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컬러가 너무 상큼한 찜기랍니다.. 보기만해도 식욕이 막 돋는, 음식이 신선하고 맛있게 보여주는 그린 컬러에요.. 냄비 크기에 맞게 크기가 조절되구요~ 손잡이는 분리가 가능하니, 음식크기가 큰 경우에는 빼고 찜을 하시면 되겠어요~ 옥수수는 물론, 양배추, 고구마,감자,브로컬리등등 편리하고 쉽게 찜요리를 즐기세요~ - 밑바닥 지름 14cm - 펼쳤을 때 : 윗부분 지름 21cm - 높이 9cm - 재 질 : 실리콘, 스텐레스스틸
살림꾼 고객님들이시라면 한 눈에 알아보실 기특한 제품이랍니다.. 요런 스텐 찜기류.. 거의 다 중국산이고.. 간혹 국산을 만나더라도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거 잘 아실거에요.. 스텐 제품이 일본산 제품은 참 귀해요.. 첨엔 일본에서 생산하다가도 수지타산등의 이유로 나중엔 중국공장에서 생산하는게 대부분이라거든요.. 그런데 요아이는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made in Japan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추천해드리구요... 두번째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심플한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드는 아이랍니다.. 꽃봉오리 모양을 한 찜기도 좋지만요.. 어차피 찜 요리는 뚜껑을 닫고 하기 때문에.. 굳이 감싸주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리고 그런 아이들이 높이가 있어서 작은 사이즈의 냄비에는 들어가지도 않아요...^^; 요아이는 정말 왠만한 냄비에는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부담없이 찜 요리를 하실 수 있어요.. 완전 강추에요~ 그리고 이 아이는 건더기가 있는 국물 요리를 할 때 뒤집어서 위에 얹
샤베트의 계절이 돌아옵니다~ ^^ 요즘 아이들은 샤베트라는 단어를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요.. 전 아직도 또렷이 기억난답니다.. 요런 플라스틱 통은 아니었구.. 동그란 형태였는데... 스텐레스 재질의 통에.. 손잡이는 플라스틱이었구요.. 그때는 샤베트용 가루도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우유나, 과일 쥬스등을 얼려서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색소와 지방성분으로 몸에 전혀 이로울게 없는 시판 아이스크림 대신..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건강한 아이스크림으로 올 여름 더위를 책임져주세요...^^ 샤베트 드실 때 냉장고에서 바로 나온 뒤에 꺼내시면 스틱만 쏙~하고 빠질 수 있어요.. 그럴 땐 물에 잠깐(10~20초) 틀을 담그면 우두두둑~하고 소리가 나요.. 그 후에 살짝 비틀어서 스틱을 당기시면 예쁜 샤베트가 쏙! 빠져나온답니다.. 요거요거.. 어릴 적 기억이에요...^^ made in Japan이랍니다~ + 사이즈 : 8 x 5 cm
너무너무 작고 귀여운 채반을 입고했어요~ 요 아이 방울토마토나 딸기, 그리고 깻잎등을 바로바로 식탁에 올려 드실 수 있도록 아주 작고 귀엽게 나온 아이랍니다.. 큰 사이즈의 채반은 아마도 없는 댁 없으실 거에요~ 하지만 요렇게 작은 채반은 아마 없으실 거에요..^^ 가끔 반찬이 많을 때는 커다란 채반이 부담스러우실 텐데요.. 반찬 그릇 만한 사이즈라 부담없이 깻잎, 고추 등을 담아 고기 드실 때 너무너무 좋답니다~ 물기를 쏙 빼주니 일석이조지요~ ^^ 자녀가 있으신 댁에는 요기에 과일을 담아 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 + 지름 15cm / 높이 7cm + 그리고.. 아시죠?? made in Japan인거..^^
얼음을 얼려야 될 계절이 다가옵니다..^^ 저희 집 냉장고는 아이스 트레이가 냉장고와 일체형이라 손잡이로 돌려서 바닥의 보관통으로 쏙쏙 담겨서 편하긴 한데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음식 냄새가 알게 모르게 배인다는 점이에요... 특유의 냉동실 냄새 있잖아요... ^^; 그렇다보니 바로 만들어진 얼음은 홀랑 집어 먹어도.. 3~4일 지나면 왠지 찜찜해서 버리고 다시 만들곤하거든요.. 그런데 요 아이는 그럴 염려없이.. 너무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또 편리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커버가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개 구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쌓으셔도 덮개에 홈이 있기 때문에 차곡차곡 이쁘게 쌓이구요.. 절대 옆으로 넘어지지 않아요.. 요 아이의 또다른 장점은 아주 작고 귀여운 얼음을 만들 수 있다는 거에요.. 특히 냉커피 만들어드실 때 강추 날려드릴께요~ 얼음이 자잘해서 쉽게, 금방 녹기 때문에 금새 음료가 시원해진답니다.. 커피전문점 아이스커피들이 요런 자잘한 얼음이잖
키티의 얼굴모양이 만들어 지는 팬케익 틀이랍니다..^^ 당장 펜케익 믹스를 사서 만들어보았는데요.. 처음이라 서툴러서 이쁜 모양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몇번 해보면 예쁘게 될 것 같아요..^^ 팬케익을 만드는 방법은 박스 뒷면에 자세히 한글로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간단히 설명해드릴께요.. 1. 팬케익 믹스를 달걀과 물을 넣고 잘 섞어 주신 뒤에, 2.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골고루 묻혀주세요.. 3. 팬을 약 20초간 예열해주세요.. 4. 젖은 수건 위에 팬을 올려놓은 뒤 적당량의 재료를 팬의 높이의 반정도만큼만 부어주세요.. 5. 약한 불로 3분간 익혀주시면 표면에 기포가 전체적으로 올라와요.. 6. 기포가 전체적으로 올라온 걸 확인하신 뒤 팬을 다시 젖은 수건 위에 올려주신 뒤 팬케익을 뒤집어주세요.. 7. 다시 약 2분간 가열하면 완성!!! 중간에 젖은 수건위에 팬을 살짝씩 식혀주는 과정을 꼭 거쳐주셔야 케익이 쉽게 잘 뒤집어진답니다!!! 아이들 간식, 이왕이면 이쁘게
달걀을 안전하게.. 예쁘게..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이에요..^^ 총 10개의 달걀을 보관할 수 있어요.. 냉장고 문쪽에 달걀을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요렇게 깔끔하고 편리하게 보관하고, 꺼내기도 너무 편하답니다.. 10개 이상을 보관할 때는 두개의 보관함을 쌓아두시기만 하면 되는데요.. 미끄러지거나 하지 않고 차곡차곡 안전하고 공간도 활용하면서 보관할 수 있어요.. 달걀 고정틀은 너무 쉽게 분리되기 때문에 세척도 간편하구요~ 고정틀을 분리하면 파등 야채 보관도 편하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달걀 보관 뿐 아니라 파 보관통으로 사용중인데요.. 파를 넣기에 길이며 높이가 알맞아서 파 3~4단은 너끈히 들어가네요..^^ + 사이즈 : 26 x 11 x 8cm + + made in Japan +
그린 컬러가 너무 상큼한 찜기랍니다.. 보기만해도 식욕이 막 돋는, 음식이 신선하고 맛있게 보여주는 그린 컬러에요.. 냄비 크기에 맞게 크기가 조절되구요~ 옥수수는 물론, 양배추, 고구마,감자,브로컬리등등 편리하고 쉽게 찜요리를 즐기세요~ 요 제품은 모양을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어서 냄비의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요.. 작은 사이즈의 냄비에도 쏙 들어가구요~ 손잡이가 있어서 쏙 들어올리기도 편리해요~ 실리콘 재질로 되어있어 내열성이 뛰어나며, 물에 씻거나 삶을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음식물을 찔 때 음식물이 달라붙지 않아 아주 편리하답니다. * 사이즈 : 24 x 2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