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미지 색상입니다. 전체길이 : 약 335mm 칼날길이 : 약 198mm 칼날두께 : 약 3mm 칼날재질 : Z50CD14 고강도 스테인레스 스틸 손잡이재질 : 너도밤나무 무게 : 약 142grams
백여 년 전부터 "오피넬 클래식"은 변하지 않는 유일한 모델로 우리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단 이 클래식(오리지날) 모델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2중의 안전장치가 추가되었다는 것과 손잡이 제조에 새로운 여러 종류의 고급 나무를 사용하고 그 나무 손잡이에 나무 보호용 도포제 입힌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모델은 모양에는 아무 변화 없이 알프스 산악인들이 백여 년 동안을 한결같이 사용해온 전통적인 모델입니다. (모든 VRI 모델은 전통적인 칼날 재질인 탄소강의 단점인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이녹스강(스테인레스강)으로 제조됩니다.) 오피넬 클래식 VRI 모델은 칼날의 길이에 따라 6가지로 나뉘어져 생산됩니다. - 오피넬 클래식 6VRI (칼날길이, 7 Cm) : 표준 여성의 손 크기에 어울리는 크기. - 오피넬 클래식 7VRI (칼날길이, 8 Cm) - 오피넬 클래식 8VRI (칼날길이, 8.5 Cm) : 표준 남성의 손 크기에 어울리는 크기. - 오피넬 클래식 9VRI (칼날길
올해 2012년 2월에 처음 생산되기 시작했습니다. 기대 많이 했었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가격이 쎄서.... 고민하다가 생산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보석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에보니만 낼 수 있는 Ebony Black.... !!! 칼날길이 : 8Cm
에필레 8, 10용 고급 통가죽 칼집입니다. 벨트에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 오피넬 나이프와 세트로 구매하시면 매우 좋은 가격에 드립니다. 최고급 이태리 통가죽원단을 사용하여 꼼꼼하게 수제작한 최고급 가죽 칼집입니다. 칼을 보호하기 위하여 내부 금속부분에 덪대고... 아뭏든 아주 잘 만들어진 고급 칼집입니다.
오피넬 클래식의 변형 모델로서 좀더 내츄럴함과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 손잡이는 날렵하여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우 엘레강스한 칼날로 인해 낚시용으로 애용되며 서양에서는 야외에서의 식탁용 나이프로도 사용됩니다. 부빈가나무는 중앙아프리카의 카메룬 등지에서 생산되는 매우 단단한 나무로 칼손잡이에 애용되는 고급재료입니다. 부빈가나무 손잡이의 에필레는 칼날길이 8Cm, 10Cm 그리고 12Cm 세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제품은 에필레모델의 표준 칼날 길이인 10Cm입니다. 가장 균형잡힌 싸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 날 : Mirror표면 처리한 고강도 12c27스테인레스강. (10Cm) 손잡이 : 부빈가나무 에필레 8 부빈가나무 (칼날길이 : 8Cm) 에필레 10 부빈가나무 (칼날길이 : 10Cm) 에필레 12 부빈가나무 (칼날길이 : 12Cm) 에필레 15 부빈가나무 (칼날길이 : 15Cm)
클래식 9, 10과 10번 싸이즈인 코르크 스크류 용 칼집. 검은색 인조가죽 재질이며 똑닥이 단추는 자석입니다. 벨트 클립이 있고 칼갈이 봉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흔한듯 하지만 결코 흔하지 않은 좋은 나무.... 참나무.... 강하며 나뭇결과 색이 고급스러운 Oak Tree, 참나무 손잡이 칼입니다. 언제나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움..... 오래될 수록 정겹습니다. 칼날길이는 가장 사용하기 좋은 8.5Cm 입니다. 칼 날 : 고강도 Sandvik 12c27 스테인레스강 (8.5Cm) 손잡이 : 참나무
1890년 알프스 산자락에서 "죠셉 오피넬(Joseph OPINEL)"에 의해 제조되기 시작한지 120년이 되는 올해 2010년.... 120년을 기념하여 1890년 그때와 동일한 기법으로 동일한 모델을 한정판 제작했습니다. 칼날재질은 물론 전통적인 카본강입니다. 싸이즈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No 8번 모델과 동일한 크기입니다. 칼날에 새겨진 로고에는 오피넬의 상징인 "왕관을 두른 손"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최고의 장인을 의미하는 "왕관을 두른 손"은 1909년 부터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대신 OPINEL 앞에 Joseph OPINEL의 첫글자인 "JP"가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체리나무로 된 손잡이에는 안전링이 장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이중의 안전링은 1955년에 조셉 오피넬의 아들인 "마르셀 오피넬(Marcel OPINEL)"에 의해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 고객에게는 원하신다면 요새 생산되는 안전링을 장착해드릴 수 있습니다. 순전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