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지리산자락을 에두르며 걷는 마을길, 오솔길, 숲길, 고갯길, 옛길, 강변길…. 숲과 햇살, 바람과 시간을 벗 삼아 800리 지리산 둘레길을 책으로 만난다! 세상을 찬찬히 느끼면서 자신의 마음속으로 여행을 하는 지리산 둘레길. 성찰과 희망, 생명과 치유의 걷기를 통해 ‘달라진 나’를 바란다면 지금 떠나십시오! 지리산 둘레길 전 구간을 촘촘히 다룬 최초의 책, <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람살이의 무늬를 훈장처럼 제 가슴에 새긴 800리 지리산 둘레길은 삭막한 도시민들의 가슴에서, 머리에서 지워져간, 그러나 결코 잊지 않아야 할 많은 것들을 6월의 신록처럼 푸르게, 그러나 끊이지 않게 끄집어 낸다. 어린 날의 추억 혹은 소박한 사람살이의 감동, 때로는 길 위에 새겨진 잔인한 역사까지 불쑥 선물마냥 휙 던져주고는 내내 담담한 지리산 둘레길……. 강둑 따라, 산길 따라, 사람살이의 결을 따라 어머니 품처럼 넉넉한 이 길을 에둘러 걷다 보면 예기치 못한 선
- 프롤로그 PART 1 북한산둘레길 북한산둘레길 개관 언제라도 걷기 좋은 명품길 북한산둘레길 개념도 북한산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가고 싶은 만큼 가고 쉬고 싶은 만큼 쉬었다 가세 북한산둘레길 1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2구간 순례길 독립유공자들의 숨결을 느끼는 ‘순례길’ 북한산둘레길 2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오솔길에 풍덩! 북한산둘레길 3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4구간 솔샘길 도심 속을 걸으며 야생화 꽃밭에 빠지다 북한산둘레길 4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5구간 명상길 삶의 속도를 줄이니 마음도 사색의 숲을 걷는다 북한산둘레길 5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6구간 평창마을길 갤러리도 구경하고 마을길 따라 호젓한 산책 북한산둘레길 6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데없네 북한산둘레길 7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 하늘을 걷는 기분? 스카이워크에게 물어봐! 북한산둘레길 8구간 상세지도 북한
<책 소 개> 우리 나라에서 처음 나온 세밀화 도감입니다. 초등 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160가지 식물을 담았습니다. 식물의 온 모습뿐만 아니라 잎맥이나 꽃잎 생김새같이 섬세한 정보도 꼼꼼히 보여 줍니다. 전문 학자가 쓰고 감수했으며 풀이글이 쉽고 재미있습니다. 어린이도 쉽게 찾을 수 있게 가나다순으로 엮었습니다 <목 차> 001. 논밭에서 기르는 식물 002. 꽃밭에서 기르는 식물 003. 산과 들에서 자라는 식물 004. 물에서 사는 식물 005. 바닷속에서 사는 식물 <지 은 이> 기획 : 도토리 도토리는 우리 나라에서 사는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그 밖에 수많은 식물과 동물을 글과 그림에 담아서 책으로 펴냅니다. 글쓴이 : 전의식 1929년에 충북에서 나 평생을 초등 학교 선생님을 하며 어린이들에게 우리 식물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오랫동안 발로 뛰면서 식물 채집과 식물 연구를 해 오셨습니다. 지금은 한국식물연구회를 이끌고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우린 신나 죽어요! 집에서도 ‘밖에서도’신나게 요리하기 오토캠핑, 산행, 펜션, 계곡 및 바닷가, 콘도미니엄, 도시락까지. 집밖에서 해먹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요리 총 망라! - Prologueㅣ집 나가면 개고생? NO, 아웃도어 요리를 즐기는 방법 - 이책의 계량은 이렇게 했어요 - 아웃도어 요리를 맛내는 양념들 - 아웃도어 요리를 즐겁게 하는 도구들 오토캠핑할 때 해 먹으면 좋은 요리 쫀득쫀득한 삼겹살꼬치구이 매콤하고 깔끔한 김치닭갈비 4 대충해도 맛나는 닭볶음탕 달콤 짭조름한 마늘향 데리야키닭구이 잊지 못할 얼큰한 맛 돼지등갈비감자찌개 쫄깃쫄깃한 떡말이삼겹살 침 넘어가는 매운 갈비찜 바로 구워 바로 먹는 바비큐 매콤 달콤한 삼겹살 두반장 소스 구이 쫀득쫀득, 짭쪼름한 데리야키 삼겹살 구이 삼겹살 맞아? 삼겹살 간장구이 향긋한 맛 연어 레몬 스테이크 끓여 먹는 재미 샤브샤브 상큼한 러시아식 꼬치구이 샤슬릭 와인에 절인 쇠고기 스테이크 (이하 생략) 산행할
푸른 물빛이 빚어낸 강 풍경에는 아름다운 자연도, 역사도, 사람들의 이야기도, 모두 담겨 있다. 강이 그려낸 풍요로운 그림 속으로 지금 바로 빠져보자, 걸어보자! 「강으로 그린 풍경: 강변도보여행 13선」은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을 따라 난 13개의 도보코스를 소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구석구석 흐르는 강줄기를 따라 걷기 좋은 길 13개 코스를 선정했고 꽃벼루재길, 무주벼리길, 은빛모래길 등의 특징적인 이름을 붙였다. 저자는 한강부터 섬진강까지 모든 코스를 직접 걸으며 여정 중에 만나게 된 것들에 대해 친근하게 이야기해 나간다. 강 주변의 반짝이는 풍경부터 강을 따라 이어지는 과거의 흔적까지, 여행 감수성을 자극하는 모든 것들이 저자의 맛깔나고 유머러스한 문장에 담겨 독자들로 하여금 색다른 도보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코스마다 등장하는 지도는 그 지역에 사는 친구가 여행을 안내하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목적지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