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국수 요리는 얼만큼을 넣어야 될지 잘 모르는데요.. --; 요 아이는 바로 그 어려움을 도와주는 아이랍니다.. 스파게티양을 계량해주는 아이인데요~ 1인 ~4인까지 계량이 가능해요.. 보통 요리책에 보면 기본으로 셋팅된 그램(g)수를 기준으로 계량하는 건데요.. 개인마다 식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우드의 컬러도 너무 예쁘구요~ 디자인도 예뻐서 주방소품으로도 손색없어요~ + 길이 23cm +
정말 얇게 벗겨내기 어려운 과일이 토마토랑 키위인데요.. 토마토는 정말 껍질만 벗기기 어렵고.. 키위는 쉽긴 하지만.. 과육과 함께 벗겨져서, 저같이 과일 못깎는 사람들은 껍질을 벗기고 나면 과일이 홀쭉해진다는...ㅠㅠ 칼을 보시면 아주 촘촘하게 톱니가 있어서 껍질을 잘 잡아줘서 아주 샥~ 벗겨내줘요.. 직접 벗겨보니, 토마토,키위 모두 얇게 벗겨지더라구요.. 토마토 껍질은 투명할 정도로 얇게 벗겨져서 정말 놀랐어요.. 키위도 아주 동글동글.. 아깝게 버리는 부분이 많지 않아 좋았어요.. 키위 자주 드시는 댁에는 추천해드릴께요~ + made in Japan +
오렌지나 자몽을 껍질을 벗겨 귤처럼 드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보통 손님상에 올릴 때나 편하게 먹고 싶을 때는 요렇게 반을 갈라서 과육만 도려내는데요.. 일반 과도로 하면 예쁘게 잘 안되는 거 잘 아실거에요.. 아니면 반으로 자른 뒤 껍질을 다시 벗겨야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하거든요.. 요아이 보구서~ 와우 바로 이거야! 하고 데려왔답니다.. 그리고 바로 잘라보았는데 너무 쓱싹쓱싹 잘 도려지더라구요~ 편리하게 이용해보세요~
키니 매니아 고객님들을 위해 준비한 너무너무 예쁜 주방용품중 식도에 이어 과도랍니다.. 너무 예뻐서 저도 바로 저희 주방에 데려놓았구요.. 매일매일 쓰고 있는데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 일단 손잡이의 그립감이 좋아 한손에 쏙들어오는게 너무 편해서 요즘엔 계속 요 과도만 이용중이에요.. 과일과 함께 내놓으면 그림처럼 너무너무 예뻐요..^^ 한쪽면은 화이트로 코팅이 되어 있구요.. 반대면은 스텐레스에 키티 로고가 코팅되어 있어요.. - 사이즈 : 길이 - 약 23 cm - 제조 : made in korea - 재질 : 칼날 - 고탄소 스텐레스강 / 칼날 코팅- 아크릴 산 수지
완전 마음에 쏙 드는 계량 스푼을 입고했어요.. 일단 너무 맘에 드는게 요아이가 계란 노른자를 분리하는 스푼까지 함께 있다는 거에요.. 요 노른자 분리기만 해도 금액이 꽤 비싸거든요... 그런데 계량스푼들과 함께 있으니 너무너무 좋은거있죠.. 게다가 나이프까지 함께 있어서 가루로 된 양념류나 밀가루를 계량할 때, 윗면을 싹 깎아줘서 정확한 계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한손으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더라구요.. 노른자만 분리 할 일 가끔 있는데요.. 지단을 부친다던가, 베이킹을 할 때 등등이요.. 솔직히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계란 껍데기를 이용해서 분리하잖아요..^^ 근데.. 계란껍질이 닭의 배변물이나 닭의 깃털등등이 묻어 있어 위생상 좋지 않은 거 아시죠?? 드시기 전에 꼭 깨끗이 씻어서 요리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요 노른자를 분리하는 동안에 껍질에 흰자가 줄줄 묻어 떨어지니까..정말 위생상 좋지 않거든요... 이왕이면 요렇게 깔끔하게 분리하면 편리하기도 하고,
여심을 흔드는 반짝반짝 다이아~라면 좋겠지만요..^^ , 크리스탈 오프너랍니다.. 손잡이에 촘촘히 크리스탈이 박혀 너무너무 이쁜 아이에요.. 불빛에 따라 반짝반짝, 빛이 나는 너무 이쁜 아이~ 집들이 선물로도 너무 좋겠구요.. 자주 쓸 일은 없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꼭 필요한 아이.. 없으면 아쉬운 아이.. 냉장고 옆에 붙어 있는 보쌈집 오프너.. 이젠 버려주세요..(저희 집 얘기랍니다..ㅋㅋ) 요 아이로 우아하게 음료를 오픈해요..^^ 실버와 핑크 컬러 두가지로 준비했어요..
가소제와 비스페놀A(BPA)가 들어있지 않아서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 제품이에요.. 열에 강해 늘러붙지 않으며 냄비나 후라이팬의 표면을 상하지 않게 해줘요~ + 사이즈 : 30cm / 재 질 : 나일론 / 원산지 : 독일 +
생선회를 시키면 꼭 밑에 깔려있는 얇게 썬 무.. 어떻게 요렇게 썰을까... 궁금했는데.. 요렇게 기특한 녀석이 있었네요... 일본인들이 회를 좋아해서 가정에서도 편리하고... 신선하게 회를 즐기라고 가정용으로 만든 것 같아요.. 횟집에서 나오는 무는 절대 먹지 않는데.. 직접 집에서 만든 무채라면 회랑 함께 얹어서 먹으면 참 맛있겠다는 생각이에요.. 당근도 얇게 썰어서 잡채만드실 때 이용하심 너무 좋겠어요... 아주아주 기특하고 편리한 아이디어 상품이에요~ + 6 x 14cm (가로,세로) +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