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최신제품부터는 8VRI부빈가나무 손잡이에 오피넬 로고가 없습니다. 본 제품은 고급 가죽칼집과 세트 상품입니다. 따로 구입하시는 것보다 많이 절약됩니다. 선물하기 좋게 예쁜 포장으로 판매합니다. 손잡이는 중앙아프리카산 부빈가나무.... 강하고 묵직하고 나뭇결 또한 아름답습니다. 모든 고급 모델의 칼날은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이며 표면에 Mirror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본 제품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칼날길이 8.5cm 제품입니다. 칼 날 : Mirror처리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8.5Cm) 손잡이 : 부빈가 나무
전체적으로 짙은 갈색의 색상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색상이 정확합니다. 무게감 느껴집니다. 칼자루 끝에 희끗하게 보이는 옥색이 아름답습니다. 오피넬 나이프의 클래식 모델 중 가장 고급품입니다. 손잡이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소과의 동물인 “보비드”의 뿔을 채취하여 뿔의 상단 부위만을 가지고 수공으로 제작됩니다. ** "통뿔"입니다. 뿔조각을 금속에 붙인 칼손잡이완 격이 다릅니다. 동물의 뿔은 예로부터 고급 칼의 손잡이의 재료로 많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보비드”의 뿔은 “옥”색과 비슷하며 자연스러운 무늬가 있는 뿔 중에서도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은 Mirror처리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이며 가장 많이 쓰이는 싸이즈인 칼날길이 8.5Cm로 생산됩니다.
유럽인들에게는 역사적으로 아주 친숙한 올리브나무는 아주 옛날부터 칼손잡이 등에 고급 재료로 애용되어 왔습니다. 나뭇결과 색이 매우 선명하고 아름다운 단단한 고급 재질입니다. 칼날길이는 가장 휴대하기 좋은 길이... 7Cm 입니다. 칼날 : 고강도 Sandvik 스테인레스강(7Cm) 손잡이 : 올리브나무
1890년, 프랑스의 칼 제조 장인인 죠셉 오피넬(Joseph OPINEL)은 알프스의 산악인들을 위한 주머니칼을 제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백십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오피넬 나이프는 전 세계 140여개국에서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피넬 클래식"은 변하지 않는 유일한 모델로 우리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단 이 클래식(오리지날) 모델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2중의 안전장치가 추가되었다는 것과 손잡이 제조에 새로운 여러 종류의 고급 나무를 사용하고 그 나무 손잡이에 나무 보호용 도포제 입힌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모델은 모양에는 아무 변화 없이 알프스 산악인들이 백여 년 동안을 한결같이 사용해온 전통적인 모델입니다. (모든 VRN 모델은 전통적인 칼날 재질인 탄소강으로 제조되며 녹이 슬 수 있는 재질입니다. 그러나 매니아들 중 전통적 탄소강을 선호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전통적인 탄소강은 절삭감이 좋으며 날을 세우는데 용이합니다.) 오피넬 클래
"A" 물고기들...(Fishes) "B" 야생염소와 마멋 (Ibex and Marmot) "C" 숫사슴과 멧돼지 (Stag and Boar) "D" 오리와 누른 도요새 (Duck and Woodcock) "E" 영양 (Chamois) "F" 꿩과 산토끼 (pheasant and Hare) 8VRI Animalia (아니말리아) 6자루 Set 8VRI Animalia (아니말리아) 알프스산맥에서 서식하는 여러 동물을 각인한 제품입니다. Collection용으로도 좋습니다. 크기는 8VRI... 칼 날 : 고강도 Sandvik 12c27 스테인레스강 (8.5Cm) 손잡이 : Hornbeam wood (자작나무과의 낙엽수)
khaki red slate 지금 보시는 모델은 모양에는 아무 변화 없이 알프스 산악인들이 백여 년 동안을 한결같이 사용해온 전통적인 모델입니다. (모든 VRI 모델은 전통적인 칼날 재질인 탄소강의 단점인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이녹스강(스테인레스강)으로 제조됩니다.) 오피넬 클래식 VRI 모델은 칼날의 길이에 따라 6가지로 나뉘어져 생산됩니다. - 오피넬 클래식 6VRI (칼날길이, 7 Cm) : 표준 여성의 손 크기에 어울리는 크기. - 오피넬 클래식 7VRI (칼날길이, 8 Cm) : 조금 큰 손의 여성 혹은 조금 작은 손의 남성을 위한 크기. - 오피넬 클래식 8VRI (칼날길이, 8.5 Cm) : 표준 남성의 손 크기에 어울리는 크기. - 오피넬 클래식 9VRI (칼날길이, 9 Cm) : 조금 큰손의 남성을 위한 크기. - 오피넬 클래식 10VRI (칼날길이, 10 Cm) : 취사가 충분한 크기 - 오피넬 클래식 12VRI (칼날길이, 12 Cm) : 큰 칼 좋아하시
전통적인 클래식 모델에 사용되는 너도밤나무 손잡이 대신 회양목에 알프스의 사브와지역 산악인의 전통적인 문양을 각인한 매우 아름다운 칼 손잡이 모두 네가지 문양으로 한 세트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양목은 목질이 단단하고 크림처럼 흐르는 아름다운 나뭇결로 예로 부터 고급칼의 손잡이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칼날길이는 가장 많이 쓰이는 남성용 8호(8.5Cm)와 여성용 6호(7Cm), 2가지가 있습니다. 칼 날 : 고강도 스테인레스강(8.5Cm) 손잡이 : 회양목 손잡이의 길이 차이가 6호와 8호의 구분
전용 고급가죽칼집과 세트상품입니다. 각각 구메시보다 많이 저렴합니다. 구매시 원하시는 문양을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세트 가격입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모델에 사용되는 너도밤나무 손잡이 대신 회양목에 알프스의 사브와지역 산악인의 전통적인 문양을 각인한 매우 아름다운 칼 손잡이 모두 네가지 문양으로 한 세트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양목은 목질이 단단하고 크림처럼 흐르는 아름다운 나뭇결로 예로 부터 고급칼의 손잡이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칼날길이는 가장 많이 쓰이는 남성용 8호(8.5Cm)입니다. 네자루의 펼친 나이프를 보시면 위에서부터 "하트", "페스티발", "태양", "에델바이스" 순서로 되어 있으며 주문시 원하시는 모델을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가격은 한세트 가격입니다. 칼 날 : 고강도 스테인레스강 Sandvik 12c27 (8.5Cm) 손잡이 : 회양목 Heart문양 Festival문양 태양 문양 에델바이스 문양 (앞면) 에델바이스 문양 (뒷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