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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디자인수목원      제조국/원산지 한국
도서/지도 > 도서류 > 트레킹/여행
푸른 물빛이 빚어낸 강 풍경에는 아름다운 자연도, 역사도, 사람들의 이야기도, 모두 담겨 있다. 강이 그려낸 풍요로운 그림 속으로 지금 바로 빠져보자, 걸어보자! 「강으로 그린 풍경: 강변도보여행 13선」은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을 따라 난 13개의 도보코스를 소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구석구석 흐르는 강줄기를 따라 걷기 좋은 길 13개 코스를 선정했고 꽃벼루재길, 무주벼리길, 은빛모래길 등의 특징적인 이름을 붙였다. 저자는 한강부터 섬진강까지 모든 코스를 직접 걸으며 여정 중에 만나게 된 것들에 대해 친근하게 이야기해 나간다. 강 주변의 반짝이는 풍경부터 강을 따라 이어지는 과거의 흔적까지, 여행 감수성을 자극하는 모든 것들이 저자의 맛깔나고 유머러스한 문장에 담겨 독자들로 하여금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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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 개> 이 책에는 둘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우리 풀 100종이 실려 있습니다. 찾아보기 쉽게 집 둘레나 길가에 사는 풀, 밭에 사는 풀, 산에 사는 풀, 논이나 물가에 사는 풀, 이렇게 사는 곳에 따라 나누어 놓았습니다. 풀은 우리에게 나물이 되고, 약이 되고, 살림살이가 되어 주는 고마운 식물이지요. 고양이가 잘 뜯어먹는 괭이밥, 줄기에서 노란 물이 나오는 애기똥풀, 까맣고 동그란 열매가 달리는 까마중, 저마다 재미있는 풀 이야기가 따뜻한 세밀화와 함께 펼쳐집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 생태 정보도 알기 쉽게 풀어서 실었습니다. <목 차> 일러두기 그림으로 찾아보기 우리 땅에 사는 풀 풀이 하는 일 우리 겨레와 풀 생김새 뿌리 줄기 잎 꽃 한살이 싹트기 자라기 꽃 피우기 열매 맺기 씨앗 퍼뜨리기 겨울나기 집 둘레나 길가에 사는 풀 괭이밥 그령 꽃마리 달맞이꽃 도꼬마리 돌나물 돌소리쟁이 돌콩 돼지풀 띠 메꽃 미국자리공 박주가리 뱀딸기 봄맞이 새팥 서
책 소개 서울길의 재발견, 나만의 아지트 공간, 대한민국 대표들이 이야기하는 감성 스트리트 서울 길 속에 숨겨진 갤러리와 박물관 공원과 이색 숍, 카페와 레스토랑, 클럽, 공연장은 길을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 그 길의 사람들은 다양한 색으로 거리를 물들인다. 코스모폴리탄, 시티 라이프, 펀&엔조이한 코스… 서울의 문화적인 코드가 있는 감성 스트리트 12개를 선정. 트렌드세터를 위한 서울의 안내서로 매력적인 서울 거리의 걷기 여행및 꼭 찾고 싶었던 아지트 공간을 소개한다. 서울의 거리에 문화적 감수성을 접목한 워킹 에세이는 각 거리의 중심이 되는 문화 코드를 테마로 삼아 12개의 길이 도시의 문화와 예술이 될 수 있도록 특징 있게 구성했다. 서울에서 즐기는 나만의 아지트 공간은 음식과 리빙 전문 포토그래퍼의 감각적인 사진, 감성을 건드리는 트렌드 단어, 카피라이팅을 사용해 컨셉북으로 색다른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거리와 아지트 공간에는 서정적인 일러스트를 가미해 비주얼을 높이고
<책소개> 진정한 생태혁명은 자본주의가 파괴한 인간과 자연의 상호의존적 관계를 복원하고 모든 인간과 토지를 함께 끌어안는 공동체적 신진대사 체계를 추구하는 생태사회혁명을 요구한다. 이 방식은 필요한 경우에는 대안 기술의 적용을 수용하지만 인간과 자연의 관계와 사회의 구성을 그 바탕이 되는 현존하는 생산의 사회적 관계에서부터 바꾸는데 중점을 둔다. 저자는 지속가능성 문제에 대한 장기적 해답은 자연과 인간이 상호의존적이고 역동적인 공동체를 재건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은 곧 사회주의를 의미한다. 저자는 사회주의의 기초삼각형이란 개념을제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사회적 소유, 노동자들이 조직한 사회적 생산, 공동체적 수요의 충족(교환가치 중심이 아닌 사용가치 중심의 공급) 등 세 꼭짓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The Ecological Revolution : Making Peace with the Planet』(John Bellamy Foster 저, Monthly Rev
“지난해 『주머니 속 나물 도감』을 내고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글쓴이로서는 크기와 용도 때문에 담지 못한 내용에 대한 아쉬움이 컸고, 읽는 사람들 가운데서는 사진과 글자 크기가 작아 아쉽다는 이들이 있었다. 밖에 나갈 때 들고 다니기 좋은 작은 책과, 집에서 시원하게 볼 큰 책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를 펴내며' 중에서 1. 더 크고, 더 많고... 글쓴이의 말대로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는 크기가 큰 책에 더 많은 종을 소개하였으며, 사진도 더 크게 쓰고 더 많이 실어 식물의 특징을 더 잘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또 나물 하는 방법과 추천 음식을 따로 넣어 활용도를 높였다. 우리 땅에서 자라는 풀과 나무 중 우리가 나물로 먹을 수 있는 식물 301종(산나물 157종, 들나물 95종, 나무 나물 40종, 갯가 나물 9종)과 독이 있는 식물 68종 등 총 369종을 소개했다. 식물이 싹이 나는 모습부터 나물하기 좋은 때의
걷기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제주 올레, 지리산 둘레길, 북한산 둘레길부터 멀리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이 장소들은 아름답거나 볼거리가 많아서 또 걷기에 좋아서 수많은 사람을 길 위로 불러 모았다. 경북 안동에도 지금까지 알려진 그 어떤 길보다 아름답고 뜻 깊은 장소가 있다. 바로 ‘도산구곡 예던 길’이다. 『도산구곡 예던 길』은 바로 이곳으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책이다. ‘도산구곡’이란 청량산 자락에서부터 낙동강이 돌아나가며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낸 물굽이 아홉 군데를, ‘예던 길’은 선인들이 걸어간 길을 뜻한다. 다시 말해 ‘도산구곡 예던 길’은 도산구곡의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걸으며 선인들의 삶의 여정을 좇아가는 길이다. 걸으면서 만나는 수많은 문화유산과 선인들의 발자취 경북 안동에는 선조들이 남긴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 수없이 남아 있는데, 특히 도산구곡 지역이 백미다. 도산서원과 청량산을 비롯하여 퇴계가 태어나고 자란 노송정종택, 퇴계가 제자들을 가르치던 계상서당, 후손들이
백두산에서 마라도까지 우리나라의 숨겨진 여행지 56곳 백두산에서 마라도까지 우리 나라 숨겨진 여행지 56곳을 소개한 여행서『우리나라 어디까지 가봤니? 56』. 10년 동안 국토 여행을 하면서 함께 호흡하며 감동을 나눈 여행 동호회 '모놀과 정수'(www.monol.co.kr)의 대표 이종원이 1만 5천여 명의 회원이 함께한 여행한 흔적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비롯한 독도, 마라도, 가거도 등 국토의 꼭짓점부터에서 시작해 야생화 꽃길이 펼쳐진 곰배령, 쪽빛 바다가 펼쳐지는 한려수도, 눈꽃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선자령의 아름다운 풍경 등을 소개한다. 유명하고 화려한 여행지보다는 곱씹을 만하고 곰삭은 우리나라의 숨겨진 여행지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만날 수 있다. 1966년 서울 출생. 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와 성균관대학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사)한국여행작가협회 대외협력이사.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가볼 만한 곳’ 선정위원 및 여행 취재작가. 문화체육관광부
《캠핑 바비큐- 자연과 함께하는 BBQ 레시피 82》는 오토캠핑 마니아를 위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바비큐 레시피북이다. 바비큐 그릴에 고기를 구워 먹는 틀에 박힌 바비큐가 아니라 해산물, 채소, 과일 같은 차별화된 재료를 가지고 엄선한 82가지 레시피로 새로운 바비큐를 맛볼 수 있다. 이들 레시피 비법 외에 각종 바비큐 장비, 숯불 다루는 법, 수제 양념장 제조법, 전국 추천 캠핑장까지 바비큐 정보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지은이 미나쿠치 나호코 지음, 고정아 옮김 가격 12,000원 발행일 2009년 7월 10일 대상 일반 페이지 128쪽 크기 182×257mm 색도 4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617-9 1469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바비큐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꿔 준다 야외에서 바비큐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굽는 장면을 떠올린다. 야외에서는 무얼 먹어도 맛있지만 바비큐가 한 가지 패턴이라는 점은 참 아쉬운 대목이다.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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