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별 10종의 고강도 Sandvik 이녹스강 블레이드(VRI) 클래식 세트입니다. 120년의 전통이 느껴집니다. Pour les collectionneurs.. le coffret réunissant les Tradition Inox.. 나이프 매니아, 수집가를 위한 전통의 이녹스(스테인레스)강 세트... No.2 부터 No.12까지 총 10가지 크기의 오피넬 클래식 이녹스강(스테인레스 스틸) 나이프가 고급 전시용 나무박스에 들어 있습니다. Manche en Hêtre vernis naturel (너도밤나무 소재의 손잡이) Lame Yatagan ; De 3.5 cm à 12 cm (야카탄 스타일의 칼날길이 3.5Cm ~ 12Cm) Acier Inoxydable Sandvik (고강도 Sandvik 스테인레스스틸 블레이드) Système double sécurité Virobloc à parti
깁니다.... 칼날길이 : 15Cm 칼날폭(가장 넓은 부분) : 1.5Cm 펼친 전체길이 : 32Cm 정말 늘~씬합니다. 좋습니다. 회뜨기에 좋구요.... Handle: Bubinga wood Blade: Stainless Steel Size: 7" closed Packaging: Boxed Available sheath: No
본 상품은 칼제품과 함께 판매합니다. 유럽의 가장 오래된 채석장 중 한곳에서 생산된 자연석 숫돌.... 오피넬 전용으로 크기는 10Cm X 2Cm 로 휴대하기 편한 크기... 효과는 매우 좋습니다.
세르펫트는 프랑스어로 "작은 낫"이라는 뜻입니다. 화초를 손질하거나 산에서 산나물, 버섯, 약초 등을 채취할때 주로 사용되며 칼날이 매우 강한 고강도 12c27 스테인레스강 재질로 곡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산행시 매우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칼날의 구부러진 정도와 길이에 따라 "세르펫트 8"과 "세르펫트 10" 두가지가 있습니다. 세르펫트 S-10 은 칼날부분의 길이가 10Cm 입니다. 손잡이는 너도밤나무입니다. 기존의 모델과 약간 다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1890년, 프랑스의 칼 제조 장인인 죠셉 오피넬(Joseph OPINEL)은 알프스의 산악인들을 위한 주머니칼을 제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1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이 오피넬 나이프는 전 세계 140여개국에서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모델은 2009년의 새로운 모델로 손잡이 끝에 고급 가죽끈을 부착했습니다. 일반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기능 뿐 아니라 정원에서 화초나 채소 등을 손질하기 좋게 칼날의 모양을 변화시켰으며 특히 칼날의 재질을 고급 스테인레스강인 12c27로 품질을 높였고 칼손잡이 모양을 조금 변형시키고 줄을 맬 수 있게 구멍을 냈습니다. 칼날 : 고강도 Sandvik 12c27 스테인레스강 8.5Cm 손잡이 : 너도밤나무(나무의 원색을 살린 투명 도료) + Cord
오피넬 클래식 10 용 칼집 (천연가죽 아님)
클래식 6, 7 과 에필레 8 용 칼집입니다. 검은색 인조가죽으로 되어 있고 벨트클립은 없습니다.
오피넬 클래식의 변형 모델로서 좀더 내츄럴함과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 손잡이는 날렵하여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우 엘레강스한 칼날로 인해 낚시용으로 애용되며 서양에서는 야외에서의 식탁용 나이프로도 사용됩니다. 부빈가나무는 중앙아프리카의 카메룬 등지에서 생산되는 매우 단단한 나무로 칼손잡이에 애용되는 고급재료입니다. 부빈가나무 손잡이의 에필레는 칼날길이 8Cm, 10Cm 그리고 12Cm 세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제품은 칼날길이 12Cm로써 무슨 작업이든지 넉넉하여 사용하시기 편합니다. 칼 날 : Mirror표면 처리한 고강도 12c27 스테인레스강. (12Cm) 손잡이 : 부빈가나무 에필레 부빈가 8 / 10 / 12 번 비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