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상품의견
9,8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진선북스     
도서/지도 > 도서류 > 아동
지은이 사토우치 아이 글,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김창원 옮김 가격 9,800원 발행일 2009년 10월 27일 대상 초등 전학년, 청소년, 일반 페이지 336쪽 크기 129×190mm 색도 2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627-8 7669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아이들의 모험심이 자라나는 신나는 캠핑을 떠나자! - 자연을 사랑하는 아빠, 엄마가 먼저 추천하는 내 아이 첫 캠핑 책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커 가는 아이들 아스팔트 위에서 학교와 집, 학원만을 오가는 요즘 아이들은 ‘모험’이라는 단어가 낯설기만 하다. 한창 감성이 풍부하고 체험을 통해 배움을 키워 갈 아이들은 책과 씨름하다가 새로운 것에 도전할 기회를 놓치고, 자신에게 어떤 열정과 용기가 숨어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른 채 성장해 버린다. 우리 아이들에게 산뜻한 풀 냄새와 파란 개울물, 재ìž..
관련 인기 상품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살아 숨쉬는 산사의 숲속 생명 이야기를 담은 책.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오늘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찰 숲의 모습을 미래 세대에 잘 전해 주어야겠다는 사명감과 더불어 변해가고 파괴되어 가는 이 숲을 어떻게 지켜야 할 것인가 하는 혜안을 열어 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내용을 살핀다.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108 사찰 생태기행_산사의 숲> 네 번째 시리즈. 산사를 누빈 저자의 7년간 행적을 따라나선 것이기는 하지만 사찰에 대한 기록만은 아니다.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동식물이 뿌리내리고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우리의 자연, 그중 산속 생태를 관찰하고 기록한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전체를 관하고 세부로 들어서는 것이다. 그리고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해 보면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빠르고 간편한 전철여행! 수도권 웬만한 곳, 이제 전철로 다 갈 수 있다. 서울·경기도는 물론 충청·강원도 등지로 뻗어가는 전철 노선의 광역화로 여행 수단 역시 달라지고 있다. 빠르고 간편한 전철여행 시대! 짜증나는 도로체증, 승용차는 이제 짐이 될 뿐이다. 아홉 빛깔 테마로 구성! 이 책에 소개한 여행지는 특색 있는52개 전철역 주변에 산재한 총 216개소. 이 가운데 54개 메인 여행지를 9개의 테마로 분류해 162개의 서브 여행지를 덧붙이되, 메인 여행지는 유명세와 더불어 직접 발품을 팔아 가장 멋진 곳들로 엄선했다. 역 출구에서부터 시작! 이 책에 소개된 메인 여행지 54개소는 해당 전철역 출구에서부터 걸어서 대부분 10~20분 거리. 출구에서부터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기타 서브 여행지들은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으나 오가는 코스에 인접돼 있어 거리 부담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사계절 풍경 수록 글도 사진도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특히 이 책에 수록된 여행지 사
책소개 15만 캠퍼들이 선택한 최고의 캠핑요리 201가지! 캠핑 현장에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캠핑요리 레시피 북 『마이 캠핑 레시피』. 네이버 캠핑동호회 '캠핑퍼스트'의 15만 회원들이 직접 만들고 검증한 요리들을 담았다. 즉석식품을 활용한 초간단 요리부터 럭셔리한 캠핑요리까지, 캠핑 고수들이 공개한 레시피 201가지를 소개한다. 특히 캠퍼라면 누구나 도전하고 싶어하는 바비큐 요리를 재료 손질부터 마무리까지 사진과 글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테마별로 다양하게 묶은 레시피를 통해 캠퍼들이 원하는 요리를 바로 찾아서 해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캠퍼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캠핑장의 열악한 조건에서도 요리를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어진 조건에서 가진 재료를 최대한 활용해 만드는 실전적인 레시피를 담고 있다. 또한 캠핑 고수들만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릴 훈제 요리나 더치오븐 요리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리 도구 추천, 캠핑
곤충을 이해하기 어려울까? 곤충을 좋아하는 어린이, 곤충마니아, 곤충을 교육하는 생태안내자 곤충을 좋하하고 알고자 하는 사람은 참 많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곤충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곤충의 진화와 연결고리를 이해하며 머릿속에 큰 밑그림을 그리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왜 곤충을 이해하기가 어려울까요? 저는 곤충에 처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곤충과 다른 동물과의 관계, 진화의 역사, 분화의 특성 등 곤충 계보의 흐름과 파생을 먼저 파악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런 흐름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 펼쳐 준 입문서가 없었던 탓도 있습니다. 도감을 보며 곤충 이름 하나하나를 외우고, 우연히 만난 곤충의 이름을 불러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그들의 진화 역사를 파악하는 것이 곤충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해 더 중요합니다. 시간 여행을 하며 곤충 계보의 큰 밑그림을 그리고 각 그룹의 특성을 알고 나면, 언제 어디서 맞닥뜨릴지 모를 곤충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상품의견 쓰기 (로그인 후에 쓰기가 가능합니다.)
* 욕설/비방/광고/성인 등 상품과 관련이 없거나 피해를 주는 글을 등록시에는 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샵베이는 상품정보 검색 사이트로써 직접 판매/배송을 하지 않으며, 주문/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2010 SHOPBA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