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9, 10과 10번 싸이즈인 코르크 스크류 용 칼집. 검은색 인조가죽 재질이며 똑닥이 단추는 자석입니다. 벨트 클립이 있고 칼갈이 봉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오피넬 클래식 10 용 칼집 (천연가죽 아님)
깁니다.... 칼날길이 : 15Cm 칼날폭(가장 넓은 부분) : 1.5Cm 펼친 전체길이 : 32Cm 정말 늘~씬합니다. 좋습니다. 회뜨기에 좋구요.... Handle: Beechwood Blade: Stainless Steel Size: closed 7" - open 12" 13/16 Blade: 5" 13/16 Packaging: Boxed
오피넬 클래식의 변형 모델로서 좀더 내츄럴함과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 손잡이는 날렵하여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우 엘레강스한 칼날로 인해 낚시용으로 애용되며 서양에서는 야외에서의 식탁용 나이프로도 사용됩니다. 부빈가나무는 중앙아프리카의 카메룬 등지에서 생산되는 매우 단단한 나무로 칼손잡이에 애용되는 고급재료입니다. 부빈가나무 손잡이의 에필레는 칼날길이 8Cm, 10Cm 그리고 12Cm 세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제품은 에필레모델의 표준 칼날 길이인 10Cm입니다. 가장 균형잡힌 싸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 날 : Mirror표면 처리한 고강도 12c27스테인레스강. (10Cm) 손잡이 : 부빈가나무 에필레 부빈가 8 / 10 / 12 번 비교 사진
전체적으로 짙은 갈색의 색상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색상이 정확합니다. 무게감 느껴집니다. 칼자루 끝에 희끗하게 보이는 옥색이 아름답습니다. 오피넬 나이프의 클래식 모델 중 가장 고급품입니다. 손잡이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소과의 동물인 “보비드”의 뿔을 채취하여 뿔의 상단 부위만을 가지고 수공으로 제작됩니다. ** "통뿔"입니다. 뿔조각을 금속에 붙인 칼손잡이완 격이 다릅니다. 동물의 뿔은 예로부터 고급 칼의 손잡이의 재료로 많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보비드”의 뿔은 “옥”색과 비슷하며 자연스러운 무늬가 있는 뿔 중에서도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은 Mirror처리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이며 가장 많이 쓰이는 싸이즈인 칼날길이 8.5Cm로 생산됩니다.
버섯채취용 칼입니다. 물론 화초를 손질하거나 산에서 산나물, 약초 등을 채취할 때도 요긴하게 사용되며 칼날이 매우 강한 고강도 12c27 스테인레스강 재질로 곡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칼등은 버섯, 약초 등에 붙어 있는 이물질을 털어내기 좋게 되어 있고 손잡이 끝에 솔이 부착되어 있어 약초, 산나물 등에 붙어있는 흙을 털어 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산행시 매우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지금 보시는 "오피넬 버섯칼"은 칼날부분의 길이가 8Cm입니다. 손잡이는 너도밤나무 입니다.
1890년, 프랑스의 칼 제조 장인인 죠셉 오피넬(Joseph OPINEL)은 알프스의 산악인들을 위한 주머니칼을 제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백십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오피넬 나이프는 전 세계 140여개국에서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피넬 클래식"은 변하지 않는 유일한 모델로 우리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단 이 클래식(오리지날) 모델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1955년에 2중의 안전장치가 추가되었다는 것과 손잡이 제조에 새로운 여러 종류의 고급 나무를 사용하고 그 나무 손잡이에 나무 보호용 도포제 입힌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모델은 2009년의 새로운 모델로 손잡이 끝에 고급 가죽코드를 부착했습니다. 일반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기능 뿐 아니라 정원에서 화초나 채소 등을 손질하기 좋게 칼날의 모양을 변화시켰으며 특히 칼날의 재질을 고급 스테인레스강인 12c27로 품질을 높였고 칼손잡이 모양을 조금 변형시키고 줄을 맬 수 있게 구멍을 냈습니다. 칼
"오피넬 앙팡(OPINEL ENFANT, 아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오피넬 나이프)"입니다. 물론 어른들도 사용하는 나이프입니다. 우리나라와는 서양의 식생활 문화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나이프"를 어렸을 때부터 친숙하게 다루는 교육을 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도구가 바로 "칼"입니다. "칼"은 주방에서, 식탁에서 그리고 야외생활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도구입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가르치듯이 "나이프"에 대한 인식도 어릴때부터 좋게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칼"을 다룬 경험이 있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야외생활 등에서 자신감의 차이를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칼"을 우리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도구로 인지하게 될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아주 예쁩니다. 칼날 끝을 동그랗게 하여 칼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했으며 크기는 7번과 같습니다. 칼날 길이 : 7.5Cm 칼날 재질 : Sandvik 이녹스(스테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