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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Update 2012.06.)
제조사/브렌드 에코샵홀씨      제조국/원산지 한국
도서/지도 > 도서류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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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대표적인 나무 150종의 모든 정보를 담은 나무백과사전. 나무의 모양, 잎, 꽃, 열매, 나무껍질, 겨울눈 등의 정보를 3천여 컷의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했다. 생김새가 비슷한 나무는 차이점을 사진으로 비교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변해 가는 나무의 모습을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욱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으며, 나무의 특징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사진을 디테일하게 촬영했다. 그 밖에 꽃의 구조, 잎의 구조와 모양, 열매의 종류, 겨울눈의 구조 등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춘 식물에 대한 기초지식을 부록에 실었다. 지은이 윤주복 지음 가격 48,000원 발행일 2008년 4월 5일 대상 초등 전학년, 청소년, 일반 페이지 352쪽 크기 226×303mm 색도 4도 표지 양장 ISBN 978-89-7221-543-1 06480 발행 진선북스 추천 환경부 2008 우수환경도서 <책 소 개> 국내 대표적인 나무 150종의 모든 정보를
책소개 살림 잘하는 남녀가 펼치는 마술의 책『매듭의 여왕 묶음의 달인』. 이 책은 포장과 장식, 넥타이, 머플러, 스카프, 한복 곱게 차려 입기 등 일상생활 분야는 물론 낚시, 등산, 캠핑 등 야외생활 분야에 이르기까지, 온갖 끈 종류로 묶거나 엮어 멋 내고 즐기는 솜씨 114가지를 소개한 생활 매듭 백과사전이다. 상세이미지 이 책이 속한 분야| 취미/스포츠 > 생활공예/DIY > 공예/기타 저자소개 저자 조홍식 경희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학박사 학위 취득 후 경희대학교 의상학과 강사로 재직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등에 출강하였다. 지금은 도서출판 <예조원>의 편집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어릴 적부터 시작한 낚시 경력이 30년. 그간 『루어낚시 100문 1000답』 『루어낚시 첫걸음-바다편』 『루어낚시 첫걸음-민물편』 등 3권의 낚시 저서를 펴냈으며, 역서로는 『지구촌 괴어 대탐험』 『은어낚시 첫걸음』 등이 있다. ‘의상학’ 전공 분야와 ‘낚
살아 숨쉬는 산사의 숲속 생명 이야기를 담은 책. 산사의 숲에 기대어 살아가는 동식물을 비롯하여 그곳에 놓인 전각이나 탑부터 바위 하나까지 산사의 숲에 들어섰을 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발에 밟히는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오늘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찰 숲의 모습을 미래 세대에 잘 전해 주어야겠다는 사명감과 더불어 변해가고 파괴되어 가는 이 숲을 어떻게 지켜야 할 것인가 하는 혜안을 열어 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는 산사의 숲에 도착하면 먼저 사찰이 자리 잡은 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것을 권한다. 비교적 관찰이 용이한 식물부터 시작하여 조류와 곤충, 어류 그리고 동물의 순으로 각기 산 속 숲에 어떻게 터를 잡고 살아가며, 개체 수가 늘고 줄어드는 추이는 어떠한지 등을 살핀다. 식물은 전체적인 식물상을 먼저 파악한 뒤에 희귀종이나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같은 구체적인 내용을 살핀다. 산중의 사찰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인 동시에 산의 풀과 나무, 벌레와 짐승들이 더불어
책소개 캠핑의 고수가 추천하는 최고의 캠프장! 『대한민국 최고 캠핑여행지를 찾아라』는 다년간의 경력이 있는 캠핑여행의 달인 20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그들이 추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캠프장을 각 지역별 랭킹순으로 소개한 책이다. 캠프장의 특성이나 보유 시설 등을 도표를 통해 소개하고 주변 볼거리, 추천 액티비티, 추천 요리, 가기 좋은 계절, 가장 좋은 위치 등 캠핑 여행 정보를 다양하게 담았다. 또한 내 맘에 드는 캠프장을 고르는 요령부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캠핑 팁 등 캠핑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더불어 캠핑 전문가들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캠핑여행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전국의 400여 개나 되는 캠프장 중에서 어떤 곳을 가야 만족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예비 여행자에게 효율적인 캠핑의 해답을 제시한다. 탕ㆍ국ㆍ전골ㆍ면 요리 등 다양한 음식 종류별로 캠핑 요리 레시피를 공개하고, 자동차 상식, 전국 오일
백두산에서 마라도까지 우리나라의 숨겨진 여행지 56곳 백두산에서 마라도까지 우리 나라 숨겨진 여행지 56곳을 소개한 여행서『우리나라 어디까지 가봤니? 56』. 10년 동안 국토 여행을 하면서 함께 호흡하며 감동을 나눈 여행 동호회 '모놀과 정수'(www.monol.co.kr)의 대표 이종원이 1만 5천여 명의 회원이 함께한 여행한 흔적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비롯한 독도, 마라도, 가거도 등 국토의 꼭짓점부터에서 시작해 야생화 꽃길이 펼쳐진 곰배령, 쪽빛 바다가 펼쳐지는 한려수도, 눈꽃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선자령의 아름다운 풍경 등을 소개한다. 유명하고 화려한 여행지보다는 곱씹을 만하고 곰삭은 우리나라의 숨겨진 여행지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만날 수 있다. 1966년 서울 출생. 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와 성균관대학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사)한국여행작가협회 대외협력이사.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가볼 만한 곳’ 선정위원 및 여행 취재작가. 문화체육관광부
나를 찾아 떠나는 사색의 숲, 사찰여행 여행전문기자 유철상이 10년에 걸쳐 구석구석 걸으며 만난 아름다운 절집 42곳을 소개한 여행서『사찰여행 42』. 저자는 우리 땅 곳곳에서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삶을 함께해온 절 구석구석을 돌아보다 보면 어느새 그 곳에 '나'의 삶이 녹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쉼표처럼 절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공간을 찾아가는 사찰여행. 이 책은 절을 구성하는 유형, 무형의 문화재를 쉽게 풀어냈으며 본문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곁들여 산사에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선운사가 있는 고창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들판에 앉아 지평선 너머의 세상을 동경하며 자랐고, 청년시절에는 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특히 문화유산 답사를 좋아했다. 시와 소설을 썼고 대학교 3학년 때 《광주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되었다. 동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IDAY》에서 여행전
올레길부터 럭셔리 호텔까지, 제주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자! 제주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감성 가이드북『올레! 제주여행 바이블』. 360여 개의 오름이 있고, 해안절경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섬 제주도. 이 책은 올레길에서 호텔, 레스토랑, 골프장, 인기 관광명소, 이색 박물관까지 제주여행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걸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올레길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특히 최근 공식 개장한 16개 코스에 대한 정보를 전해준다. 올레의 모든 코스에 대한 지도와 맛집, 숙소 등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추천한 실속정보를 담았다. 또한 제주의 아름다움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포토에세이를 만날 수 있으며, 제주에 대한 43가지 이야기를 레드, 그린, 블루이라는 세 가지 색으로 나누어 풀어놓는다. 2003년 6월이었습니다. 명품, 패션을 다뤄야만 매거진 명함을 낼 수 있을 것처럼 패션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주도하던 시절, 서울 청담동의 레스토랑 문화를 전면적으로 취재하면
영혼이 제 속에서 밀랍처럼 녹기 시작한 모든 이들, 영혼이 고문 당한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 부서진 꿈들 앞에서 망연한 모든 이들에게 이 가난한 기록이 혹여 위로가 되길 빌며…… 구원은 네게 강도와도 같이, 납치범과도 같이, 고문자와도 같이 왔다. 그때를 생각하면 나는 세상에 태어나 다시는 그렇게 지심이 담긴 소리를 낼 수는 없다는 확신을 한다. 다시는 그렇게 간절한 기도도 바치지 못할 거라는 것을 안다. 그 기도는 이것이었다. 나는 자동차 안에서, 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없는 것을 알기에, 목젖이 보이도록 악을 썼다. “주님! 주님! 어디 계세요!” 그리고 나서 나는 더할 수 없이 큰 소리로 울었다. 그때 나는 이런 소리를 들었다. 소리는 침착했으나 너무나 오래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다가 이제야 이름이 호명된 자 특유의 격정을 억누른 듯했고 그리고 이런 표현이 허용된다면, 얼마간 울먹이고 있었다. 가까운 곳에서 들려온 마음의 소리는 이런 것이었다. “나 여기 있다. 얘야, 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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