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대한민국, 걸어서 끝장보자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요즘, 여행전문가임을 자처하는 7명이 전국 걷기 여행을 제안한다. 여행 잡지 기자, 여행 작가, 여행 책 편집자 등으로 구성 된 이들이 만든 [대한민국 걷기사전]은, 자연 속 길, 바닷길, 숲 속 길, 문화 답사 길 등의 6가지 테마로 나눠 전국 200곳을 소개한다. 서울에서부터 제주까지 걷기 좋은 길과 걷고 싶은 길, 걸어서만 갈 수 있는 길 등을 모아 만든, 국내 곳곳의 걷기 명소 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여행 전의 준비물이나 걸을 때의 좋은 습관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대한민국 걷고 싶은 길은 다 모았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길, 걸어서만 갈 수 있는 길을 다 모아 소개하고 있다. 도시의 소음으로부터 멀찍이 물러선 깊숙한 산길, 바닷바람 시원한 해안길, 지친 몸에 신선한 산소와 피톤치드를 채우며 걷는 숲길, 역사와 문화를
어린이를 위한 곤충 입문서 곤충, 외우지 말고 이해하자! 과학과 수학에만 원리가 있는 것이 아니다. 머릿속에 곤충에 대한 정의와 개념이 쏙쏙! 대학교 곤충 개론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쓴 개념서 자연생태 전문지인 월간 <자연과생태> 편집부에서 기획 책 곤충을 이해하는 데도 개념과 원리가 있습니다. 어떤 생물을 곤충이라고 할까요? 또 어떤 곤충을 나비라고 할까요? 동물과 식물의 차이, 나무와 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생물을 알기 위해 열심히 찾고 이름만 외우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마치 문법을 모르고 단어만 외우고, 공식을 모르고 수학문제를 풀려는 것과도 같습니다. 생물을 이해하는 데도 개념과 원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뚜렷한 정의, 특징, 연관 관계를 알면 수많은 생물의 족보가 머릿속에 꿰어집니다. 그러면 바로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는 것’과 같은 큰 생물 지도를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곤충이라는 거대한 무리에서 같은 특징을 지닌
- 프롤로그 경기 의정부 도봉산 망월사 … 나라의 안녕을 기원했던 신라의 호국 사찰 강원 평창 오대산 월정사 … 늘푸른나무 숲이 시자를 서는 불국토의 성지 충북 진천 만뢰산 보탑사 … 연꽃골 연꽃 속에 핀 연화장세계 충남 부여 만수산 무량사 … 아미타불이 상주한 극락의 여름 끝자락 경북 청송 주왕산 대전사 …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선 산사의 늦여름 경북 김천 황악산 직지사 … 관음의 산자락에 안긴 천오백 년 신라 고찰 경북 김천 불령산 수도사 … 심산유곡에 찾아온 초여름의 녹색 향연 경북 경주 토함산 불국사와 석굴암 … 신라 호국 불교의 상징 동악의 늦여름 경남 창원 불모산 성주사 … 성인이 머무는 도심 속의 녹색 섬 전북 진안 마이산 금당사 … 하늘과 인간을 이어주는 신령한 산집 전북 정읍 내장산 내장사 … 숲의 바닷속에 든 백제 고찰의 한여름 지음 김재일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40대 초반에 문화 및 환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찰생태연구가로
제조 홀씨이야기 소재 타이벡(Tyvek) 구성 포스터, 설명서(포스터 지도안) 사이즈 51* 71cm
- 책소개 손에 잡힐 것 같은 생생한 그림이 가득!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6『산짐승과 나무 열매』. 이 시리즈는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이나 동물, 곤충 등을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한 세밀화 그림책입니다. 손에 잡힐 것 같은 실제감 느껴지는 그림이우리 아기들를 살아 있는 자연으로 이끌어 건강한 감수성과 상상력을 길러줍니다. 전3권. [보드북]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세밀화 그림책은 감성 발달과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어 아기의 우뇌와 좌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줍니다. 주위에 호기심을 느끼게 되는 돌 전후의 아기들 첫 사물 그림책으로 좋습니다. ▶ 세트 구성 16 우리 아기 끙끙 / 산에 사는 짐승 17 찾았다 찾았다 / 몸집이 작은 산짐승 18 누구랑 먹고 사나 / 맛있는 나무 열매 - 목차 * 우리 아기 끙끙 * 찾았다 찾았다 * 누구랑 먹고 사나 - 출판사 서평 지난 14년의 기록, 보리 아기그림책에 대한 찬사는 멈춘 적이 없습니다 1994년. <세밀화로
책소개 살림 잘하는 남녀가 펼치는 마술의 책『매듭의 여왕 묶음의 달인』. 이 책은 포장과 장식, 넥타이, 머플러, 스카프, 한복 곱게 차려 입기 등 일상생활 분야는 물론 낚시, 등산, 캠핑 등 야외생활 분야에 이르기까지, 온갖 끈 종류로 묶거나 엮어 멋 내고 즐기는 솜씨 114가지를 소개한 생활 매듭 백과사전이다. 상세이미지 이 책이 속한 분야| 취미/스포츠 > 생활공예/DIY > 공예/기타 저자소개 저자 조홍식 경희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학박사 학위 취득 후 경희대학교 의상학과 강사로 재직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등에 출강하였다. 지금은 도서출판 <예조원>의 편집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어릴 적부터 시작한 낚시 경력이 30년. 그간 『루어낚시 100문 1000답』 『루어낚시 첫걸음-바다편』 『루어낚시 첫걸음-민물편』 등 3권의 낚시 저서를 펴냈으며, 역서로는 『지구촌 괴어 대탐험』 『은어낚시 첫걸음』 등이 있다. ‘의상학’ 전공 분야와 ‘낚
- 작가의 말 | 108 사찰생태 기행 시리즈를 끝내며 - 프롤로그 경기 여주 봉미산 신륵사 황룡을 다스리기 위한 고구려의 비보 사찰 강원 평창 오대산 상원사 오만 보살이 수호하는 원시림의 가을 문턱 충북 괴산 덕가산 각연사 맑은 물소리에 짙어가는 단풍 숲 충북 영동 백화산 반야사 굽이굽이 붉게 물든 문수보살의 상주처 경북 문경 운달산 김룡사 토속성과 원시성을 간직한 이름 없는 산 경남 창녕 화왕산 관룡사 반야용선을 수호하는 아홉 마리 용 경남 김해 신어산 은하사 파사석탑의 전설을 간직한 가야 불교의 산실 경남 고성 연화산 옥천사 옛 가야 땅에 핀 화엄의 연꽃 광주 무등산 증심사 무등등의 세계 속에 든 천년 고찰 전남 순천 조계산 선암사 선종과 교종을 한 품에 안은 남도의 명산 강원 양양 오봉산 낙산사 상실 뒤에 자연의 가르침을 얻은 해안 사찰 지음 김재일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40대 초반에 문화 및 환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찰생태연구가로 활동
여성의 눈으로 본 길 위의 이야기. 세계 여행가 김남희의 우리 땅 국토종주, 흙길 열 곳 걷기 '나'를 찾아 홀로 길에 나선 보통 여자의 도보여행기 지금까지 330킬로미터를 걸었다. 아직 남은 20여 일. 여전히 나는 걸을 것이며,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남길 것이다. 좀 더 편하고 싶다는, 좀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는, 깨끗한 잠자리에 몸을 누이고 싶다는 욕망 또한 계속 내 안에서 바글댈 것이다. 그 갈등과 욕망들을 때때로 누르며, 때로는 그대로 인정하며, 내 한계와 수준 속에서 이 길을 계속 걸어갈 것이다. - 본문 76쪽 여자 혼자 여행을 떠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혼자서 먹고 잠잘 곳을 찾아야 한다는 것만도 두렵고 서글픈데, 어디서 왔냐, 어디로 가냐고 물어댈 낯선 사람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도 한몸에 받아야 하고, 남성에 비해 불리한 체력 조건으로 여행지에서 닥칠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을 혼자 감당해내야 한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란, 웬만큼 강단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