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손잡이가 너무 예쁜 접이식 과도에요~ 요아이는 쏙 접어서 보관하는 아이라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보관하기에도 좋구요.. 무엇보다 제 맘에 쏙 들었던 건 칼날이 날카롭지 않다는 거에요.. 그렇다고 절삭력이 떨어지느냐!! 그건 절대 아니랍니다.. 슥삭슥삭 절대 무디지 않고 잘 깎여요.. 그래서 더더욱 나들이용으로 휴대하기에 안전성 최고에요!!!! 아이들이 혹시라도 만질 경우에도 위험부담이 줄어들구요.. 일본산 최고급 스텐이라 절삭력은 단연 최고구요!! 내구성도 뛰어나서 장만해두시면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정말 펴~영생 사용하실 수 있어요.. 완전 추천해드려요.. + 접었을 때 11cm / 폈을 때 19cm + + made in Japan +
일본드라마를 보면 정말 자주 등장하는 바로 요 아이는 일본전통의 냄비인데요.. 몇천원짜리부터 몇십만원짜리 초고가 제품까지 정말 다양해요.. 정말 비싼 제품들은 일본 전통 장인이 진짜 한땀한땀 ^^ (냄비에 보시면 오돌도돌 동그란 부분들 있잖아요..) 그부분을 직접 망치같은 도구로 두들겨서 만들기도 한답니다.. 요밑의 사진속의 드라마 "오센"에보면 우리눈엔 별것 아닌 그릇이 몇백여만원을 하기도 하는 내용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렇게 비싼건 못쓰지만.. 그래도 질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갖고 싶은 마음에 직접 써보고 너무 좋아서 소개해요.. 요아이 데려오구선 다른 냄비들은 거의 안쓰고 요아이들만 쓰고 있어요.. 요리를 즐겨하는 저희 신랑이 특히나 좋아라하고 있어요.. ^^ 일단 무게가 가벼워서 한손으로 조리하고 옮겨담기 정말 편하구요.. 사진속에도 설명드렸듯이 열전도율이 높아 물이 정말 빨리 끓고 골고루 열이 분산되어서 라면을 끓이면 특히나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완전 강추!!!!
꼭 필요가 있든, 없든 주방에 꼭 하나쯤 두고 싶은 게 바로 저울인데요.. 아나로그 저울은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꼭 하나 쯤 두고 싶고, 요런 디지털 저울은 기능적인 측면에서 꼭 하나쯤 두고 싶어요..^^ 베이킹을 할 땐 정확한 계량을 필요 로하는데요.. 요런 디지털 저울이 그럴 때 정말 유용해요.. 오차가 거의 없는 디지털 저울이구요.. 고체 계량 단위인 g(그람)은 물론 액체 계량 단위인 ml(밀리리터) 까지 계량이 가능해서 계량컵이 따로 필요없을 정도에요.. 그리고 그다지 자주 쓸 것 같지는 않은 용도긴 하지만 우유의 중량을 계량할 수도 있어요.. 물과 우유는 비중이 달라서 물을 1로 봤을 때 우유는 1.03 정도로 보는데요.. (우유가 조금 더 무거워요) 사실, 이 기능을 일반조리시에 잘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또한 강화유리 상판을 이용해서 음식물이 묻으면 그냥 슥~ 닦아주시기만 하면 되구요.. 늘 반짝반짝 깨끗하고 청결해요.. 버튼은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터치식이구
요즘 점점 나이가 들면서 건강이나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 그렇다 보니 자연히 유기농과 친환경제품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바꿔보자하고 하고 시작한 것이 바로 조리도구들입니다.. 가장 많이 입에 닿고, 가장 많이 음식에 닿는 조리도구와 수저들... 이것부터 친환경 제품으로 바꿔보자 싶어서 찾던 중에 옻칠제품을 알게되었어요.. 옻칠하면.. 자개장.. 막 이런게 떠오르고.. 옻올라서 간지럽고.. 이런 이미지 밖에 없었는데.. 천연 옻칠 제품이 이렇게 좋다는 건 이번에 저도 처음 알았답니다... --; 아래에 간단히 설명드렸는데요.. 참고하시기 바래요.. 아이 이유식 만드시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 바로 요 옻칠 도구라네요.. 요아이는 튀김 젓가락이랍니다.. 가벼워서 사용하기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튀김요리는 물론 볶음요리등등 다양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데요.. 요런 긴 젓가락은 정말 꼭 필요해요.. 스텐이랑 옻칠제품이랑 다양하게 구비해두시는 것도 좋겠어
음식 재료마다 용도마다 도마가 서너개씩은 되지만요.. 가끔 요렇게 신기하고 예쁜 도마 보면 또 막 사고 싶어지는게 주부맘인가봐요..^^ 요아이를 처음 보구선, 저는 바로 김치전용으로 쓰겠다고 결정했어요... ^^ 솔직히 나무 도마에 김치를 썰기엔 나무 틈 사이로 김치물들어갈까 걱정스럽고 냄새걱정도 안할 수 없잖아요.. 그렇다고 유리도마를 쓰기엔 진짜진짜 싫은 이유가 바로 칼질소리 때문이구요.. 그래서 김치물이 드는 걸 감수하고라도 전용도마를 마련하게되는데 요아이는 하얀컬러가 잠시 망설이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김치전용으로 쓰겠다고 맘먹게 된 이유가 바로 테두리 때문이었어요.. 테두리가 김치물이 싱크대 상판으로 흘러내리는 걸 막아주거든요..^^ 직접 사용해보니 기대이상이었어요.. 비록 김치물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지만요.. 바로 물로 행궈주고 세척해주고 마지막엔 극세사행주로 닦아주었더니 깨끗해지더라구요.. 또한 여러가지 재료들을 한곳에 놓고 썰어두기도 정말 좋았어요.. 양면사용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