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108 사찰 생태기행_산사의 숲> 네 번째 시리즈. 산사를 누빈 저자의 7년간 행적을 따라나선 것이기는 하지만 사찰에 대한 기록만은 아니다.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동식물이 뿌리내리고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우리의 자연, 그중 산속 생태를 관찰하고 기록한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전체를 관하고 세부로 들어서는 것이다. 그리고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해 보면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지리산자락을 에두르며 걷는 마을길, 오솔길, 숲길, 고갯길, 옛길, 강변길…. 숲과 햇살, 바람과 시간을 벗 삼아 800리 지리산 둘레길을 책으로 만난다! 세상을 찬찬히 느끼면서 자신의 마음속으로 여행을 하는 지리산 둘레길. 성찰과 희망, 생명과 치유의 걷기를 통해 ‘달라진 나’를 바란다면 지금 떠나십시오!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을 촘촘히 다룬 최초의 책, <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람살이의 무늬를 훈장처럼 제 가슴에 새긴 800리 지리산 둘레길은 삭막한 도시민들의 가슴에서, 머리에서 지워져간, 그러나 결코 잊지 않아야 할 많은 것들을 6월의 신록처럼 푸르게, 그러나 끊이지 않게 끄집어 낸다. 어린 날의 추억 혹은 소박한 사람살이의 감동, 때로는 길 위에 새겨진 잔인한 역사까지 불쑥 선물마냥 휙 던져주고는 내내 담담한 지리산 둘레길……. 강둑 따라, 산길 따라, 사람살이의 결을 따라 어머니 품처럼 넉넉한 이 길을 에둘러 걷다 보면 예기치 못한 선
제조 홀씨이야기 소재 타이벡(Tyvek) 구성 포스터, 설명서(포스터 지도안) 사이즈 51* 71cm
<책 소 개> 넘어지고 도둑맞고 배고파도 여행은 계속된다 LA에서 파타고니아까지, 아메리카 대륙 구석구석을 돌아본 리얼 유랑기 여행기 누적 클릭 수 232만(블로그, SLR클럽, 네이버 카페 ‘자전거로 여행하는 사람들’), 블로그 총 방문자 85만 명을 기록하며 네티즌의 주목을 받아 웹진 ‘영삼성(한비야, 엄홍길, 그밖의 유명인들을 제치고 ‘영삼성이 만난 사람들’에서 조회 수 5위를 기록하고 있다)’과 인터뷰하는 등, 여행 당시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택꼬의 630일간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기《떠나지 않으면 청춘이 아니다》가 더난출판에서 출간되었다. 시험 준비로 여념이 없는 학생들은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여행에 대한 꿈을 키웠으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회사원들은 그의 사진을 보며 새로운 꿈을 만들기 시작했다. 유명 방송인도 베스트셀러 작가도 아닌 평범한 대학생의 이야기가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OFF THE MAP, 지도 밖
살아 숨쉬는 산사의 숲속 생명 이야기를 담은 책.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오늘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찰 숲의 모습을 미래 세대에 잘 전해 주어야겠다는 사명감과 더불어 변해가고 파괴되어 가는 이 숲을 어떻게 지켜야 할 것인가 하는 혜안을 열어 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내용을 살핀다.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책 정보 책 소개 7세 이하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부터 저학년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 주말 혹은 휴가를 보내기 위해 갈만한 국내여행 명소들을 소개한 책. 좋은 경치만 보고 오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나들이가 되도록 연령대별 여행 요령, 아이의 성격이나 키워주고 싶은 특성에 따른 여행지 선정 요령, 짐 싸기부터 그 여행지에서 아이와 노는 방법, 아이에게 알려줄 사항, 여행지에서 사진 찍기 등 가족 여행에 대한 기본 가이드를 충실하게 담았다. 이 책에는 대화하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특별한 여행 코칭법 7가지와 코칭법에 따라 실천해볼 수 있는 실전 장소 39, 장소별로 여행을 한 후 집으로 돌아와 쉽게 만들기를 해볼 수 있도록 DIY 활용법 113가지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실전 장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실시간 여행 정보를 볼 수 있는 싸이월드 전자 코드를 통해 확대 지도 뿐 아니라 이곳을 찾은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