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깜찍한... 그리고 꼭 필요한 egg 달걀 주방타이머를 소개합니다. 요즘 TV 보니까 주방에서 가스렌지에 무언가를 올려놓고 깜빡하는 것 때문에 화재가 일어나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곰국을 끓이거나 행주를 삶다가 화재가 많이 일어난다고 해요.. 얼마전 저희 집에서도 사골을 끓이다가 깜빡해서 화재가 일어날 뻔한 건 아니지만, 국물이 완전 쫄아든 적이 있거든요..ㅠㅠ 30분이상 불에 올려놓아야하기 때문에 보통의 주부들은 불에 올려놓은 채로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 요 타이머 이용을 권해드려요~ 솔직히 타이머를 조리시에 몇분 한다.. 라는 개념으로 셋팅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잖아요..^^ 곰국을 끓이시거나 행주를 삶을 때, 30분 단위로 셋팅하는 걸 추천해드릴께요.. 작은 타이머 하나로.. 타이머 셋팅하는 습관 하나로 화재로 부터 안전해지세요~ 최대 60분까지 사용하실 수 있는 타이머로, 가운데 부분을 돌려 사용하시면 되세요~ 사이즈도 아담하여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주는 틀이에요~ 계란후라이, 계란말이 등등 계란으로 모양을 만들때 정말 유용한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계란이나 핫케익재료를 풀어 틀 안에 부어만 주세요~ 너무 예쁜 모양이 완성돼요.. 사각모양으로는 스펀지밥을 만들어주셔도 정말 좋구요~ 사각모양은 토스트 안에 넣는 계란을 만들때 좋아요~ 각이 딱 잡혀서 토스트 안에 예쁘게 들어가요..^^ 실리콘 재질이라 계란이 막 늘러붙지는 않지만요.. 쉽게 떼어내시려면 틀 안쪽에 식용유나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주세요.. 그러면 아주 쏙~ 이쁘게 떨어진답니다..^^
양배추칼?? 그게 뭐지?? 하면서 정말 반신반의했던 제품 중 하나에요.. 이 제품은 제품자체가 너무 특이해서 정말 내가 직접 써보고 믿을만해야 소개할 수 있겠다 싶어 샘플 받아온지 어언 3개월만에 처음 소개합니다..^^ 1. 양배추칼?? 양배추를 그냥 식도로 썰면 되지 전용 칼까지 있어야 돼?? 2. 정말 잘 썰리긴 할까?? 양배추칼에 대한 저만의 질문이었어요.. 고객님들도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양배추에 이 칼을 직접 대어보고는 왜 이 칼이 필요한지.. 왜 이런 제품까지 나왔는지.. 정말 이해가 되더라구요.. ^^ 양배추를 식도로 써실 때 아마 많이 느끼셨을거에요.. 양배추가 작은 것도 있지만 사이즈가 큰 건 좀 미끄러워서 얇게 썰기 힘들거든요.. 손다칠 위험도 좀 있고.. 그리고.. 생각만큼 얇게 썰어지지도 않구요.. 그런데 이 아이 사진에서 보여드린 대로 정말 음식점에 나오는 양배추 샐러드와 똑같이 아주 얇고 잘게 썰리더라구요.. 게다가 사용법은 아주 간단해요
비비드한 레드 컬러와 차분한 아이보리 컬러가 너무 예쁜 타이머 겸용 저울이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레드 컬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요런 강렬한 컬러가 하나정도 있어주면 확실히 포인트가 되거든요..^^ 레드컬러엔 아이보리 타이머, 아이보리엔 레드 타이머.. 컬러 조합도 너무 맘에 들구요~ 데코 소품으로 주방에 두기만 하셔도 멋진 아이템이랍니다.. 저울은 총 1kg 까지 계량 가능하구요~ 스텐 트레이는 분리가 가능하니 다양한 그릇등을 이용해 계량 가능하답니다.. 타이머는 총 60분까지 측정이 가능해요.. * 타이머는 많은 분들이 처음 받으시면 5분정도 셋팅해보시고 확인하시거나, 억지로 다시 "0"으로 돌려 세팅하시면 소리가 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엔 인내심을 가지시고 30분이상 셋팅하신 뒤 기다려주세요~ 그럼 "따르릉~"소리를 들으실 수 있답니다.. 억지로 반대방향으로 돌리시거나 1~2분 정도의 짧은 셋팅을 하셨을 경우 소리가 안나면 꼭 30분정도 다시 셋팅해주세요
가정에 꼭 필요한 깔대기 인데요.. 필요하긴 한데, 선뜻 구매하기 내키지 않는 제품이기도 해요.. 플라스틱 깔대기들이 사이즈가 커서 보관하기가 마땅치 않거든요... 수납장 한쪽을 떡하니 차지하거나 싱크대에 걸어두면 보기 흉하구요..ㅠㅠ 그런데 꼭 필요한 순간이 있어서.. 없으면 정말 아쉬운 것이 바로 깔대기에요.. 저같은 경우엔 홍삼액을 만들어 먹는데요.. 홍삼액을 병에 나누어 담을 때 없어서는 안되는 아이가 바로 요 깔대기거든요.. 요아이는 실리콘 재질이고, 접이식 제품이라 일단 보관이 정말 편리해요.. 납작하게 접어서 보관하면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정말 좋아요~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2개가 있는데요.. 작은 사이즈는 입구가 작은 병에 액체를 넣을 때 편리하구요.. 큰 아이는 물병등에 많은 양의 액체를 넣을 때 정말 좋아요~ *사이즈(cm) 소 : 윗지름 8.5 * 총길이 11(펼쳤을때) 대 : 윗지름 12 * 총길이 10(펼쳤을때) *재 질 : 실리콘
동그란 야구모자 모양의 계량 스푼이에요.. 디자인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주방에 꼭 하나 쯤은 있어야하는 계량스푼, 이유식만드시는 댁이나 베이킹하시는 댁에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사이즈(ml) ① 1/3 Tsp(2.5ml) ② 1 Tsp(5ml) ③ 1 Dsp(10ml) ④ 1 Tbsp(15ml) *재질 : 스텐레스스틸
그동안 감자 어떻게 으깨셨어요?? 저도 종종 감자나 고구마 샐러드 해서 먹을 땐 각종 방법을 동원해서 으깼는데요..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숟가락이구요.. 그렇지 않으면 비닐에 넣어서 으깨기도 했다는....ㅋ 요런 편리한 제품이 있다는 걸 그동안 몰랐지 뭐에요... (아~ 나는 불량주부..ㅋ) 사실..모르지는 않았어요.. 위기의 주부들같은 미드나 영화보면 많이 나오거든요.. (아~ 변명..ㅋ) 금액이 비싸서 망설였다는 표현이 맞을거에요..(솔직하구나..ㅎㅎ) 왠만한 브랜드 제품 몇 만원 훌쩍 넘거든요.. 싼걸 사자니 중국산이라 걸리구... 머 그랬던거죠...ㅋ 그런데 요아이는 아시다시피 made in Japan이잖아요~ 정말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일본산 스테인레스라 일단 안심... 그리고 환경호르몬 걱정도 NO~! 이젠 감자 으깨기.. 힘들이지 마세요~ 저렴하고 안전한 제품으로 쉽게쉽게 요리하자구요...^^ + 길이 : 지름 8cm / 길이 25cm +
요즘 마트가면 야채 정말 비싸죠?? 파도 정말 비싼데요.. 파는 2단에 2천원 정도인데, 파무침 한주먹이 2천원이더라구요.. 그거 씻어서 썰어놨다고 그렇게 비싸도 되는지...ㅠㅠ 삼겹살을 먹을 땐, 꼭 필요한.. 너무 맛있는 파무침... 예전엔 고기사면 서비스로 주곤 했는데.. 요즘엔 절대 그런거 없지요...ㅠㅠ 왠지 파무침용 파를 돈주고 사려니 아까운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발견한 요아이, 당장 데려와서 바로 파무침을 만들어보았답니다.. 파무침 파를 칼로 썰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귀찮고 힘든거 아시죠?? 요아이는 그냥 파에대고 슥슥 긁어주니 얇고 맛있는 파무침 파가 되더라구요~ㅎㅎ 완전 맘에 쏙들어서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게다가 요즘 제가 너무 좋아라하는 파닭은요.. 시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엔 정말 파를 가닥가닥 세어도 될 정도로 조금 오더라구요..ㅠㅠ 완전 푸짐하게 닭위에 얹어서 먹어야 맛나는데 말이죠.. 당장 파닭시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