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한병을 다 마시기는 쉽지가 않죠..^^ 저희도 꼭 남기곤 하는데요.. 그럴 때 꼭 필요한 마개에요~ 요아이는 마개부분을 ㄱ자로 꺽어 눌러주시면 고무패킹이 빵빵하게 팽창해서 와인 병 입구를 완벽하게 밀폐해줘요~ 아주 오랜 기간은 아니더라도 하루~이틀 정도는 신선하게 와인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단기간 보관하실 때 꼭 필요한 아이에요~ 추천해드릴께요~ 2개가 세트랍니다..
조금은 사이즈가 큼직한..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저울이랍니다.. 이유식을 만들 때나 베이킹을 할 때 정말 요긴하게 필요한 아이이지만, 사실, 집꾸밈을 할 때 데코용으로 많이들 구매하시는 아이에요.. 저도 그랬구요.. ^^ 주방 한 켠에 두시기만 해도 주방이 화사~하게 변신한답니다.. 총 500g까지 계량이 가능하구요... 저울 윗부분의 검정 다이얼을 이용해 0점을 조절해주신 뒤 맞춰주심 돼요.. 그릇을 뺀 음식물의 양만 재고 싶을 때는 그릇만 올려놓은 뒤 영점 다이얼을 이용해 0에 맞춰놓고 음식물의 양을 계량하심 된답니다.. 데코용으로도 너무 좋아서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사이즈 : 12 x 15.5cm
요아이는 볶음 주걱인데요.. 200도까지 견디는 실리콘 재질이라 볶음 요리에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구요.. 부드러운 재질이라 값비싼 그릇에 상처를 내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세척도 편리하구요~ 요아이는 컬러가 빨강이라 고추장 요리를 많이 하는 한국인들에게는 정말 딱~인것 같아요.. 고추장 물이 들어도 별로 티가 안나거든요..^^ 악마의 웃는 입을 이용해서는 오븐에서 뜨거운 그릇을 거낼 때 트레이를 잡아당기는 등의 용도로 활용하시면 좋구요~ 봉이나 훅등에 요 아이를 걸어두실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 사이즈 : 5.5 x 26H (cm)
작고 미끌거려서 얇게 썰기 힘든 양송이 버섯등 작은 버섯류를 썰어주는 슬라이서에요~ 틀 위에 올려놓고 칼날 부분을 내리기만 하면 스윽~ 이쁘게 잘라져요.. 양송이 버섯도 표면이 미끄러워서 칼질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요 아이로 안전하고 예쁘게 잘라 요리하세요~ *사이즈(cm) 가로 9.7 * 세로 11 * 높이 2.7
양배추칼?? 그게 뭐지?? 하면서 정말 반신반의했던 제품 중 하나에요.. 이 제품은 제품자체가 너무 특이해서 정말 내가 직접 써보고 믿을만해야 소개할 수 있겠다 싶어 샘플 받아온지 어언 3개월만에 처음 소개합니다..^^ 1. 양배추칼?? 양배추를 그냥 식도로 썰면 되지 전용 칼까지 있어야 돼?? 2. 정말 잘 썰리긴 할까?? 양배추칼에 대한 저만의 질문이었어요.. 고객님들도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양배추에 이 칼을 직접 대어보고는 왜 이 칼이 필요한지.. 왜 이런 제품까지 나왔는지.. 정말 이해가 되더라구요.. ^^ 양배추를 식도로 써실 때 아마 많이 느끼셨을거에요.. 양배추가 작은 것도 있지만 사이즈가 큰 건 좀 미끄러워서 얇게 썰기 힘들거든요.. 손다칠 위험도 좀 있고.. 그리고.. 생각만큼 얇게 썰어지지도 않구요.. 그런데 이 아이 사진에서 보여드린 대로 정말 음식점에 나오는 양배추 샐러드와 똑같이 아주 얇고 잘게 썰리더라구요.. 게다가 사용법은 아주 간단해요
옥수수 전분을 가공한 원료로 만들어져 자연분해되는 친환경 주걱이랍니다.. 친환경제품이니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구요.. 환경보호에도 일조한다고 생각하니 흐뭇한 아이랍니다.. 게다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져 더욱 안심할 수 있구요.. 노랑 컬러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구요.. 동그랗고 통통하게 디자인된 손잡이가 안정감있게 잡아주구요~ 세워둘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가능해요.. 주걱표면은 엠보싱처리되어 있어서 밥알이 잘 붙지 않아요~ + 사이즈 : 지름 9cm / 높이 17cm +
나들이 갈 때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요 제품 추천해드려요.. 과일 깎아 드실 때 정말 요긴하답니다.. 도마가 몇 개씩 필요해?? 하다가도.. 하나만 달랑 있으면 왠지 서운한게 도마랍니다..^^ 뭐..머리속에 어떤 요리를 어떤 순서로 할까를 쫙~ 그린다음에 순서대로 요리한다면 괜찮겠지만.. 두서없이 요리하는 제겐 요리하다보면 조리대에 꼭 2개 이상 나와있는게 도마더라구요..ㅋㅋ 생선다듬다가.. 야채 썰을 일도 생기고.. 그다음에 고기 자를 일도 생기고.. 앗..그러다가.. 김치 자를 일도 생기더란 말이죠...ㅎㅎ 그래서~ 저는 단단한 야채를 여러가지 썰때는 가장 큰 나무도마를 꺼내구요.. 고기와 생선은 그것보다 조금 작은 도마를 꺼내고.. 그리고 김치는 전용 도마가 따로 있답니다.. 그러다가 정말 쓰기 간편하고 보관 간편한 도마 하나를 더 찾다가 발견한 아이가 요 아이에요.. 사진에 보시듯 두부를 썰은 후에 휙~ 접어서 바로 냄비에 툭툭 털어 넣는게 보기만해도 너무너
가정에 꼭 필요한 깔대기 인데요.. 필요하긴 한데, 선뜻 구매하기 내키지 않는 제품이기도 해요.. 플라스틱 깔대기들이 사이즈가 커서 보관하기가 마땅치 않거든요... 수납장 한쪽을 떡하니 차지하거나 싱크대에 걸어두면 보기 흉하구요..ㅠㅠ 그런데 꼭 필요한 순간이 있어서.. 없으면 정말 아쉬운 것이 바로 깔대기에요.. 저같은 경우엔 홍삼액을 만들어 먹는데요.. 홍삼액을 병에 나누어 담을 때 없어서는 안되는 아이가 바로 요 깔대기거든요.. 요아이는 실리콘 재질이고, 접이식 제품이라 일단 보관이 정말 편리해요.. 납작하게 접어서 보관하면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정말 좋아요~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 2개가 있는데요.. 작은 사이즈는 입구가 작은 병에 액체를 넣을 때 편리하구요.. 큰 아이는 물병등에 많은 양의 액체를 넣을 때 정말 좋아요~ *사이즈(cm) 소 : 윗지름 8.5 * 총길이 11(펼쳤을때) 대 : 윗지름 12 * 총길이 10(펼쳤을때) *재 질 : 실리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