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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상상출판      제조국/원산지 한국
도서/지도 > 도서류 > 트레킹/여행
경북의 속살을 만나는 호젓한 길 46곳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길, 역사화 문화가 흐르는 길, 숨겨진 길, 아름다운 숲길 등 경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길을 소개하고 경상북도의 문화와 역사를 거슬러 걸을 수 있는 매력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는 2001년 창립한 국내 유일의 여행작가 모임이다. 이 땅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아름다운 자연과 진솔한 인간들의 삶, 각 고장의 특색 있는 별미와 내력 깊은 역사유적 등을 맛깔스러운 글과 멋진 사진으로 담아내 신문, 잡지, 방송, 사보, 블로그, 카페 등의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거나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하여 <여행작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 컨설팅과 전문 여행가이드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여행ì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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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빛이 빚어낸 강 풍경에는 아름다운 자연도, 역사도, 사람들의 이야기도, 모두 담겨 있다. 강이 그려낸 풍요로운 그림 속으로 지금 바로 빠져보자, 걸어보자! 「강으로 그린 풍경: 강변도보여행 13선」은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을 따라 난 13개의 도보코스를 소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구석구석 흐르는 강줄기를 따라 걷기 좋은 길 13개 코스를 선정했고 꽃벼루재길, 무주벼리길, 은빛모래길 등의 특징적인 이름을 붙였다. 저자는 한강부터 섬진강까지 모든 코스를 직접 걸으며 여정 중에 만나게 된 것들에 대해 친근하게 이야기해 나간다. 강 주변의 반짝이는 풍경부터 강을 따라 이어지는 과거의 흔적까지, 여행 감수성을 자극하는 모든 것들이 저자의 맛깔나고 유머러스한 문장에 담겨 독자들로 하여금 색다른 도보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코스마다 등장하는 지도는 그 지역에 사는 친구가 여행을 안내하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목적지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도
김장호 교수의 풍부하고 정밀한 자료 탐구,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고고한 교양의 기품, 스스로 헤쳐 올라 발로 쓴 경험 등이 생생하게 살아 있으니 우리 산에 관한 종합정보 중 최상의 콘텐츠로 자부할 만하다. 이 책은 우리 산과 결합한 역사, 종교, 민속, 풍수, 언어학, 문학 등을 아우른다. 지은이 김장호 지음 가격 36,000원 발행일 2009년 3월 24일 대상 일반 페이지 648쪽 크기 188×254mm 색도 1도 표지 양장 ISBN 978-89-3678-086-9 0398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한국 산악 문학의 精髓 산세의 수려함과 역사 유적 등을 밝힌 답사기로 10여 년 간의 집필 끝에 완성! 이 책은 한 번 읽고 버려둘 책이 아니라 서가에 꽂아두고 오랜 벗처럼 함께 사귀어야 할 도반(道伴)이다. 가볍고 실용적인 등산 안내서에 익숙한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될 터이다.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고고한 교양의 기품, 풍부하고 정밀한 자료 탐구,
<책소개>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 시리즈, 서울ㆍ수도권 편. 걷기 여행을 통해 이러한 여행의 요소들을 제안한다. 내가 사는 곳, 아는 곳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각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걷기 여행에 대한 매력은 더욱 발한다. 걷는 것을 좋아해서 길 위에서 커다란 즐거움을 찾아낼 줄 아는 사람들이 직접 답사를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엮은 것이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1년 내내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는 이 책은, 알찬 정보와 풍성한 읽을거리로 보는 걷기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소요 시간과 거리, 한 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찾아가는 방법, 대중교통은 물론 놓치지 말아야 할 주요 정보들, 그 여행지가 가진 장점들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등을 사진과 함께 조목조목 상세하게 안내한다. ‘걷기가 그렇게 좋다는데 나도 한번 걸어볼까?’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걷는 건 만만하고 쉬워 보이죠. 하지만 막상 길 위로 나서려니 어디를 어
- 프롤로그 PART 1 북한산둘레길 북한산둘레길 개관 언제라도 걷기 좋은 명품길 북한산둘레길 개념도 북한산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가고 싶은 만큼 가고 쉬고 싶은 만큼 쉬었다 가세 북한산둘레길 1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2구간 순례길 독립유공자들의 숨결을 느끼는 ‘순례길’ 북한산둘레길 2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오솔길에 풍덩! 북한산둘레길 3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4구간 솔샘길 도심 속을 걸으며 야생화 꽃밭에 빠지다 북한산둘레길 4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5구간 명상길 삶의 속도를 줄이니 마음도 사색의 숲을 걷는다 북한산둘레길 5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6구간 평창마을길 갤러리도 구경하고 마을길 따라 호젓한 산책 북한산둘레길 6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데없네 북한산둘레길 7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 하늘을 걷는 기분? 스카이워크에게 물어봐! 북한산둘레길 8구간 상세지도 북한
책소개 전국의 숨겨진 오지 캠핑장 완벽 가이드! 초보 캠퍼도 쉽게 떠나는『대한민국 오지 캠핑장 101』.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전국의 유명 캠핑장은 주말마다 예약 없이는 이용하기 힘들 정도로 붐비고 있다. 쾌적한 곳에서 휴식을 즐기려다가는 오히려 사람에 치여 스트레스만 받고 돌아오기 쉽다. 이 책은 아직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아 한적한 캠핑을 즐기기에 좋은 전국의 숨겨진 오지 캠핑장 101곳을 소개한다. 가족 단위 캠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오토캠핑장에서부터 캠핑 고수들을 위한 거친 야영지까지 모두 망라했다. 또한 캠핑지 주변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까지 빠짐없이 소개해 한적하고 아름다운 오지에서 웰빙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영남권과 호남권, 충청권, 강원권, 수도권으로 나누어 오지 캠핑장을 소개하고 있다. 본인에게 맞는 캠핑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각 캠핑장마다 오지성과 난이도를 별점으로 평가해놓았다. 오지성은
지리산자락을 에두르며 걷는 마을길, 오솔길, 숲길, 고갯길, 옛길, 강변길…. 숲과 햇살, 바람과 시간을 벗 삼아 800리 지리산 둘레길을 책으로 만난다! 세상을 찬찬히 느끼면서 자신의 마음속으로 여행을 하는 지리산 둘레길. 성찰과 희망, 생명과 치유의 걷기를 통해 ‘달라진 나’를 바란다면 지금 떠나십시오!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을 촘촘히 다룬 최초의 책, <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람살이의 무늬를 훈장처럼 제 가슴에 새긴 800리 지리산 둘레길은 삭막한 도시민들의 가슴에서, 머리에서 지워져간, 그러나 결코 잊지 않아야 할 많은 것들을 6월의 신록처럼 푸르게, 그러나 끊이지 않게 끄집어 낸다. 어린 날의 추억 혹은 소박한 사람살이의 감동, 때로는 길 위에 새겨진 잔인한 역사까지 불쑥 선물마냥 휙 던져주고는 내내 담담한 지리산 둘레길……. 강둑 따라, 산길 따라, 사람살이의 결을 따라 어머니 품처럼 넉넉한 이 길을 에둘러 걷다 보면 예기치 못한 선
<책소개> 대한민국, 걸어서 끝장보자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요즘, 여행전문가임을 자처하는 7명이 전국 걷기 여행을 제안한다. 여행 잡지 기자, 여행 작가, 여행 책 편집자 등으로 구성 된 이들이 만든 [대한민국 걷기사전]은, 자연 속 길, 바닷길, 숲 속 길, 문화 답사 길 등의 6가지 테마로 나눠 전국 200곳을 소개한다. 서울에서부터 제주까지 걷기 좋은 길과 걷고 싶은 길, 걸어서만 갈 수 있는 길 등을 모아 만든, 국내 곳곳의 걷기 명소 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여행 전의 준비물이나 걸을 때의 좋은 습관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대한민국 걷고 싶은 길은 다 모았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길, 걸어서만 갈 수 있는 길을 다 모아 소개하고 있다. 도시의 소음으로부터 멀찍이 물러선 깊숙한 산길, 바닷바람 시원한 해안길, 지친 몸에 신선한 산소와 피톤치드를 채우며 걷는 숲길, 역사와 문화를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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