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과 레드 컬러 중 랜덤 배송됩니다~ + 가스렌지의 버너부분을 깨끗하게 청소해줄 청소솔이에요~ 스텐 상판 청소용 아닙니다.. 버너용이에요~ 가스렌지 청소할 때 요 버너부분은 아무리 물에 담궈두고 청소를 해도 때가 시원하게 벗겨지지 않았는데.. 요렇게 기특한 솔이 나왔어요.. 금색모양의 철 솔은 아주 단단해서 버너의 찌든때를 아주 손쉽게 벗겨준답니다.. 송곳처럼 생긴 도구로는 화기가 나오는 구멍을 깨끗하게 청소해줘요.. 솔이 매우 단단하고 거칠기때문에 버너부분만 사용해주시구요.. 스텐 상판은 절대 사용하심 안돼요.. 다 긁힙니다..^^; + 길이 19cm +
소프트한 스폰지와 하드한 스폰지.. 2개가 세트인 제품이에요.. 직접 만져보시면 바로 아시겠지만요.. 핑크가 하드한 스폰지.. 그린이 소프트한 스폰지랍니다.. 용도에 맞게 골라쓰심 되겠어요~ + 11 x 7 x 3.5cm (가로,폭,높이) +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
2개 세트 상품입니다.. 식기에 살짝 말라붙은 음식물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는 수세미에요~ 요아이는 식기전용으로 법랑, 플라스틱 모두 흠집없이 깨끗하게 닦아주는 아이에요.. 말랑말랑 스폰지는 식기에는 흠집을 내지는 않지만, 표면이 너무 부드러워 식기는 상하지 않지만, 조금 말라붙은 음식물은 잘 안 닦이잖아요.. 요아이는 아주 거칠지는 않지만 미세한 수세미 표면이 그릇을 아주 깨끗하게 닦아줘요.. 추천해드립니다.. 2개 세트이구요~ 노랑,파랑세트/ 노랑,핑크세트/핑크,파랑세트 요렇게 3가지인데요.. 랜덤 배송합니다.. 혹시라도 원하시는 색상이 있으시면 메모 남겨주세요~
올여름 주방 필수품! 물론 4계절 내내 필요하지만~ 특히나 여름엔 더욱 필요한 아이를 입고했답니다.. 저도 얼른 써보고, 얼른 고객님께도 소개해드리려고 바다건너온지 만 하루만에 급 업뎃합니다..^^ 여름되면 특히나 싱크대나 세면대에서 솔솔 올라오는 냄새.. 참 골치에요.. 락스로 아무리 소독해봐도 그때 뿐이고.. 아무리 깨끗이 청소를 해도 냄새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게 바로 하수구 배관에 쌓인 음식 찌꺼기와 오물 때문인데요.. 배관자체가 역류를 방지 하기 위해 설계되었지만.. 그 모양의 가장 맹점이 아랫부분에 고인 오물은 흘러내리지 못하고 고이게 된다는 거죠.. 요 아이가 바로 그 아랫부분에 착! 안착해서 물과 함께 화학작용을 일으켜 U자형 배관의 오물을 분해 청소해주고~ 오렌지 오일의 향긋한 향기로 냄새도 잡아준답니다.. 절대 직접 꺼내어 닦을 수 없는 하수구 배관..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요 아이로 깨끗이 청소해주자구요.. 총 8개가 들어있구요.. 동그랗고 오렌지
+ 기존 중국산에서 일본산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구요~ 길이도 26cm에서 32cm로 더 길어졌어요~ + 음식물 찌꺼기로 가득한 미끌미끌 배수구를 깔끔하게 청소해줄 기특한 솔을 소개해요~ 저도 늘 배수구 구멍구멍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면 마땅히 청소할 솔이 없었는데요.. 요 아이를 발견하고 너무 기뻤지 뭐에요.. L자형으로 굽어있는 브러쉬 형태가 각진 부분을 깔끔하게 청소해주구요~ 솔이 쓸데없이 길지도, 짧지도 않은.. 배수구에 딱 맞는 사이즈라 청소하기 정말 편리하답니다.. 배수구 뿐 아니라 싱크볼 각진 부분이나, 욕조, 변기 청소에도 아주 좋아요~ + 길이 32cm + * 컬러는 네이비와 화이트 두가지 컬러중 랜덤 배송됩니다! *
꺄오~ 너무너무 귀여운 수세미를 입고했어요!! 머리에 이쁘게 리본을 단 병아리 수세미랍니다.. 모양만 이쁜게 아니라~ 요 아이는 세제 위에 이쁘게 앉을 수 있는 너무 기특한 아이에요.. 요런 수세미 처음 보셨죠?? 저도 처음이에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이뻐서 ^^ 입고 만 하루도 안되어서 바로 업뎃합니다.. 입 부분에 홈이 있고, 살짝 벌어지도록 만들어져서 어떤 세제에도 다 맞아요.. 개인적으로 펌프식 세제에 넣어보니 입부분에 펌프가 쏙~ 나오는게 너무 귀엽네요..ㅎㅎ + 가로 10 x 세로 7.5 x 폭 4cm + 주방에 병아리 한마리 키워보세요~ ㅎㅎ + made in Japan +
* 사이즈 : 36 X 36 cm + 면 100%
요번에도 기특한 아이 하나 소개해드릴께요.. 요즘은 집에 전기포트 없는 집 없을텐데요.. 그간 세척은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물만 끓인다는 이유로 가끔 퐁퐁 풀어 행구는 정도로 세척했거든요.. 그것도 자주는 아니구요..ㅎㅎ 뚜껑이 분리되지 않는 모델도 많아서 수세미 넣어 박박 닦는 것도 쉽지 않았구요... 요아이를 직접 써보니 정말 마음이 후련해지더라구요.. 눈에 보이게 깨끗해진다는 느낌보다는 (사실 포트 내부가 더럽진 않잖아요..^^) 반짝반짝해지는 느낌이랑.. 세척을 했다~라는 후련함이 맘을 상쾌하게 해주더라구요...ㅎㅎ 성분은 구연산이구요.. 구연산이 뭔가하니 청량음료에 새콤한 원료더라구요.. 식용이라 절대 안전하니 찜찜한 생각은 버리시구요~ ^^ 사용법은 아주 간단해요.. 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1.5리터정도 포트내에 부어주시구요.. 그리고 클리너 한포를 넣어주세요.. 그상태로 30~40분 정도 그대로 두셨다가 따라버리시고 헹궈내심 됩니다.. 간단하죠??? 한 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