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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원 (Update 2013.08.)
제조사/브렌드 오피넬      제조국/원산지 프랑스
멀티툴/나이프 > 오피넬
1890년, 프랑스의 칼 제조 장인인 죠셉 오피넬(Joseph OPINEL)은 알프스의 산악인들을 위한 주머니칼을 제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1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이 오피넬 나이프는 전 세계 140여개국에서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모델은 2009년의 새로운 모델로 손잡이 끝에 고급 가죽끈을 부착했습니다. 일반 아웃도어용 나이프의 기능 뿐 아니라 정원에서 화초나 채소 등을 손질하기 좋게 칼날의 모양을 변화시켰으며 특히 칼날의 재질을 고급 스테인레스강인 12c27로 품질을 높였고 칼손잡이 모양을 조금 변형시키고 줄을 맬 수 있게 구멍을 냈습니다. 칼날 : 고강도 Sandvik 12c27 스테인레스강 8.5Cm 손잡이 : 너도밤나무(나무의 원색을 살린 투명 도료) + 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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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별 10종의 카본강 블레이드(VRN) 클래식 세트입니다. 120년의 전통이 느껴집니다. Du N°02 au N°12 : tous les couteaux fermants Tradition Carbone réunis dans un ramasse monnaie permettant une présentation sous verre en toute sécurité. No.2 부터 No.12까지 총 10가지 크기의 오피넬 클래식 카본강 나이프가 고급 전시용 나무박스에 들어 있습니다. 뚜껑은 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Manche en Hêtre vernis orangé (너도밤나무 소재의 손잡이) Lame Yatagan ; De 3.5 cm à 12 cm (야카탄 스타일의 칼날길이 : 3.5Cm ~ 12Cm) Acier au Carbone (고강도 카본강) Système double s&eacu
오피넬 클래식의 변형 모델로서 좀더 내츄럴함과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 손잡이는 날렵하여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우 엘레강스한 칼날로 인해 낚시용으로 애용되며 서양에서는 야외에서의 식탁용 나이프로도 사용됩니다. 부빈가나무는 중앙아프리카의 카메룬 등지에서 생산되는 매우 단단한 나무로 칼손잡이에 애용되는 고급재료입니다. 부빈가나무 손잡이의 에필레는 칼날길이 8Cm, 10Cm 그리고 12Cm 세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제품은 에필레모델의 표준 칼날 길이인 10Cm입니다. 가장 균형잡힌 싸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 날 : Mirror표면 처리한 고강도 12c27스테인레스강. (10Cm) 손잡이 : 부빈가나무 에필레 8 부빈가나무 (칼날길이 : 8Cm) 에필레 10 부빈가나무 (칼날길이 : 10Cm) 에필레 12 부빈가나무 (칼날길이 : 12Cm) 에필레 15 부빈가나무 (칼날길이 : 15Cm)
오피넬 에필레 10 / 클래식 8번 용 칼집 (천연가죽 아님)
올해 2012년 2월에 처음 생산되기 시작했습니다. 기대 많이 했었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가격이 쎄서.... 고민하다가 생산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보석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에보니만 낼 수 있는 Ebony Black.... !!! 칼날길이 : 8Cm
자단목의 색상과 나뭇결 등은 제품마다 모두 다릅니다. 온두라스 원산지의 자단은 전통적으로 칼자루에 귀하게 사용되는 나무로서 매우 아름다운 갈색이며 매우 단단한 나무입니다. 품위있는 고급선물용 참나무 박스에 포장되어 판매합니다. 칼날은 Mirror처리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이며 에필레 모델로는 단 한가지 크기인 10호(10Cm) 만 생산합니다. 칼 날 : Mirror 처리한 고강도 스테인레스강, 10Cm 손잡이 : 온두라스산 자단목 * 고급 참나무박스 포장
2009년 신형 모델입니다. 다 똑같고... 다만 손잡이 끝에 구멍내고 고급 가죽끈을 부착했습니다. 백여 년 전부터 "오피넬 클래식"은 변하지 않는 유일한 모델로 우리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단 이 클래식(오리지날) 모델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2중의 안전장치가 추가되었다는 것과 손잡이 제조에 새로운 여러 종류의 고급 나무를 사용하고 그 나무 손잡이에 나무 보호용 도포제 입힌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모델은 모양에는 아무 변화 없이 알프스 산악인들이 백여 년 동안을 한결같이 사용해온 전통적인 모델입니다. (모든 VRI 모델은 전통적인 칼날 재질인 탄소강의 단점인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이녹스강(스테인레스강)으로 제조됩니다.) 오피넬 클래식 VRI 모델은 칼날의 길이에 따라 6가지로 나뉘어져 생산됩니다. - 오피넬 클래식 6VRI (칼날길이, 7 Cm) : 표준 여성의 손 크기에 어울리는 크기. - 오피넬 클래식 7VRI (칼날길이, 8 Cm) - 오피넬 클래식 8VRI (칼
오피넬 클래식의 변형 모델로서 좀더 내츄럴함과 기능성을 강조한 모델. 손잡이는 날렵하여 휴대하기 용이하고 매우 엘레강스한 칼날로 인해 낚시용으로 애용되며 서양에서는 야외에서의 식탁용 나이프로도 사용됩니다. 너도밤나무는 오랜 세월 유럽인들에게 연장의 손잡이 등 단단하고 내구력이 좋은 나무로 고급 재료입니다. 칼날길이는 8Cm와 10Cm 그리고 12Cm 세 종류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제품은 에필레모델의 가장 표준 칼날 길이인 10Cm입니다. 가장 균형잡힌 싸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 날 : 고강도 12c27스테인레스강. (10Cm) Mirror처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Matt입니다. 손잡이 : 너도밤나무 고급 가죽칼집과 Set상품입니다. + 에필레10용 최고급 통가죽 칼집 (벨트 부착 가능)
오피넬 톱 S-12용 톱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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