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상품의견
51,700원 (Update 2013.03.)

이른 아침 이슬을 머금은 풀잎 사이로 보이는 버섯을 모티브로 투명한 칠보 아래에 울퉁불퉁한 버섯의 질감을 연출한 것이 특징인 목걸이 입니다. ***주의사항*** 칠보는 유리재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강한 충격이나 현격한 온도차에 균열이 가거나,깨질 우려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깨진 부분은 수리 가능하지만, 원래와 똑같은 느낌은 낼 수 없습니다. 체인 외 실버금속면은 도금이 안된 상태라 착용하다 보면 변색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착용 후엔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서 보관하시면, 자연스런 실버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관련 인기 상품
curtain 로즈체크 커튼 장미꽃과 체크무늬 패브릭의 배색이 화려하면서 여성스러운 커튼입니다. 침실에, 아이들 방에 화사한 느낌을 가득 전해드립니다. 소재 : 면100% 사이즈 : 1폭(가로100cm, 세로230cm) 또는 1폭(가로100cm, 세로180cm) 세탁방법 : 손빨래 해 주세요. - 커튼은 주문제작 방식으로 교환 및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1폭(130*230)의 가격입니다. - 맞춤제작 가능합니다. (패브릭 제품은 제품특성상 반품,교환이 안됩니다.게시판에 사이즈와 가격을 문의하여 주세요.) - 커튼봉과 고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핑키맘이 제안하는 냉동실 정리 트레이 시리즈! 요 구성이면 냉동실 정리가 말끔해져요! 뭐가 들었는지 기억조차 희미한 냉동실! 핑키맘만 믿고 깔끔하게 정리해요! 예전에 cf에서 주부들에게 "냉동실이란?" 이란 질문을 던지니 "쓰레기통"이라는 답변이 있었는데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아마도 누구나 공감하실 거에요.. 버리기엔 아깝고 당장 먹긴 싫은 음식들이 대표적으로 냉동실행.. 그리고 검은 비닐에 둘둘 싸여져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요즘 저녁 TV 프로그램에 유명 쉐프들이 각 집을 방문해서 냉동실에 있는 음식을 이용해 상을 차려주는 게 있던데.. 시간날 때 가끔 보거든요.. 다들 하나같이 냉동실 열기를 주저하더라구요.. 치부를 보여주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냉장고는 여자들에게 큰 숙제이자 속살처럼 아무에게나 보이기 싫은 그런 존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쓰레기통을 방불케하던 냉동실을 큰맘먹고 정리했답니다.. 버릴건 버리고, 한동안 먹을 식량 구매해서 트레
950조각 와이드 퍼즐 전용 액자 입니다.
상품의견 쓰기 (로그인 후에 쓰기가 가능합니다.)
* 욕설/비방/광고/성인 등 상품과 관련이 없거나 피해를 주는 글을 등록시에는 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샵베이는 상품정보 검색 사이트로써 직접 판매/배송을 하지 않으며, 주문/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2010 SHOPBA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