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ze Your Life '까르페디엠_LOGO' 반지_여성용 'Carpe diem' 현재를 잡아라/ Seize the days 로마의 시인 호라티우스(기원전 65년~10년)의 말입니다 로마가 힘으로 그리스를 정복했지만 역으로 그리스의 학문과 문화에 의해서 지배당했던 현실을 언급할 때 늘 인용되는 구절이이라고합니다 영화 <<죽은시인의사회>>를 통해 전통과 규율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자유정신을 상징하는 말로 유명해졌으며, 과거나 미래에 연연하기보다는 현재에 충실하라 또는 현재를 즐겨라 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Carpe diem’ 문구를 이니셜반지로 디자인하였습니다 기본으로 셋팅되어있는 로돌라이트가넷은 와인빛의 1월탄생석이며 정직과 신뢰를 상징합니다 원하시는 탄생석을 선택하실 수있으며, 별도의 원석을 원하실경우 주문석작성시 요청해 주시바랍니다 유료옵션 선택시 다이아몬드(0.015 ct x 2 )로도 세팅 가능합니다 [주의] 본 반지는 로고반지의 특성상 호수
kitchen 허브가든 내츄럴 테이블보 내츄럴한 린넨 원단에 허브가 그려진 심플하면서 소박한 테이블 커버입니다. 프로방스풍으로 식탁이나 테이블의 분위기를 바꾸어 줄 수 있습니다. 재질 : 린넨 사이즈를 확인하여 주세요. (수작업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4인용 : 105cm * 105cm 직4인용 : 105cm * 170cm 직6인용 : 105cm * 200cm - 맞춤 주문제작 제품으로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 다른 사이즈로 맞춤제작 가능합니다. (게시판에 사이즈와 가격을 문의하여 주세요.)
basket 라탄 원형 손잡이바스켓 라탄 소재로 만든 수납바구니 입니다. 질 좋은 인도네시아산 라탄으로 만들어 결이 부드럽고 촘촘하게 잘 짜여진 수납바구니 입니다. 플라워 패턴의 커버링이 포함된 제품으로 커버링은 분리, 세탁이 가능합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제품으로 여기저기 흩어져 정리가 안되는 물건을 담아 정리해 보세요^^ * 취급주의 상품으로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주문 부탁드립니다. * 패브릭색상은 변경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질 : 라탄 원산지 : 인도네시아 색상 : 화이트,핑크,블루 사이즈를 확인하여 주세요. 윗지름43cm,아랫지름36cm,높이36cm (손잡이를 제외한 사이즈입니다.) -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므로 사이즈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k
furniture 오스틴 철제 빈티지 캐비넷 빈티지 스타일의 철제 재질 캐비넷 입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는 듯한 디자인으로 실내에 개성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거실이나 침실, 주방, 아이방 등에서 멋스러운 장식과 수납을 할 수 있는 이국적인 스타일의 캐비넷 입니다. * 제품에서 스크래치나 벗겨짐 등이 표현방식에서 충분히 나올 수 있으니 주문시 참고하세요. ※ 배송비는 착불입니다.(수령시 기사님께 전달해주세요~) 재질 : 철제 구성 : 캐비넷 1개 사이즈를 확인하여 주세요.(cm) -전체 : 104*46*80.5(h) -서랍내부(서랍 NO.01/02/03) : 46.5*43*37.5(h) -서랍내부(서랍 NO.04+05) : 46.5*43*37.5(h) - NO.38 1칸마다 높이 : 26~27(h) - 취급주의 제품으로 교환, 반품이 불가합니다. 하자시에는 새제품으로 교환하여 드립니다. - 상부장과 하부장으로 나누어 배송됩니다.
지난 30여 년간 북한산을 오르내리며 저자가 찾아낸 북한산의 문화 유적과 고찰, 산성 등에 관한 답사기이며 산행 안내서다. 북한산의 주요 코스들을 7개의 기점으로 나누어 40여개 코스를 소개했고, 각 코스에는 목 지점과 샘터, 휴식처, 유적지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지은이 박창규 지음 가격 9,800원 발행일 2006년 9월 25일 대상 청소년, 일반 페이지 272쪽 크기 152×225mm 색도 4도 표지 반양장 ISBN 978-89-7221-505-9 13980 발행 진선북스 <책 소 개> 서울의 진산(鎭山)인 북한산은 삼각산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는 만경대(萬景臺)와 백운대(白雲臺), 인수봉(仁壽峰)의 삼각 추가 지닌 거대한 백악(白岳)의 웅장함 때문이다. 북한산의 3대 정통 코스 중 하나인 도선사 입구에서 출발해 하루재를 거쳐 백운산장으로 오르다 보면 하늘을 이고 있는 인수봉과 백운대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넋을 잃게 된다. 때문에 북한산을 찾았던 많은 외국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