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 : 핑크 5매, 옐로우 5매 / 총 10매 + 사이즈 : 14 x 20 cm
요번엔 접시들을 차곡차곡 쌓아 정리할 때 요긴한 아이를 소개해드려요... 왜 요런 아이가 필요하냐면 말이죠... 차곡차곡 쌓으시는 건 뭐 어렵지 않은데요... 바로... 꺼낼 때가 문제거든요... 저도 수납장에 양식접시들을 사이즈별로 탑쌓듯이 쌓아놓았는데요... 쌓을 땐 뭐~ 불편한 거 모르고 흐뭇하다가도... 막상 가운데에 딱 껴있는 접시 한장 꺼내려면...바로 입에서 튀어나오는 한마디 "여보야~"...ㅋㅋ 남편의 힘을 빌리죠...... 요 아이는 한번에 많이 쌓아올리도록 해주면서... 꺼낼 때도 많이 힘들지 않도록 도와줘요... 그리고 접시가 한 번에 많이 쌓아올려지면 무게에 의해 흠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그것 또한 방지해줘요... 요 아이의 힘을 빌어.. 수납장을 더욱 사용하기 편리하고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아래부분에는 다리 때문에 직경 22cm의 접시까지 보관가능해요.. 윗부분은 관계없답니다... 그리고... made in Japan 이랍니다...^^ + 27 x 20 x
컵을 깔끔하게 건조시켜주는 트레이를 소개합니다~ 저희 집은 달랑 두식구 인데도 불구하고 하루에 설겆이를 하는 물컵의 갯수는 약 10개 정도 될거에요~ (물컵만요..) 물 한번 마시고 설겆이 통에 넣고 하다 보니 많이 나오고.. 매번 설겆이를 해놓는 것도 번거로워서 물컵을 한번에 많이 꺼내놓고 쓰는 편인데요~ 저.. 요 트레이가 샘플로 있는 줄도 모르고.. 마트에서 멋대가리 없는 스텐레스 스탠드형 컵 홀더랑 쟁반이랑 구매해서 쓰고 있지 뭐에요.. (금액만 한 2만원 들었어요..ㅠㅠ) 지금 땅치고 후회하고 있답니다... 요 아이는 용도 그대로 컵 건조대로 쓰심 좋구요~ 아님 야채나 과일 건조 채반으로 사용하셔도 좋고~ 자질구레한 물건들 수납하는 쟁반으로 사용하셔도 좋구요~ ^^ 다용도로 취향에 맞게, 용도에 맞게 사용하심 좋을 듯해요~ + 가로/세로/높이 27 x 18 x 5cm + 더우기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
완전.. 주부의 맘을 쏙 읽은 제품이지 뭐에요...^^ 마요네즈나 케찹이 1/3 정도 남았을 때 잘 나오도록 대부분 뒤집어서 보관잖아요.. 뒤집어서 보관해보섰음 아시겠지만.. 요 아이들이 뒤뚱뒤뚱 넘어지기 일쑤거든요.. 그래서.. 편리하게 뒤집어서 보관하라고 이런 기특한 아이를 만들었네요...^^ 물론 뒤집지 않고 정상적으로 꽂으셔서 보관하셔도 좋구요.. 뒤집어서 보관할 때는 더욱 편리한 아이에요...^^ 맨 아래에는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저희 집 냉장고 모습을 살짝 공개하는데요.. 한 1년 쯤 전에 작성한거라 지금과는 사뭇 다르지만요.. 문쪽 소스 보관함을 참고해주시라고 올려봐요.. (그리고.. 맨 윗칸에는 어김없이 맥주가 있는 모습...ㅋㅋ.. 요건 팁인데요.. 맨 윗칸은 솔찍히 손이 잘 안가서 눈에 잘 안띄는 작은 식품들을 보관하기엔 적합하지 않은데요.. 조렇게 캔 음료를 보관하면 냉기를 바로 쐴 수 있어서 더욱 시원해진답니다...냉기가 위에서 나오더라구요..^^) 와사비와
요번에는 대한민국 가정에는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밥그릇,국그릇 정리랙이랍니다.. 오목한 밥그릇을 높이 쌓아보셨으면 잘 아실 거에요.. 쌓다보면 피사의 사탑처럼 한쪽으로 쏠려서 툭 치면 쓰러질 것 같거든요..--; 그럴 때 요아이로 튼튼하게 홀딩해주세요.. 오히려 납작한 디쉬랙보다는 요 아이가 더 필요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지름 16cm까지의 그릇이 수납이 가능하구요.. 자주쓰시는 그릇 보다는 손님용으로 수납장안에 보관하실 때 사용하시면 정말 좋아요~ + 지름 16 x 높이 20cm + + made in Japan +
요번에는 컬러감과 디자인이 너무 예쁜 밀봉 클립이에요.. 딸기랑 클로버가 너무너무 상큼하네요.. 쿠키,사탕,스낵은 물론이구요~ 설탕,소금,밀가루 봉투 등등 정말 다양하게 밀봉가능해요.. 길이가 넉넉해서 왠만한 넓이의 봉투들이 쉽게 밀봉돼요.. 밑부분엔 구멍이 있어서 훅에 걸어서 보관하시기에도 편리해요~ + 길이 20cm + + made in Japan +
정말정말정말 너무 신기한 아이를 데려왔어요~ ^^ 누르면 이쑤시개가 나온다는데, 솔직히 반신반의했구요~ 직접 써보지 않고는 모르겠다.. 판매할지 말지는 그때 결정하자고 일단 샘플을 데려온 아이에요.. 그리고, 직접 이쑤시개를 넣고 눌러봤더니.. 어머어머어머.. 진짜 쏘~옥 올라오는 거에요~ 너무너무너무 신기해서 사무실에 환호성이 막~ ㅎㅎ 진짜 사용하기 너무 간단하고, 편리한거 있죠.. - 뚜껑을 열고, (돌리지 마시고 그냥 잡아당겨 열어주세요) - 이쑤시개를 넣고, - 뚜껑을 닫고, - 눌러준다... 요게 끝이에요~ ^^ 내부에 보시면 까만 집게가 이쑤시개를 하나씩 잡아 올려주더라구요.. 너무 신기하구요.. 요런건 누가 만들었을까..정말 감탄했어요..ㅎㅎ 아이들이 있는 댁에서는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 지름 6cm x 높이 8.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