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전분을 가공한 원료로 만들어져 자연분해되는 친환경 주걱이랍니다.. 친환경제품이니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구요.. 환경보호에도 일조한다고 생각하니 흐뭇한 아이랍니다.. 게다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져 더욱 안심할 수 있구요.. 노랑 컬러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구요.. 동그랗고 통통하게 디자인된 손잡이가 안정감있게 잡아주구요~ 세워둘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가능해요.. 주걱표면은 엠보싱처리되어 있어서 밥알이 잘 붙지 않아요~ + 사이즈 : 지름 9cm / 높이 17cm +
하트 모양의 너무 귀여운 계량 스푼이랍니다.. 손잡이마다 달려있는 키티도 너무 이쁘구요~ 훅을 걸 수 있는 동그란 구멍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2.5ml,5ml,15ml 계량이 가능하답니다..
너무 이쁜 디자인의 시트 도마에요~ 얇은 재질이라 말랑말랑, 쉽게 접히구요~ 무엇보다 디자인과 일러스트가 너무나 이뻐서 한눈에 쏙 들어온 아이랍니다.. 요런 이쁜이는 과일전용이나 케익이나 빵 전용으로 쓰시면 정말 좋아요~ 빵이나 쿠키를 바로 요 도마에 세팅하시고 드셔도 좋구요~ 너무 이뻐서 막 추천 날려드려요~ ㅎㅎ + 사이즈 : 30 x 26cm +
+ 새로운 디자인으로 입고되었어요~ + 다소 투박한 듯하지만..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느낌이랄까.. 왠지 계량스푼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라서 "오리지날~" 이라고 이름 붙여 봤어요..^0^ 재질은 도톰한 스테인레스이구요.. 총 3개의 스푼이랍니다.. * 小々: 약간 - 레시피에 보면 항상 "소금 약간, 후추약간" .. 참 곤란했는데요.. 요럴 때 요 스푼을 이용해주세요.. 일본어로도 <약간>이라는 뜻이랍니다..^^ * 5 小さじ : 작은 술 -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죠.. 약 5ml(5cc)의 용량이구요.. * 15 大さじ : 큰 술 - 약 15ml(15cc)의 용량이랍니다.. 우리가 흔히 쓰지만 참 애매한 계량이었던 약간, 작은술, 큰술을 그대로 재현한 계량스푼이에요.. 완전 기특하죠?? 어려운 한식 계량 요녀석으로 간단히 해결하세요!! 더우기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시구요!! + 사이즈 : 길이 16 cm +
명절때, 차례상 차리실 때 꼬치산적 꼭 하시죠?? 파,게맛살,소고기,버섯 등등 쪼롬히 꽂은 산적이요.. 개인적으로 파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파는 꼭 빼내고 먹는다는...ㅋㅋ 그 아이 만들 때 요아이가 필요한데요... 안심하고 요리하실 수 있게 made in Japan으로 천연 대나무 재질로 소개해드려요~ 요아이 하나쯤 구비해놓으심 제사상에 사용하시는 건 물론이구요~ 가정에서 꼬치구이 해드실 때나 오뎅꽂아 오뎅탕 드실때, 자녀분들 있으심 떡꼬치 해드심 정말 좋아요.. 떡꼬치 저도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가끔 해먹는답니다..ㅎㅎ 수량이 130개나 돼요.. 아마 하나 장만해놓으심 1년도 넘게 쓰실거에요... 지름은 2mm에요~ 길이는 15cm / 18cm 두가지로 준비했어요~ 선택해주세요~
너무 예쁜 식도 세트에 이어 이번엔 과도랍니다~ 컬러감이 너무 예쁘구요, 일러스트도 과일그림으로 '나 과도다'라고 온몸으로 알려주네요~ ^^ 케이스가 있어서 휴대도 편해서 나들이 가실 때 요아이는 항상 데려가세요~ 밖에 나가면 정말 칼 찾을 일 많거든요.. 휴대하시면 센스쟁이 되실거에요~ ㅎㅎ 어떤 컬러를 선택하셔도 후회없으실거에요~ 유명한 제품들은 모두 손잡이가 검정이잖아요..^^ 저희집에도 여러개... 요렇게 화사한 과도로 기분전환해보세요~ 손님오셨을 때, 요 과도로 과일 깍아드리면, 정말 좋아하실 거에요~ ㅎㅎ + 길이 21cm + + made in Japan +
이번엔 거품기에요~ 손잡이가 너무 귀여운 돼지~ 뒤의 꼬랑지가 너무너무 귀여워요~^^ 돼지가 한손에 쏙 들어와서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구요~ 힘들이지 않아도 슥슥 잘 저어졌어요.. 아이들과 함께 베이킹 타임을 즐기면 더욱 좋겠어요~ 너무 귀여운 피기시리즈~ 세트로 구입하셔도 너무 좋겠어요~ *사이즈(cm) 총길이 17
요 귀여운 아이는 계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주는 아이에요~ 어떤 그릇이던 그릇에 척 걸쳐주시구요~ 세퍼레이터 위에 계란만 톡 터뜨려주세요~ 흰자는 그릇으로 흘러내리고, 노른자만 위에 남아요.. 노른자만 지단을 부친다거나.. 흰자로 머랭을 만들거나 베이킹할 때 등등 정말 활용도 높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저는 간장이랑 참기름넣고 계란 노른자만 쏙 넣어서 비빔밥 해먹을 때 사용해요.. 가끔 입맛없을 때 요렇게 먹으면 옛날 생각도 나고 맛도 있어요.. 김치 하나만 놓고 먹어도 맛있다는..^^ 꼭 분리할 일이 없어도 계란 넣고 요리하실 때 사용하시면 너무 좋아요~ + 6.5 x 6.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