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소개해드리는 양념 캐니스터는 캐니스터 2개를 예쁘게 수납할 수 있는 케이스와 함께 판매되는 아이랍니다.. 케이스 위에는 다양한 양념류등을 수납하실 수 있어요.. 저희는 작은 소금,후추통을 올려보았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자그마한 양념류등을 함께 보관하시면 좋겠어요~ 작은 화분을 얹으셔도 이쁘구요~ ^^ 양념 캐니스터에는 스푼도 함께 들어있어 정말 편리하구요~ 캐니스터 위에 걸쳐주시고 뚜껑을 닫아두시면 된답니다.. 캐니스터의 겉면에는 계량 단위까지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해요~ 또한 스티커가 총 6개가 들어 있는데요.. 총 3개는 일본어로 小麥粉(소맥분/밀가루), しお(소금), さとう(설탕) 이구요~ 나머지 3개는 내용이 없으니 용도에 따라 쓰시면 되겠어요~ + 캐니스터 : 가로 12 x 폭 8.5 x 높이 11cm + + 케이스 : 가로 19.3 x 폭 14 x 높이 13.4cm + + made in Japan + * 캐니스터와 케이스는 개별판매에요~ 세트
마요네즈 꽂이에 이어 이번엔 와사비 꽂이에요.. 와사비랑 겨자 같은 가늘고 자그마한 튜브형 소스류들도 세워서 보관하기 참 힘든데요.. 고민을 말끔하게 덜어줄 아이에요.. 게다가 라면 스프나 피자시키면 꼭 따라오는 핫소스,치즈가루... 냉동식품속에 들어있는 각종 작은 소스류들을 아주 편리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저는 와사비랑 바로 물에 부어 먹는 미소 된장국, 그리고 후리가케를 보관해봤는데요.. 쏙 들어가는게 너무너무 편리하네요.. 일본 실 활용 사진속에 잘 보심 노란 봉투가 뭔가 했더니.. 냉동 오코노미야끼 속에 들어있는 마요네즈더라구요...ㅎㅎ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요런 작은 소스류들이 많아서 사용하기 완전 편리한 아이랍니다... 맨 아래에는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저희 집 냉장고 모습을 살짝 공개하는데요.. 한 1년 쯤 전에 작성한거라 지금과는 사뭇 다르지만요.. 문쪽 소스 보관함을 참고해주시라고 올려봐요.. (그리고.. 맨 윗칸에는 어김없이 맥주가 있는 모습.
요아이는 컵과 소서를 알차게 보관하게 도와주는 아이랍니다.. 컵과 소서는 보관하기 참 그렇잖아요.. 컵끼리 겹쳐두기도 뭐하고.. 소서와 세트로 올려놓으면 한세트 이상은 더 보관할 수 없으니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되구요.. 요 아이는 공간박스 1개 정도의 공간이면, 총 9개의 컵과 소서를 보관할 수 있어요.. 빙글빙글 돌릴 수 있는 아이라 컵을 꺼내실 때, 돌리기만 하면 돼요.. 억지로 트레이를 꺼내실 필요도 없답니다.. 트레이는 늘 그자리에...^^ 찻잔은 많은데, 수납공간이 부족하신 분들에게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상품은 미조립 상태로 배송된답니다.. 드라이버만 있으면 쉽게 조립하실 수 있어요 * + 지름 24.7cm / 높이 18.5cm + + made in Japan +
마요네즈꽂이 2탄을 소개해드려요~ 요 아이는 1탄과 디자인이 살짝 다른데요.. 투명한 바디에 홈이 딱 맞게 설계되어 있어서 용기들을 단단하게 잡아줘요.. 단, 1탄은 홈이 따로 없어 크기에 구애없이 넣으실 수 있는 반면, 요 아이는 홈의 크기가 있어 너무 큰 제품이나 입구의 모양이 다른 제품들은 수납이 힘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made in Japan +
요번에는 요염한 고양이가 티아라 위에 앉았어요..^^ 요 고양이들은 롤 티슈들을 홀딩하는 아이인데요.. 두개의 봉을 이용해 길이 조절을 하실 수 있어요.. 봉을 한개만 조립하시면, 바쓰룸티슈를~ 두개를 모두 조립하시면 키친타올을 홀딩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요아이는 바닥에 3개의 흡착판이 있어서 원하는 곳에 올려두시고 꾸욱 눌러만 주시면 그자리에 고정이 되기 때문에 티슈들을 마구 풀러도 움직이지 않고 고정해줘서 정말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예쁜 박스에 포장되어서 있어서 선물용으로 좋답니다.. * 상품은 배송시에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미조립상태로 배송돼요.. 간단히 조립하시면 된답니다..* + 사이즈 : 지름 13cm (키친타올 높이 38cm/바쓰룸티슈 높이 21cm ) + + 재 질 : 실리콘, PV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