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꼭 필요한 식품 전용 브러쉬랍니다.. 청소용으로도 좋지만, 요렇게 이쁜 아이는 왠지 식품용으로 아껴서 쓰고싶어요..^^ 감자나 당근, 무 같은 흙이 묻은 야채들을 요 아이로 이용해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쿠를 이용해서 인삼을 사다가 홍삼액을 만드는데요.. 인삼 닦기 정말 힘들거든요.. 요 브러쉬 바로 데려와서 닦아보니 정말 잘 닦이더라구요.. 오쿠 이용해서 홍삼액 달이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력추천해드릴께요!! 두 발로 앙증맞게 서있어서 데코용으로도 좋구요~ 브러쉬수납을 위해 무언가를 마련해두지 않아도 좋고~ 세척후 말리기에도 편해요~ * 사이즈 : 4x7H (cm)
오쿠로 홍삼액 만들어 드시는 분들께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아마도 인삼을 닦아보신 분들이면 다들 공감하실 텐데요.. 정말 닦기 힘들어요..ㅠㅠ 닦기 힘들다는 말이 뭐냐면, 최대한 가지들을 다치지 않게.. 그러면서 흙을 깨끗이 닦기가 힘들다는 거거든요.. 그간 정말 여러가지 브러쉬등을 이용해 닦아봤거든요.. 심지어 칫솔로도 닦아봤는데.. 브러쉬들이 아무리 단단하다고 해도 힘이 부족하고.. 힘이 너무 세면 인삼을 박박 긁어내기 때문에 인삼의 손실이 컸거든요.. 그러다가 요 아이를 발견했는데.. 저는 처음 볼때 부터 홍삼부터 닦아봐야겠다 싶었어요..^^ 정말 브러쉬가 적당히 단단해서 인삼을 전혀 다치치 않게하면서 흙을 깨끗이 닦아주구요.. 가지들도 정말 전혀 떨어지지 않았어요.. 가지 속의 흙은 끄트머리 홈파는 부분을 이용해 살살 긁어주니 너무 잘 닦이구요.. 홍삼액 내리는게 귀찮은 이유중에 하나가 인삼손질이었는데요.. 보통 홍삼액 한번 내리려면 인삼손질만 30분했는데.. 진짜로 이 브
키니 매니아 고객님들을 위해 준비한 너무너무 예쁜 주방용품중 이번엔 식도랍니다.. 너무 예뻐서 저도 바로 저희 주방에 데려놓았구요.. 매일매일 쓰고 있는데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 절삭력도 너무 좋아서 단단한 무채나 당근채도 너무너무 잘 썰어지구요~ 손잡이의 그립감도 너무 좋아요.. 무엇보다 너무 예뻐서 주방일이 즐겁고 주방도 환해진답니다..^^ 한쪽면은 화이트로 코팅이 되어 있구요.. 반대면은 스텐레스에 키티 로고가 코팅되어 있어요.. 흰색 코팅은 어지간해서 벗겨지거나 하진 않지만 김치같은걸 썰때는 화이트 바탕에 김치물이 들수도 있으니 요점은 살짝 주의해주세요~ - 사이즈 : 길이 - 약 33 cm - 제조 : made in korea - 재질 : 칼날 - 고탄소 스텐레스강 / 칼날 코팅- 아크릴 산 수지
귀엽고 깜찍한 핑크 피그 뒤집개를 소개합니다. 사이즈가 아담하여 간단한 조림시에도 사용가능한 주방용 뒤집개입니다. 손잡이 부분이 귀여운 핑크피그가 디자인되어 사용하시기에도 편리한 뒤집개입니다. 시리즈로 함께 구비하여 사용하셔도 좋답니다. *사이즈 19.5cm *재 질 : 나일론
작고 미끌거려서 얇게 썰기 힘든 양송이 버섯등 작은 버섯류를 썰어주는 슬라이서에요~ 틀 위에 올려놓고 칼날 부분을 내리기만 하면 스윽~ 이쁘게 잘라져요.. 양송이 버섯도 표면이 미끄러워서 칼질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요 아이로 안전하고 예쁘게 잘라 요리하세요~ *사이즈(cm) 가로 9.7 * 세로 11 * 높이 2.7
말랑말랑 휘어지는 얼굴모양의 도마랍니다.. 너무 이쁜 나만의 도마, 과일 전용이나 케익을 자르는 등의 디저트 전용으로 쓰시면 정말 좋구요~ 나들이용으로도 정말 좋답니다.. 무독성 실크프린팅이 되어 있어 안전하고 위생적이에요~ + 27 x 32cm +
너무 귀여운 감자 으깨기에요~ 감자를 삶아서 껍질을 벗겨주신 뒤, 감자가 뜨거울 때 꾹꾹 눌러만 주세요.. 아주 속 시원하게 잘 으깨진답니다.. 이유식을 만들때도, 샐러드를 만들 때도 꼭 필요한 아이에요.. *사이즈(cm) 밑부분 가로 11.5 * 세로 7.5 * 높이 19.5 *재 질 : 나일론수지
나들이 갈 때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요 제품 추천해드려요.. 과일 깎아 드실 때 정말 요긴하답니다.. 도마가 몇 개씩 필요해?? 하다가도.. 하나만 달랑 있으면 왠지 서운한게 도마랍니다..^^ 뭐..머리속에 어떤 요리를 어떤 순서로 할까를 쫙~ 그린다음에 순서대로 요리한다면 괜찮겠지만.. 두서없이 요리하는 제겐 요리하다보면 조리대에 꼭 2개 이상 나와있는게 도마더라구요..ㅋㅋ 생선다듬다가.. 야채 썰을 일도 생기고.. 그다음에 고기 자를 일도 생기고.. 앗..그러다가.. 김치 자를 일도 생기더란 말이죠...ㅎㅎ 그래서~ 저는 단단한 야채를 여러가지 썰때는 가장 큰 나무도마를 꺼내구요.. 고기와 생선은 그것보다 조금 작은 도마를 꺼내고.. 그리고 김치는 전용 도마가 따로 있답니다.. 그러다가 정말 쓰기 간편하고 보관 간편한 도마 하나를 더 찾다가 발견한 아이가 요 아이에요.. 사진에 보시듯 두부를 썰은 후에 휙~ 접어서 바로 냄비에 툭툭 털어 넣는게 보기만해도 너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