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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한국방송출판      제조국/원산지 한국
도서/지도 > 도서류 > 트레킹/여행
지리산자락을 에두르며 걷는 마을길, 오솔길, 숲길, 고갯길, 옛길, 강변길…. 숲과 햇살, 바람과 시간을 벗 삼아 800리 지리산 둘레길을 책으로 만난다! 세상을 찬찬히 느끼면서 자신의 마음속으로 여행을 하는 지리산 둘레길. 성찰과 희망, 생명과 치유의 걷기를 통해 ‘달라진 나’를 바란다면 지금 떠나십시오!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을 촘촘히 다룬 최초의 책, <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람살이의 무늬를 훈장처럼 제 가슴에 새긴 800리 지리산 둘레길은 삭막한 도시민들의 가슴에서, 머리에서 지워져간, 그러나 결코 잊지 않아야 할 많은 것들을 6월의 신록처럼 푸르게, 그러나 끊이지 않게 끄집어 낸다. 어린 날의 추억 혹은 소박한 사람살이의 감동, 때로는 길 위에 새겨진 잔인한 역사까지 불쑥 선물마냥 휙 던져주고는 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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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 시리즈, 서울ㆍ수도권 편. 걷기 여행을 통해 이러한 여행의 요소들을 제안한다. 내가 사는 곳, 아는 곳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각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걷기 여행에 대한 매력은 더욱 발한다. 걷는 것을 좋아해서 길 위에서 커다란 즐거움을 찾아낼 줄 아는 사람들이 직접 답사를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엮은 것이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1년 내내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는 이 책은, 알찬 정보와 풍성한 읽을거리로 보는 걷기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소요 시간과 거리, 한 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찾아가는 방법, 대중교통은 물론 놓치지 말아야 할 주요 정보들, 그 여행지가 가진 장점들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등을 사진과 함께 조목조목 상세하게 안내한다. ‘걷기가 그렇게 좋다는데 나도 한번 걸어볼까?’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걷는 건 만만하고 쉬워 보이죠. 하지만 막상 길 위로 나서려니 어디를 어
책소개 오토캠핑 입문자를 위한 캠핑 대백과! 캠핑 초보들을 위한 길잡이『오토캠핑 탐구생활』. 대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여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오토캠핑에 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캠핑을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책은 초보들도 당당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캠핑에 관한 모든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오토캠핑에 필요한 장비의 상세 정보는 물론 텐트 및 타프 설치, 짐 꾸리는 방법, 위치 선정, 주방 및 거실 꾸미기, 잠자리 바닥 꾸미기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추천 캠핑장과 캠핑장에서 좋은 자리 찾는 방법, 캠핑장에서 즐기는 야외 활동 등 알찬 정보들도 함께 담았다.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과 삽화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네이버 캠핑동호회 ‘캠핑퍼스트’에서 ‘와편’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수많은 초보 캠퍼들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책 정보 책 소개 7세 이하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부터 저학년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 주말 혹은 휴가를 보내기 위해 갈만한 국내여행 명소들을 소개한 책. 좋은 경치만 보고 오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나들이가 되도록 연령대별 여행 요령, 아이의 성격이나 키워주고 싶은 특성에 따른 여행지 선정 요령, 짐 싸기부터 그 여행지에서 아이와 노는 방법, 아이에게 알려줄 사항, 여행지에서 사진 찍기 등 가족 여행에 대한 기본 가이드를 충실하게 담았다. 이 책에는 대화하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특별한 여행 코칭법 7가지와 코칭법에 따라 실천해볼 수 있는 실전 장소 39, 장소별로 여행을 한 후 집으로 돌아와 쉽게 만들기를 해볼 수 있도록 DIY 활용법 113가지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실전 장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실시간 여행 정보를 볼 수 있는 싸이월드 전자 코드를 통해 확대 지도 뿐 아니라 이곳을 찾은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책소개 텐트만 치는 캠핑은 그만, 제대로 된 여행을 즐겨라! 『1박2일 베이스캠프』는 캠핑장을 기점으로 짧은 거리에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곳곳의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캠퍼들이 캠핑장에서만 시간을 보내다 오는 이유, 즉 먼 곳을 여행하는 게 부담스럽고 캠핑장에서 철수할 때 드는 시간과 수고를 배려해 자동차로 15분 이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들을 안내한다.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으로 나누어 수려한 여행지 48곳과 그곳의 베이스캠프가 되는 100여 곳의 캠핑장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캠핑에 필요한 기본 정보는 물론 주변 명소들과 맛집 정보들도 수록해 여행과 캠핑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각 여행지 주변에 있는 캠핑장을 최대 3곳까지 소개한다. 여행지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베이스캠프1, 거리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시설이 훌륭한 곳이 베이스캠프2, 베이스캠프1ㆍ2가 만원일 때 찾아갈 수 있는 곳을 베이스캠프
책 정보 책 소개 산과 들에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예쁜 꽃이 피어나는 따스한 봄이 왔어요. 긴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풀꽃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숲 속 여행을 떠나볼까요? 일본의 대표적인 생태 세밀화가 마츠오카 다츠히데가 들려주는 풀꽃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동화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생태 정보가 어우러진 자연 학습서입니다. 이 책은 봄을 알리는 동물 친구들의 외침에 눈을 뜬 한 꼬마가 신나는 봄 여행을 떠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봄이 온 들판을 가장 먼저 가득 채우는 민들레, 개보리뺑이, 괭이밥부터 콩제비꽃, 봄망초 같은 하얀 꽃들, 맛있는 요리도 해먹을 수 있는 머위, 미나리, 고사리 같은 봄나물들까지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들판에 직접 나가면 이 책에 나와 있는 봄 풀꽃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도 잊지 마세요! 저자 소개 마츠오카 다츠히데 1944년 나가타 현에서 태어났으며 자연 과학 분야의 그림을 주로 그린다.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
책소개 15만 캠퍼들이 선택한 최고의 캠핑요리 201가지! 캠핑 현장에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캠핑요리 레시피 북 『마이 캠핑 레시피』. 네이버 캠핑동호회 '캠핑퍼스트'의 15만 회원들이 직접 만들고 검증한 요리들을 담았다. 즉석식품을 활용한 초간단 요리부터 럭셔리한 캠핑요리까지, 캠핑 고수들이 공개한 레시피 201가지를 소개한다. 특히 캠퍼라면 누구나 도전하고 싶어하는 바비큐 요리를 재료 손질부터 마무리까지 사진과 글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테마별로 다양하게 묶은 레시피를 통해 캠퍼들이 원하는 요리를 바로 찾아서 해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캠퍼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캠핑장의 열악한 조건에서도 요리를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어진 조건에서 가진 재료를 최대한 활용해 만드는 실전적인 레시피를 담고 있다. 또한 캠핑 고수들만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릴 훈제 요리나 더치오븐 요리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리 도구 추천, 캠핑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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