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질좋은 튀김종이를 입고했어요~ 고급 일식집에서 사용하는 튀김종이라는데요.. 기름과 수분을 흡수해줘서 튀김은 더욱 맛있게~ 그릇은 깔끔하게 드실 수 있어요~ 튀김요리 뿐 아니라 생선구이 드실 때도 너무 좋구요~ 쿠키나 과자, 빵 드실 때도 두루두루 아낌없이 이용해보세요.. 40매니까요~ ^^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졌구요~ 그리고.. 아시죠?? made in Japan인거..^^ + 가로/세로 27 x 25cm +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올 여름 요 아이로 맛있고 위생적인 얼음 만들어드세요~ 게다가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26 x 9.4 x 3.9 cm +
원목과 화이트 컬러의 도자기가 너무나 고급스럽게 어울리는 아이랍니다.. 맥주랑 와인을 너무나 좋아라하는 저에게 한눈에 들어온 아이인데요.. 간단한 마른 안주들을 종류별로 담아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겨도 너무 좋구요~ 손님 대접시에 애피타이저나 디저트류를 세팅해도 너무 고급스런 상차림이 될거에요~ 월남쌈이나 샤브샤브등을 드실 때 보통 2~3가지 정도의 소스와 함께 먹게 되는데요.. 그럴 때 세팅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아이에요.. 추천해드릴께요~ + 받침 : 20 x 9.5cm + + 접시 : 10 x 10 x 4cm +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요 아이의 또다른 장점은 아주 작고 귀여운 얼음을 만들 수 있다는 거에요.. 특히 냉커피 만들어드실 때 강추 날려드릴께요~ 얼음이 자잘해서 쉽게, 금방 녹기 때문에 금새 음료가 시원해진답니다.. 커피전문점 아이스커피들이 요런 자잘한 얼음이잖
화이트 컬러가 깔끔하기 그저 없는 오렌지 스퀴저에요~ 레몬,오렌지,자몽등등 반을 잘라서 요 스퀴저 위에 올려놓고 눌러 돌려만 주시면 100% 신선한 과즙이 완성돼요.. 레몬과 페리에 탄산수만 있다면 바로 레모네이드가 완성되구요~ 다양한 음료를 직접 신선하게 만들 수 있어요.. 바닥엔 고무패킹처리가 되어 있어서 조리시 미끄러지지 않아 안전하구요.. 도자기 재질이라 세척도 간편하고 위생적이에요.. + 지름 11cm x 높이 10cm / 용량 200ml +
슈크레에서 너무나 이쁘면서도 실용적인 쟁반이 나와서 데려왔어요.. 플라스틱 재질인데요.. 무게는 가볍지만, 단단한 느낌이구요.. 세척도 편해서 정말 실용적이랍니다.. 컬러와 일러스트도 너무 사랑스럽구요.. 양쪽 손잡이가 정말 편리해요~ + medium : 35 x 22cm + large : 40 x 27cm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요 아이는 보온병이나 페트병에 아주 쉽게 넣을 수 있는 얼음을 만들어주는 트레이에요~ 총 8개의 얼음을 만들어주구요.. 사다리꼴의 얼음이 만들어지는데.. 약 2.5cm정도의 넓이랍니다.. 그래서 보온병은 물론이고 페트병에 아주 쏙쏙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