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일본에서 30년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에요.. 30년간 다른 제품들은 수없이 리뉴얼해서 판매하고 있지만.. 이제품만큼은 디자인,기능 모두 소비자가 200%만족을 하고 있는 제품이라 리뉴얼없이 이 디자인 그대로 판매해왔다고 하네요... 한 번 써보신 분들은 꼭 이제품을 다시 찾으신데요.. 저도 하나 바로 쓱싹~해서 쓰고 있는데요.. 처음 감자 깎아보고 정말 놀랐어요.. 슥슥~ 너무 잘 깎이는 거 있죠.. 신랑도 한번 써보더니 집에 있는 감자칼... 당장 버리라고 하더라구요..ㅋ 정말 요제품은 쥔장이 강력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진짜~루 잘 깎여요... 스마일~ ^___^ 하고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상세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요 아이는 이쁘게 세워놓을 수도 있구요... 색상도 3가지 모두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약간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이에요.. 셋중에 어떤 아이를 고르셔도 만족하실 테지만.. 전.. 어떤 색상이 가장 많이 이쁨을 받을까... 살짝 감
요즘 마트가면 야채 정말 비싸죠?? 파도 정말 비싼데요.. 파는 2단에 2천원 정도인데, 파무침 한주먹이 2천원이더라구요.. 그거 씻어서 썰어놨다고 그렇게 비싸도 되는지...ㅠㅠ 삼겹살을 먹을 땐, 꼭 필요한.. 너무 맛있는 파무침... 예전엔 고기사면 서비스로 주곤 했는데.. 요즘엔 절대 그런거 없지요...ㅠㅠ 왠지 파무침용 파를 돈주고 사려니 아까운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발견한 요아이, 당장 데려와서 바로 파무침을 만들어보았답니다.. 파무침 파를 칼로 썰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귀찮고 힘든거 아시죠?? 요아이는 그냥 파에대고 슥슥 긁어주니 얇고 맛있는 파무침 파가 되더라구요~ㅎㅎ 완전 맘에 쏙들어서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게다가 요즘 제가 너무 좋아라하는 파닭은요.. 시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엔 정말 파를 가닥가닥 세어도 될 정도로 조금 오더라구요..ㅠㅠ 완전 푸짐하게 닭위에 얹어서 먹어야 맛나는데 말이죠.. 당장 파닭시켜서,
작은 사이즈의 귀여운 감자 으깨기를 소개해드려요~ 요 아이는 사이즈가 작아서 작은 그릇에 감자 1~2개 정도 간편하게 으깰 때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큰아이는 큰아이대로 많은 일을 척척해내고.. 요런 작은 아이는 항상 보조역할을 훌륭하게 해낸답니다.. 요번에 샌드위치 만들 때 급하게 감자 한개 삶아서 으깨 보았는데요.. 작은 그릇에서 조리해도 부담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유식 만드실 때도 사용하심 정말 좋아요~ 그리고...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 + 사이즈 : 지름 6.5cm/ 높이 15cm +
거름망이 좀 더 촘촘한 아이로 새로 소개드립니다~ 보글보글~ 찌개 끓이실 때 필수품~ 거품 건지개~ 사골을 푹 우려내실 때도 위의 기름을 싹~ 손쉽게 건져주는 아주 기특한 아이랍니다.. 저도 찌개 끓일 때 너무너무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한번에 슉~ 훑어주면 이쁘게 거품이 걷어져요.. 직접 보글보글 청국장을 끓여서 거품을 걷어보았는데요~ 와우~ 너무 이쁘고 깔끔하게 걷히는 거 있죠..^^ 알뜰한 주부님들.. 이젠 음식도 더 깔끔하고 맛나게 해보아요...^^ 게다가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지름 11.5cm / 높이 24cm +
동그란 야구모자 모양의 계량 스푼이에요.. 디자인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주방에 꼭 하나 쯤은 있어야하는 계량스푼, 이유식만드시는 댁이나 베이킹하시는 댁에는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사이즈(ml) ① 1/3 Tsp(2.5ml) ② 1 Tsp(5ml) ③ 1 Dsp(10ml) ④ 1 Tbsp(15ml) *재질 : 스텐레스스틸
나들이 갈 때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요 제품 추천해드려요.. 과일 깎아 드실 때 정말 요긴하답니다.. 도마가 몇 개씩 필요해?? 하다가도.. 하나만 달랑 있으면 왠지 서운한게 도마랍니다..^^ 뭐..머리속에 어떤 요리를 어떤 순서로 할까를 쫙~ 그린다음에 순서대로 요리한다면 괜찮겠지만.. 두서없이 요리하는 제겐 요리하다보면 조리대에 꼭 2개 이상 나와있는게 도마더라구요..ㅋㅋ 생선다듬다가.. 야채 썰을 일도 생기고.. 그다음에 고기 자를 일도 생기고.. 앗..그러다가.. 김치 자를 일도 생기더란 말이죠...ㅎㅎ 그래서~ 저는 단단한 야채를 여러가지 썰때는 가장 큰 나무도마를 꺼내구요.. 고기와 생선은 그것보다 조금 작은 도마를 꺼내고.. 그리고 김치는 전용 도마가 따로 있답니다.. 그러다가 정말 쓰기 간편하고 보관 간편한 도마 하나를 더 찾다가 발견한 아이가 요 아이에요.. 사진에 보시듯 두부를 썰은 후에 휙~ 접어서 바로 냄비에 툭툭 털어 넣는게 보기만해도 너무너
색감도 디자인도 너무 예쁜 도마를 소개합니다.. 일단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한눈에 혹~ 해서 데려왔어요... 구멍이 숭숭 물이 빠지는 도마와 일반 도마 2개가 한 세트인데요.. 물빠짐이 되는 도마엔 두부등 물이 많이 생기는 식품을 썰면 좋아요~ 일반 도마는 일반 도마대로~ 다양하게 활용하시면 좋구요.. 꼭 도마로만 사용하실 필요없이, 과일등을 썰어서 접시 대용으로 서빙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26 x 16cm + + made in Japan +
요아이는 볶음 주걱인데요.. 200도까지 견디는 실리콘 재질이라 볶음 요리에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구요.. 부드러운 재질이라 값비싼 그릇에 상처를 내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세척도 편리하구요~ 요아이는 컬러가 빨강이라 고추장 요리를 많이 하는 한국인들에게는 정말 딱~인것 같아요.. 고추장 물이 들어도 별로 티가 안나거든요..^^ 악마의 웃는 입을 이용해서는 오븐에서 뜨거운 그릇을 거낼 때 트레이를 잡아당기는 등의 용도로 활용하시면 좋구요~ 봉이나 훅등에 요 아이를 걸어두실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 사이즈 : 5.5 x 26H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