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레에서 너무나 이쁘면서도 실용적인 쟁반이 나와서 데려왔어요.. 플라스틱 재질인데요.. 무게는 가볍지만, 단단한 느낌이구요.. 세척도 편해서 정말 실용적이랍니다.. 컬러와 일러스트도 너무 사랑스럽구요.. 양쪽 손잡이가 정말 편리해요~ + medium : 35 x 22cm + large : 40 x 27cm
요런 작은 편수팬은 정말 활용도가 높은 팬중에 하나에요.. 이유식이나 죽을 끓일 때도 정말 좋아요~ 스테이크 소스, 돈까스 소스등 각종 소스를 만들 때 크기가 작아 정말 편리하게 만드실 수 있어요~ 달걀 3개가 쏙 들어가네요~ 달걀 삶아드실 때도 좋답니다~ *사이즈 : 가로 27cm 세로 13cm 높이 5cm
완전 기특한~ 완소 아이템 야채탈수기를 소개해요..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신랑이 샐러드 요리를 자주 하는데요.. 그때마다 야채탈수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하더라구요.. 거래처 사장님께 부탁드렸더니.. 절대 이태리 제품은 사지 말라며(탈수 잘 안된다고..)일본산으로 구해다주겠다고 하셨었는데 요번에 데려다놓으셨더라구요..^^ 얼른 업어왔습니다...ㅎㅎ 제가 직접 해보니.. 우와~! 짱!!!!!! 정말 기막히게 탈수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드시는 상추를 탈수해보았는데요.. 탈수기 안에 넣고 10초 정도 돌렸더니~ 정말 촉촉한 물기는 딱 먹기 좋을 정도로 남아있고.. 불필요한 물기는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완전 강추합니다... 돌리는 것도 절대 힘들지 않구요.. 작은 레버를 그냥 슥슥 몇번 돌리면 회전력에 의해 저절로 돌아간다는 느낌이랄까요.. 힘안들이고 막 돌아갑니다..ㅎㅎ 아이들이 재미삼아 해도 좋을 정도에요... (레버만 잡고 돌리시면 돼요.. 뚜껑에 한 손 얹어서 탈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요녀석도 아주 물건이랍니다..^^ 일본에서 히트치고 있는 아이디어 상품인데요.. 그릇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음식을 가열할 때 손쉽게 꺼내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아이에요.. 이젠 음식 흘릴까.. 혹은 묻을까.. 뜨거워서 어쩌나 고민하지마세요..^^ 요기에 그릇을 얹고 간편하게 넣고 꺼내시면 된답니다.. 게다가 요아이 그대로 식탁으로 직행하면 바로 받침으로 변신하니 너무 좋아요~ 보관하실 땐 아래,위에 2개의 구멍이 있으니 벽에 걸어두심 좋겠어요.. 재질은 폴리프로필렌이구요...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올 겨울 정말 요긴한 제품!! 사용해보니 완전 반해버린, 핑키맘이 강력추천하는 미니 찜기에요!! 그간 저는 호빵을 데울 때, 비닐랩에 싸서 렌지에 돌렸는데요.. 요렇게 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속은 따끈하게 데워지지만, 겉은 완전 딱딱하게 변해서 껍질이 보드랍지 않고 꾸덕꾸덕,딱딱해지는 거요..ㅠㅠ 요아이는 입고되고, 반신반의하면서 제가 직접 호빵을 데워보았는데요.. 찜기 안에 물을 넣거나 한 것도 아닌데.. 껍질이 촉촉하게, 탱탱하게 데워져서 정말 놀랐어요.. 너무 맛있더
요아이 입고되고서 젤 먼저 쌈재료 담아서 점심으로 먹었는데요..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납작한 채반이라 쌈채소들이 정말 넉넉히 담기구요~ 물기가 밑으로 쫙~ 빠져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과일을 씻은 후 바로 담아 드셔도 정말 좋구요~ 샤브샤브 드실 때도 바로 재료를 담아 셋팅해도 너무 좋아요~ + 지름 23cm / 높이 4.7cm + + made in Ja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