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넬 클래식의 변형 모델로서 좀더 내츄럴함과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 손잡이는 날렵하여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우 엘레강스한 칼날로 인해 낚시용으로 애용되며 서양에서는 야외에서의 식탁용 나이프로도 사용됩니다. 올리브나무는 오랜 세월 유럽인들에게 친숙한 나무로 나뭇결이 선명하고 아름다우며 매우 단단한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길이는 8Cm와 10Cm 그리고 12Cm 세 종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제품은 에필레모델의 가장 표준 칼날 길이인 10Cm입니다. 가장 균형잡힌 싸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 날 : Mirror표면 처리한 고강도 12c27스테인레스강. (10Cm) 손잡이 : 올리브나무 에필레 올리브나무 8 / 10 / 12번 비교
흔한듯 하지만 결코 흔하지 않은 좋은 나무.... 참나무.... 강하며 나뭇결과 색이 고급스러운 Oak Tree, 참나무 손잡이 칼입니다. 언제나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움..... 오래될 수록 정겹습니다. 칼날길이는 가장 사용하기 좋은 8.5Cm 입니다. 칼 날 : 고강도 Sandvik 12c27 스테인레스강 (8.5Cm) 손잡이 : 참나무
"A" 물고기들...(Fishes) "B" 야생염소와 마멋 (Ibex and Marmot) "C" 숫사슴과 멧돼지 (Stag and Boar) "D" 오리와 누른 도요새 (Duck and Woodcock) "E" 영양 (Chamois) "F" 꿩과 산토끼 (pheasant and Hare) 8VRI Animalia (아니말리아) 6자루 Set 8VRI Animalia (아니말리아) 알프스산맥에서 서식하는 여러 동물을 각인한 제품입니다. Collection용으로도 좋습니다. 크기는 8VRI... 칼 날 : 고강도 Sandvik 12c27 스테인레스강 (8.5Cm) 손잡이 : Hornbeam wood (자작나무과의 낙엽수)
전통적인 클래식 모델에 사용되는 너도밤나무 손잡이 대신 회양목에 알프스의 사브와지역 산악인의 전통적인 문양을 각인한 매우 아름다운 칼 손잡이 모두 네가지 문양으로 한 세트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양목은 목질이 단단하고 크림처럼 흐르는 아름다운 나뭇결로 예로 부터 고급칼의 손잡이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칼날길이는 가장 많이 쓰이는 남성용 8호(8.5Cm)와 여성용 6호(7Cm), 2가지가 있습니다. 칼 날 : 고강도 스테인레스강(8.5Cm) 손잡이 : 회양목 손잡이의 길이 차이가 6호와 8호의 구분
본 상품은 칼제품과 함께 판매합니다. 유럽의 가장 오래된 채석장 중 한곳에서 생산된 자연석 숫돌.... 오피넬 전용으로 크기는 10Cm X 2Cm 로 휴대하기 편한 크기... 효과는 매우 좋습니다.
1890년, 프랑스의 칼 제조 장인인 죠셉 오피넬(Joseph OPINEL)은 알프스의 산악인들을 위한 주머니칼을 제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백십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오피넬 나이프는 전 세계 140여개국에서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피넬 클래식"은 변하지 않는 유일한 모델로 우리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단 이 클래식(오리지날) 모델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1955년에 2중의 안전장치가 추가되었다는 것과 손잡이 제조에 새로운 여러 종류의 고급 나무를 사용하고 그 나무 손잡이에 나무 보호용 도포제 입힌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모델은 2009년의 새로운 모델로 손잡이 끝에 고급 가죽코드를 부착했습니다. 일반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기능 뿐 아니라 정원에서 화초나 채소 등을 손질하기 좋게 칼날의 모양을 변화시켰으며 특히 칼날의 재질을 고급 스테인레스강인 12c27로 품질을 높였고 칼손잡이 모양을 조금 변형시키고 줄을 맬 수 있게 구멍을 냈습니다. 칼
1890년 알프스 산자락에서 "죠셉 오피넬(Joseph OPINEL)"에 의해 제조되기 시작한지 120년이 되는 올해 2010년.... 120년을 기념하여 1890년 그때와 동일한 기법으로 동일한 모델을 한정판 제작했습니다. 칼날재질은 물론 전통적인 카본강입니다. 싸이즈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No 8번 모델과 동일한 크기입니다. 칼날에 새겨진 로고에는 오피넬의 상징인 "왕관을 두른 손"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최고의 장인을 의미하는 "왕관을 두른 손"은 1909년 부터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대신 OPINEL 앞에 Joseph OPINEL의 첫글자인 "JP"가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체리나무로 된 손잡이에는 안전링이 장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이중의 안전링은 1955년에 조셉 오피넬의 아들인 "마르셀 오피넬(Marcel OPINEL)"에 의해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 고객에게는 원하신다면 요새 생산되는 안전링을 장착해드릴 수 있습니다. 순전히 제
자단목의 색상과 나뭇결 등은 제품마다 모두 다릅니다. 온두라스 원산지의 자단은 전통적으로 칼자루에 귀하게 사용되는 나무로서 매우 아름다운 갈색이며 매우 단단한 나무입니다. 품위있는 고급선물용 참나무 박스에 포장되어 판매합니다. 칼날은 Mirror처리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이며 에필레 모델로는 단 한가지 크기인 10호(10Cm) 만 생산합니다. 칼 날 : Mirror 처리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 10Cm 손잡이 : 온두라스산 자단목 * 고급 참나무박스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