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트가면 야채 정말 비싸죠?? 파도 정말 비싼데요.. 파는 2단에 2천원 정도인데, 파무침 한주먹이 2천원이더라구요.. 그거 씻어서 썰어놨다고 그렇게 비싸도 되는지...ㅠㅠ 삼겹살을 먹을 땐, 꼭 필요한.. 너무 맛있는 파무침... 예전엔 고기사면 서비스로 주곤 했는데.. 요즘엔 절대 그런거 없지요...ㅠㅠ 왠지 파무침용 파를 돈주고 사려니 아까운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발견한 요아이, 당장 데려와서 바로 파무침을 만들어보았답니다.. 파무침 파를 칼로 썰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귀찮고 힘든거 아시죠?? 요아이는 그냥 파에대고 슥슥 긁어주니 얇고 맛있는 파무침 파가 되더라구요~ㅎㅎ 완전 맘에 쏙들어서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게다가 요즘 제가 너무 좋아라하는 파닭은요.. 시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엔 정말 파를 가닥가닥 세어도 될 정도로 조금 오더라구요..ㅠㅠ 완전 푸짐하게 닭위에 얹어서 먹어야 맛나는데 말이죠.. 당장 파닭시켜서,
요아이는 사실 일반 감자칼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요.. 직접 감자를 벗겨보니 진짜로 신기하게도 감자는 그대로, 껍질만 샥~ 벗겨지더라구요~ 일반 감자칼은 감자속살까지도 함께 샥샥 벗겨내는데.. 요아이는 정말 껍질만 벗겨내요.. 껍질만 벗겨내는 아이이다보니, 칼질을 하면 아주 슥삭슥삭 깍이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조금 둔탁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세사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거에요.. 껍질만 얇게 벗겨지는 모습이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made in Japan +
귀엽고 깜찍한 핑크 피그 뒤집개를 소개합니다. 사이즈가 아담하여 간단한 조림시에도 사용가능한 주방용 뒤집개입니다. 손잡이 부분이 귀여운 핑크피그가 디자인되어 사용하시기에도 편리한 뒤집개입니다. 시리즈로 함께 구비하여 사용하셔도 좋답니다. *사이즈 19.5cm *재 질 : 나일론
예전에도 판매한 적이 있었던.. 인기 만발이었던 오렌지 칼이에요~ 한동안 품절이었다가 새롭게 입고되어서 다시 소개합니다.. 4계절 내내 먹을 수 있는 맛난 오렌지.. 저도 참 좋아라하는데.. 사실 껍질 벗기는게 정말 귀찮고 싫잖아요.. 그핑계대고 잘 안먹게되고.. 누가 옆에서 까줘야 맛나게 먹고..ㅋㅋ 껍질이 너무 두꺼워서 귤처럼 손으로만 까기는 정말 힘들잖아요.. 칼을 대기에도 좀 그렇고... 요아이는 일단 오렌지 껍질 벗기기가 쉽다는 것 외에도, 너무 이쁘고 귀여운데다가.. 칼날이 아니어서 정말 안전하답니다!! 아이들이 이용해도 손을 다치지 않아요~ 방법은 너무 쉬워요.. 새 부리로 껍질에 금을 쫙~ 그어주고~ 꼬리를 이용해 벗겨주시면 된답니다~ ㅎㅎ + made in Japan +
하트 모양의 너무 귀여운 계량 스푼이랍니다.. 손잡이마다 달려있는 키티도 너무 이쁘구요~ 훅을 걸 수 있는 동그란 구멍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2.5ml,5ml,15ml 계량이 가능하답니다..
+ 새로운 디자인으로 입고되었어요~ + 다소 투박한 듯하지만..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느낌이랄까.. 왠지 계량스푼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라서 "오리지날~" 이라고 이름 붙여 봤어요..^0^ 재질은 도톰한 스테인레스이구요.. 총 3개의 스푼이랍니다.. * 小々: 약간 - 레시피에 보면 항상 "소금 약간, 후추약간" .. 참 곤란했는데요.. 요럴 때 요 스푼을 이용해주세요.. 일본어로도 <약간>이라는 뜻이랍니다..^^ * 5 小さじ : 작은 술 -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죠.. 약 5ml(5cc)의 용량이구요.. * 15 大さじ : 큰 술 - 약 15ml(15cc)의 용량이랍니다.. 우리가 흔히 쓰지만 참 애매한 계량이었던 약간, 작은술, 큰술을 그대로 재현한 계량스푼이에요.. 완전 기특하죠?? 어려운 한식 계량 요녀석으로 간단히 해결하세요!! 더우기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시구요!! + 사이즈 : 길이 16 cm +
꺅~ 너무너무 귀여운 꼬마악마 실리콘 집게에요~ 뒷면의 악마꼬리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실리콘 재질이라 음식이 쉽게 미끄러지지 않구요.. 아주 잘 잡힌답니다.. 특히나 요아이는 윗면의 버튼을 이용해 집게를 접어서 고정할 수 있어서 보관이 너무너무 편리해요.. 요런 집게들이 보관할 때는 앙~다물어지지 않아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데 요아이는 버튼을 눌러주면 날~씬하게 다물어져요.. 고온에서도 견디는 실리콘 재질이라 뜨거운 면등을 건져낼 때도 부담없이 이용하세요~ 악마 얼굴이 무섭지 않고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사이즈 : 4 x 22H (cm) * 재 질 : 실리콘, 스텐레스스틸
나들이 갈 때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요 제품 추천해드려요.. 과일 깎아 드실 때 정말 요긴하답니다.. 도마가 몇 개씩 필요해?? 하다가도.. 하나만 달랑 있으면 왠지 서운한게 도마랍니다..^^ 뭐..머리속에 어떤 요리를 어떤 순서로 할까를 쫙~ 그린다음에 순서대로 요리한다면 괜찮겠지만.. 두서없이 요리하는 제겐 요리하다보면 조리대에 꼭 2개 이상 나와있는게 도마더라구요..ㅋㅋ 생선다듬다가.. 야채 썰을 일도 생기고.. 그다음에 고기 자를 일도 생기고.. 앗..그러다가.. 김치 자를 일도 생기더란 말이죠...ㅎㅎ 그래서~ 저는 단단한 야채를 여러가지 썰때는 가장 큰 나무도마를 꺼내구요.. 고기와 생선은 그것보다 조금 작은 도마를 꺼내고.. 그리고 김치는 전용 도마가 따로 있답니다.. 그러다가 정말 쓰기 간편하고 보관 간편한 도마 하나를 더 찾다가 발견한 아이가 요 아이에요.. 사진에 보시듯 두부를 썰은 후에 휙~ 접어서 바로 냄비에 툭툭 털어 넣는게 보기만해도 너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