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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Update 2012.06.)
예쁜주방용품 > 키친툴 > 칼· 도마· 가위
이 제품은 일본에서 30년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에요.. 30년간 다른 제품들은 수없이 리뉴얼해서 판매하고 있지만.. 이제품만큼은 디자인,기능 모두 소비자가 200%만족을 하고 있는 제품이라 리뉴얼없이 이 디자인 그대로 판매해왔다고 하네요... 한 번 써보신 분들은 꼭 이제품을 다시 찾으신데요.. 저도 하나 바로 쓱싹~해서 쓰고 있는데요.. 처음 감자 깎아보고 정말 놀랐어요.. 슥슥~ 너무 잘 깎이는 거 있죠.. 신랑도 한번 써보더니 집에 있는 감자칼... 당장 버리라고 하더라구요..ㅋ 정말 요제품은 쥔장이 강력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진짜~루 잘 깎여요... 스마일~ ^___^ 하고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상세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요 아이는 이쁘게 세워놓을 수도 있구요... 색상도 3가지 모두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약간 투명한 플라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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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수 요리는 얼만큼을 넣어야 될지 잘 모르는데요.. --; 요 아이는 바로 그 어려움을 도와주는 아이랍니다.. 스파게티양을 계량해주는 아이인데요~ 1인 ~4인까지 계량이 가능해요.. 보통 요리책에 보면 기본으로 셋팅된 그램(g)수를 기준으로 계량하는 건데요.. 개인마다 식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우드의 컬러도 너무 예쁘구요~ 디자인도 예뻐서 주방소품으로도 손색없어요~ + 길이 23cm +
하트 모양의 너무 귀여운 계량 스푼이랍니다.. 손잡이마다 달려있는 키티도 너무 이쁘구요~ 훅을 걸 수 있는 동그란 구멍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2.5ml,5ml,15ml 계량이 가능하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상을 차려야 하는 댁에 꼭 필요한 제품이에요...^^ 편리하게 밥통이나 싱크대나.. 어디든 척~ 붙여놓고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밥통에 붙이시면 젤루 편하겠다 싶어요.. 주걱 표면에 불소가공이 되어있구요.. 잘 보심 볼록볼록 딤플가공이 되어있어 밥알이 잘 달라붙지 않구요.. 또~ 항균처리가 되어있어서 항상 청결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밥 푸시기 전에 주걱에 물한번 살짝 뭍이시면 밥알이 잘 안붙는거 다들 아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까봐.. 말씀드려봤어요...ㅋㅋ + 8 x 20cm (가로,세로) +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
조금은 사이즈가 큼직한..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저울이랍니다.. 이유식을 만들 때나 베이킹을 할 때 정말 요긴하게 필요한 아이이지만, 사실, 집꾸밈을 할 때 데코용으로 많이들 구매하시는 아이에요.. 저도 그랬구요.. ^^ 주방 한 켠에 두시기만 해도 주방이 화사~하게 변신한답니다.. 총 500g까지 계량이 가능하구요... 저울 윗부분의 검정 다이얼을 이용해 0점을 조절해주신 뒤 맞춰주심 돼요.. 그릇을 뺀 음식물의 양만 재고 싶을 때는 그릇만 올려놓은 뒤 영점 다이얼을 이용해 0에 맞춰놓고 음식물의 양을 계량하심 된답니다.. 데코용으로도 너무 좋아서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사이즈 : 12 x 15.5cm
Mr.potato 시리즈 중 요번에는 감자칼이에요.. 요아이는 가로형인데요.. 감자 얼굴을 꽉 쥐고 슥삭슥삭~ 껍질이 아주아주 잘 벗겨져요.. 앙증맞은 두 발로는 서있을 수도 있답니다.. 조리중에 칼을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실 수 있어 위생적이에요.. 주방 한 켠에 세워두시면 훌륭한 데코 소품이 된답니다.. + 가로 7 x 높이 11cm +
나들이 갈 때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요 제품 추천해드려요.. 과일 깎아 드실 때 정말 요긴하답니다.. 도마가 몇 개씩 필요해?? 하다가도.. 하나만 달랑 있으면 왠지 서운한게 도마랍니다..^^ 뭐..머리속에 어떤 요리를 어떤 순서로 할까를 쫙~ 그린다음에 순서대로 요리한다면 괜찮겠지만.. 두서없이 요리하는 제겐 요리하다보면 조리대에 꼭 2개 이상 나와있는게 도마더라구요..ㅋㅋ 생선다듬다가.. 야채 썰을 일도 생기고.. 그다음에 고기 자를 일도 생기고.. 앗..그러다가.. 김치 자를 일도 생기더란 말이죠...ㅎㅎ 그래서~ 저는 단단한 야채를 여러가지 썰때는 가장 큰 나무도마를 꺼내구요.. 고기와 생선은 그것보다 조금 작은 도마를 꺼내고.. 그리고 김치는 전용 도마가 따로 있답니다.. 그러다가 정말 쓰기 간편하고 보관 간편한 도마 하나를 더 찾다가 발견한 아이가 요 아이에요.. 사진에 보시듯 두부를 썰은 후에 휙~ 접어서 바로 냄비에 툭툭 털어 넣는게 보기만해도 너무너
여심을 흔드는 반짝반짝 다이아~라면 좋겠지만요..^^ , 크리스탈 오프너랍니다.. 손잡이에 촘촘히 크리스탈이 박혀 너무너무 이쁜 아이에요.. 불빛에 따라 반짝반짝, 빛이 나는 너무 이쁜 아이~ 집들이 선물로도 너무 좋겠구요.. 자주 쓸 일은 없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꼭 필요한 아이.. 없으면 아쉬운 아이.. 냉장고 옆에 붙어 있는 보쌈집 오프너.. 이젠 버려주세요..(저희 집 얘기랍니다..ㅋㅋ) 요 아이로 우아하게 음료를 오픈해요..^^ 실버와 핑크 컬러 두가지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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