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정말 좋아라하는 저희 집에 꼭 있는 아이가 바로 요 따르개와 마개인데요.. 와인을 한번쯤 잔에 따라본 적이 있으신 분들은 아마 잘 아실거에요.. 와인이 병을 따라 줄줄 흐르거든요.. 요 따르개는 바로 그걸 방지해주구요~ 꽃잎모양의 입구를 통해서 너무너무 예쁘게 따라진답니다.. 그리고 와인을 드시다가 남을 경우 바로 요 따르개와 함께 꽂아주면 되는 마개가 한 세트에요.. 컬러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와인병에 꽂아주시면 정말 예뻐요~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요제품은 스파게티등 면 요리를 하실 때 편리하게 면을 건져내는 제품이랍니다~ 면류는 일반 집게로는 잘 안집히잖아요.. 면 조리시에는 물론 편리하구요~ 요즘은 가정에서 각자 요리를 해와서 즐기는 포트락파티를 많이들 하시는데요.. 스파게티같은 면요리를 즐기실 때는 각자 원하는 만큼 덜어내는데 요아이만큼 편리한 아이가 없답니다.. 잡채등을 준비할 때도 각자 깔끔하고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상에 꼭 준비해주세요.. 정말 유용하고 편리한 제품이에요~ *사이즈(cm) 길이 19.5 *재 질 : 스텐레스스틸
요아이 보구서 완전 반했어요.. 신랑도 보자마자 완전 편리하겠다고.. 칭찬받은 아이랍니다..^^ 조리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아이가 국자와 젓가락이잖아요.. 저도 귀찮을 땐, 그냥 싱크대 상판 위에 툭툭 올려놓는데, 상판이 더러워지는 건 물론이고, 위생상도 좋지 않잖아요.. 그런데 요아이는 두개를 동시에 홀딩해주니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예전에 신혼살림 장만할 때, 도자기로 된 국자 홀더를 구비한 적이 있었는데요.. 희한하게도 그 홀더를 아끼게 되더라구요..--; 이유가 뭐였나면, 도자기이다보니 무겁기도 해서 쓸 때마다 설겆이 하기가 귀찮았던 것 같아요.. 솔직히 요런 제품들은 이쁜 것 보다는 쓰기 편한게 최고에요..^^ 요아이는 가볍기도 하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정말 편하게 쓰고, 곁에 두고, 설겆이 하기도 편해요.. 국자를 세워두는 것은 물론 뉘워 놓아도 정말 편해요~ 정말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 사이즈 : 11 x 15 x 9cm + + made in Japan +
너무 이쁜 디자인의 시트 도마에요~ 얇은 재질이라 말랑말랑, 쉽게 접히구요~ 무엇보다 디자인과 일러스트가 너무나 이뻐서 한눈에 쏙 들어온 아이랍니다.. 요런 이쁜이는 과일전용이나 케익이나 빵 전용으로 쓰시면 정말 좋아요~ 빵이나 쿠키를 바로 요 도마에 세팅하시고 드셔도 좋구요~ 너무 이뻐서 막 추천 날려드려요~ ㅎㅎ + 사이즈 : 30 x 26cm +
너무 귀여운 피기 손잡이에요~ 뜨거운 냄비를 잡을 때 정말 편리하답니다.. 제가 요런 실리콘 제품들을 사용해보니 패브릭 주방장갑보다 훨씬 열전달이 덜 되어서 뜨겁지 않고 간편하게 뜨거운 그릇을 들 수 있더라구요.. 고온에서도 녹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사이즈(cm) 가로 8 * 세로 8.5 * 높이 5(눕혔을때) *재 질 : 실리콘
요 제품 첨 보고, 어쩜 이렇게 저희 신랑 맘을 딱 읽었을까 싶더라구요.. 저희 신랑이 가끔 쌀 씻을 땐 손에 물 묻히기 싫다면서 거품기를 이용하더라구요..ㅋㅋ 그모습을 보면서 별스럽다고 타박을 했었는데..^^ 요렇게 비슷한 아이가 나오다니.. 너무 놀랐어요..ㅎㅎ 추운 계절엔 정말 찬 물에 손담그기 싫죠.. 그렇다고 설겆이는 물론, 음식물 쓰레기, 배수구 청소까지 한 고무장갑을 낀 채로 쌀을 씻을 수는 없구요.. 매니큐어를 바르거나 막 핸드크림을 바른 후라면 더더욱 쌀씻기가 싫어지는데요.. 그럴 때 요아이로 정말 편하게.. 손에 물한방울 안 묻히고 쌀씻기를 할 수 있어요~ ^^ 요아이는 거품기와는 달리, 앞부분이 뚫려있어 회전은 물론 위아래로 움직이는 힘만으로도 쉽게 세척돼요.. 오히려 쌀은 너무 박박 씻으면 안좋다고 하니까.. 요 아이 하나면 쌀씻기가 정말 쉬워질거에요~ + 길이 27cm +
요아이는 사실 일반 감자칼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요.. 직접 감자를 벗겨보니 진짜로 신기하게도 감자는 그대로, 껍질만 샥~ 벗겨지더라구요~ 일반 감자칼은 감자속살까지도 함께 샥샥 벗겨내는데.. 요아이는 정말 껍질만 벗겨내요.. 껍질만 벗겨내는 아이이다보니, 칼질을 하면 아주 슥삭슥삭 깍이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조금 둔탁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세사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거에요.. 껍질만 얇게 벗겨지는 모습이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made in Japan +
여심을 흔드는 반짝반짝 다이아~라면 좋겠지만요..^^ , 크리스탈 오프너랍니다.. 손잡이에 촘촘히 크리스탈이 박혀 너무너무 이쁜 아이에요.. 불빛에 따라 반짝반짝, 빛이 나는 너무 이쁜 아이~ 집들이 선물로도 너무 좋겠구요.. 자주 쓸 일은 없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꼭 필요한 아이.. 없으면 아쉬운 아이.. 냉장고 옆에 붙어 있는 보쌈집 오프너.. 이젠 버려주세요..(저희 집 얘기랍니다..ㅋㅋ) 요 아이로 우아하게 음료를 오픈해요..^^ 실버와 핑크 컬러 두가지로 준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