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바비큐- 자연과 함께하는 BBQ 레시피 82》는 오토캠핑 마니아를 위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바비큐 레시피북이다. 바비큐 그릴에 고기를 구워 먹는 틀에 박힌 바비큐가 아니라 해산물, 채소, 과일 같은 차별화된 재료를 가지고 엄선한 82가지 레시피로 새로운 바비큐를 맛볼 수 있다. 이들 레시피 비법 외에 각종 바비큐 장비, 숯불 다루는 법, 수제 양념장 제조법, 전국 추천 캠핑장까지 바비큐 정보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지은이 미나쿠치 나호코 지음, 고정아 옮김 가격 12,000원 발행일 2009년 7월 10일 대상 일반 페이지 128쪽 크기 182×257mm 색도 4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617-9 1469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바비큐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꿔 준다 야외에서 바비큐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굽는 장면을 떠올린다. 야외에서는 무얼 먹어도 맛있지만 바비큐가 한 가지 패턴이라는 점은 참 아쉬운 대목이다. 온
<108 사찰 생태기행_산사의 숲> 네 번째 시리즈. 산사를 누빈 저자의 7년간 행적을 따라나선 것이기는 하지만 사찰에 대한 기록만은 아니다.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동식물이 뿌리내리고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우리의 자연, 그중 산속 생태를 관찰하고 기록한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전체를 관하고 세부로 들어서는 것이다. 그리고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해 보면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책소개 텐트만 치는 캠핑은 그만, 제대로 된 여행을 즐겨라! 『1박2일 베이스캠프』는 캠핑장을 기점으로 짧은 거리에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곳곳의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캠퍼들이 캠핑장에서만 시간을 보내다 오는 이유, 즉 먼 곳을 여행하는 게 부담스럽고 캠핑장에서 철수할 때 드는 시간과 수고를 배려해 자동차로 15분 이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들을 안내한다.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으로 나누어 수려한 여행지 48곳과 그곳의 베이스캠프가 되는 100여 곳의 캠핑장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캠핑에 필요한 기본 정보는 물론 주변 명소들과 맛집 정보들도 수록해 여행과 캠핑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각 여행지 주변에 있는 캠핑장을 최대 3곳까지 소개한다. 여행지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베이스캠프1, 거리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시설이 훌륭한 곳이 베이스캠프2, 베이스캠프1ㆍ2가 만원일 때 찾아갈 수 있는 곳을 베이스캠프
- 프롤로그 경기 의정부 도봉산 망월사 … 나라의 안녕을 기원했던 신라의 호국 사찰 강원 평창 오대산 월정사 … 늘푸른나무 숲이 시자를 서는 불국토의 성지 충북 진천 만뢰산 보탑사 … 연꽃골 연꽃 속에 핀 연화장세계 충남 부여 만수산 무량사 … 아미타불이 상주한 극락의 여름 끝자락 경북 청송 주왕산 대전사 …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선 산사의 늦여름 경북 김천 황악산 직지사 … 관음의 산자락에 안긴 천오백 년 신라 고찰 경북 김천 불령산 수도사 … 심산유곡에 찾아온 초여름의 녹색 향연 경북 경주 토함산 불국사와 석굴암 … 신라 호국 불교의 상징 동악의 늦여름 경남 창원 불모산 성주사 … 성인이 머무는 도심 속의 녹색 섬 전북 진안 마이산 금당사 … 하늘과 인간을 이어주는 신령한 산집 전북 정읍 내장산 내장사 … 숲의 바닷속에 든 백제 고찰의 한여름 지음 김재일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40대 초반에 문화 및 환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찰생태연구가로
살아 숨쉬는 산사의 숲속 생명 이야기를 담은 책.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오늘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찰 숲의 모습을 미래 세대에 잘 전해 주어야겠다는 사명감과 더불어 변해가고 파괴되어 가는 이 숲을 어떻게 지켜야 할 것인가 하는 혜안을 열어 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내용을 살핀다.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살아온 생명의 터전이다. 지난 이십 년 동안 오롯이 사람과 생명 들을 관찰하고 배려하며 보살펴온 김재일 선생이, 우리가 지켜서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108 사찰의 생태 상황을 칠 년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다. 그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문화전문가이며 불교전문가이고, 생태연구가이자 운동가이다. 그의 글은 화려한 수식을 배제하여 충직할 정도로 정직한 기록이다. 그의 발길과 눈길은 그런 글마다 맺혀 살아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백 년이나 이백 년쯤 시간이 흐른 뒤, 다음 생의 누군가가 이 책을 들고 그가 밟았던 산사를 다시 찾아 다시 길을 나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그래서 그이가 어떤 생명이 사라지고 어떤 생명이 다시 나왔는지 알게 된다면, 그래서 이 땅의 생명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게 된다면 더할
- 프롤로그 PART 1 북한산둘레길 북한산둘레길 개관 언제라도 걷기 좋은 명품길 북한산둘레길 개념도 북한산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가고 싶은 만큼 가고 쉬고 싶은 만큼 쉬었다 가세 북한산둘레길 1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2구간 순례길 독립유공자들의 숨결을 느끼는 ‘순례길’ 북한산둘레길 2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오솔길에 풍덩! 북한산둘레길 3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4구간 솔샘길 도심 속을 걸으며 야생화 꽃밭에 빠지다 북한산둘레길 4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5구간 명상길 삶의 속도를 줄이니 마음도 사색의 숲을 걷는다 북한산둘레길 5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6구간 평창마을길 갤러리도 구경하고 마을길 따라 호젓한 산책 북한산둘레길 6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7구간 옛성길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데없네 북한산둘레길 7구간 상세지도 북한산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 하늘을 걷는 기분? 스카이워크에게 물어봐! 북한산둘레길 8구간 상세지도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