 중에는 독이 든 것도 있지만 맛있는 열매도 많답니다. 동물들과 함께 신나게 논 다음에는 나무열매로 잼이나 팬케익을 만들고 도토리로 장난감을 만들어 봅니다. 숲속에서 노는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숲의 나무 열매들을 보여 주는 재미있는 생태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시모다 도모미 1969년 와카야마 현에서 태어났다. 동식물 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자연의 동식물을 주로 그리는 일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그림책으로「바닷가 친구들」「딸기 친구들」, 삽화를 그린 책으로는「곤충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등이 있다. 햇살
“지난해 『주머니 속 나물 도감』을 내고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글쓴이로서는 크기와 용도 때문에 담지 못한 내용에 대한 아쉬움이 컸고, 읽는 사람들 가운데서는 사진과 글자 크기가 작아 아쉽다는 이들이 있었다. 밖에 나갈 때 들고 다니기 좋은 작은 책과, 집에서 시원하게 볼 큰 책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를 펴내며' 중에서 1. 더 크고, 더 많고... 글쓴이의 말대로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는 크기가 큰 책에 더 많은 종을 소개하였으며, 사진도 더 크게 쓰고 더 많이 실어 식물의 특징을 더 잘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또 나물 하는 방법과 추천 음식을 따로 넣어 활용도를 높였다. 우리 땅에서 자라는 풀과 나무 중 우리가 나물로 먹을 수 있는 식물 301종(산나물 157종, 들나물 95종, 나무 나물 40종, 갯가 나물 9종)과 독이 있는 식물 68종 등 총 369종을 소개했다. 식물이 싹이 나는 모습부터 나물하기 좋은 때의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피로를 한방에 날려줄 도심 속 힐링 핫 스팟 진짜 휴식이 있는 전국 힐링 여행지 29 나를 치유하는 여행, 힐링트래블 지도에는 전국 38개의 ‘제대로 쉴 수 있는 곳’이 소개되어 있다. 시원하게 위로 뻗은 넉넉한 숲을 만나는 여행, 자연이 길러낸 자연 그대로의 맛을 찾아 떠나는 여행, 점점 잃어가고 있는 아름다움을 되살리는 여행, 고요 속에서 나를 만나는 여행, 전통 집에서 하루 밤잠을 청하는 여행 등 7가지 테마, 7가지 색깔로 꾸며졌다. 쉽게 접할 수 없는 휴식여행지가 엄선되었고 각 스팟의 개략적인 설명과 이용방법, 찾아가기 등 이용정보가 충실하게 구성되었다. 休 피로를 씻어주는 도심 속 힐릿 스팟 아데나 가든 타니 넥스트 도어 더 방갈로 살롱 드 칼라스 카페 807 화수목 靜 고요 속에 머물다 미황사 성심의 집 표충사 골굴사 삼화사 봉인사 영평사 美 아름다움을 되찾다 설악워터피아 아산스파비스 온천리조트 발안스파비스 보령머드체험관 木ㆍ草 나무와 풀에 취하다 죽녹원 상수허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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