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디자인으로 입고되었어요~ + 다소 투박한 듯하지만..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느낌이랄까.. 왠지 계량스푼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라서 "오리지날~" 이라고 이름 붙여 봤어요..^0^ 재질은 도톰한 스테인레스이구요.. 총 3개의 스푼이랍니다.. * 小々: 약간 - 레시피에 보면 항상 "소금 약간, 후추약간" .. 참 곤란했는데요.. 요럴 때 요 스푼을 이용해주세요.. 일본어로도 <약간>이라는 뜻이랍니다..^^ * 5 小さじ : 작은 술 -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죠.. 약 5ml(5cc)의 용량이구요.. * 15 大さじ : 큰 술 - 약 15ml(15cc)의 용량이랍니다.. 우리가 흔히 쓰지만 참 애매한 계량이었던 약간, 작은술, 큰술을 그대로 재현한 계량스푼이에요.. 완전 기특하죠?? 어려운 한식 계량 요녀석으로 간단히 해결하세요!! 더우기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시구요!! + 사이즈 : 길이 16 cm +
색상이 참 화사한 주걱을 소개해드려요~ 요아이의 일본은 기레이나 샤모지네요..^^ 기레이~라는 단어를 직접 쓴걸 보면 이쁘다~라는 걸 강조하고 싶었나봐요..ㅎㅎ 요런 작은 소품들도 화사하고 이쁜 걸 쓰면 주방일이 즐거워지는 거 혹시 아세요..?? ^^ 밥주걱 하나도 이쁜 거 쓰자구요..^^ 엠보 처리 되어 있어 밥이 잘 달라붙지 않아요~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요 아이 역시 made in Japan 이랍니다~ + 길이 20cm +
요아이는 사실 일반 감자칼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요.. 직접 감자를 벗겨보니 진짜로 신기하게도 감자는 그대로, 껍질만 샥~ 벗겨지더라구요~ 일반 감자칼은 감자속살까지도 함께 샥샥 벗겨내는데.. 요아이는 정말 껍질만 벗겨내요.. 껍질만 벗겨내는 아이이다보니, 칼질을 하면 아주 슥삭슥삭 깍이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조금 둔탁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세사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거에요.. 껍질만 얇게 벗겨지는 모습이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made in Japan +
거름망이 좀 더 촘촘한 아이로 새로 소개드립니다~ 보글보글~ 찌개 끓이실 때 필수품~ 거품 건지개~ 사골을 푹 우려내실 때도 위의 기름을 싹~ 손쉽게 건져주는 아주 기특한 아이랍니다.. 저도 찌개 끓일 때 너무너무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한번에 슉~ 훑어주면 이쁘게 거품이 걷어져요.. 직접 보글보글 청국장을 끓여서 거품을 걷어보았는데요~ 와우~ 너무 이쁘고 깔끔하게 걷히는 거 있죠..^^ 알뜰한 주부님들.. 이젠 음식도 더 깔끔하고 맛나게 해보아요...^^ 게다가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지름 11.5cm / 높이 24cm +
요아이는 거품기 재질이 말랑말랑 실리콘 재질이랍니다.. 스텐은 스텐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요아이는 휘어지는 실리콘 재질이라 힘주어 거품을 내기 좋아요~ 달걀이 한손에 쏙 들어와서 거품내기도 너무너무 편리하구요~ 두발로 예쁘게 서있어서 조리중에 세워놓기도 편하고, 데코소품으로 세워두시기만 해도 좋아요~ *사이즈(cm) 총길이 18.5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주는 틀이에요~ 계란후라이, 계란말이 등등 계란으로 모양을 만들때 정말 유용한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계란이나 핫케익재료를 풀어 틀 안에 부어만 주세요~ 너무 예쁜 모양이 완성돼요.. 사각모양으로는 스펀지밥을 만들어주셔도 정말 좋구요~ 사각모양은 토스트 안에 넣는 계란을 만들때 좋아요~ 각이 딱 잡혀서 토스트 안에 예쁘게 들어가요..^^ 실리콘 재질이라 계란이 막 늘러붙지는 않지만요.. 쉽게 떼어내시려면 틀 안쪽에 식용유나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주세요.. 그러면 아주 쏙~ 이쁘게 떨어진답니다..^^
요아이는 아주 강력한 자석이 부착된 마그네틱 타이머랍니다.. 색감이 너무 예뻐요.. 냉장고에 붙여놓고 꼭 사용하세요.. 소리도 완전 우렁찬 "따르르르릉~~~~" 혹시 잠깐 잠이 들었거나, 드라마에 몰입중이었다고 해도 정신이 번쩍! 안들수가 없어요..^^ 요즘 TV 보니까 주방에서 가스렌지에 무언가를 올려놓고 깜빡하는 것 때문에 화재가 일어나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곰국을 끓이거나 행주를 삶다가 화재가 많이 일어난다고 해요.. 얼마전 저희 집에서도 사골을 끓이다가 깜빡해서 화재가 일어날 뻔한 건 아니지만, 국물이 완전 쫄아든 적이 있거든요..ㅠㅠ 30분이상 불에 올려놓아야하기 때문에 보통의 주부들은 불에 올려놓은 채로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 요 타이머 이용을 권해드려요~ 솔직히 타이머를 조리시에 몇분 한다.. 라는 개념으로 셋팅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잖아요..^^ 곰국을 끓이시거나 행주를 삶을 때, 30분 단위로 셋팅하는 걸 추천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