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조건 모든 야채를 냉장보관해야되는 줄 알았던 때가 있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양파와 감자같은 야채는 냉장보관을 하면 오히려 빨리 부패한다는 사실을 알고 의아해하면서도 신기했었더랬어요.. 양파,감자,고구마등 뿌리채소는 서늘한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신선도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데요.. 그냥 베란다 등에 두면 해충이 생길 염려도 있고, 위생상 좋지 않기 때문에 요런 망에 보관하면 안전하게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보관할 수 있어요.. 통기성이 좋아 바람이 잘 통해서 야채를 신선하게 보관해주구요.. 양파망처럼 구멍이 숭숭 뚫리지 않고 촘촘하게 잘 짜여져있어 해충이 들어갈 수 없어요.. 야채를 넣으실 때는 비닐과 함께 넣지 마시고, 반드시 비닐에서 꺼내어서 야채 그대로 넣어주시구요.. 직사광선은 피해주시고, 서늘한 곳 (주방베란다 등)에 보관해주세요.. 바닥이 납작한 주머니 스타일이라 야채를 바닥에 담으시면 예쁘게 서있어요~ ^^ + M : 30 x 20 x 25cm (1
화이트 색상이 깔끔함을 더해주는 세제 & 스폰지 홀더 중 두번째를 먼저 소개해드려요~ 사실 요 아이는 세제를 보관하기에는 조금 힘드실 수 있어요.. 높이가 많이 높지않거든요.. 그치만 작은 사이즈의 세제라면 관계없을 듯해요.. 수세미와 행주비누, 핸드워시 솝등을 보관하심 좋겠구요~ 2개의 흡착기 포함되어 있구요.. 흡착기를 이용해서 벽면 타일에 부착해주심 되세요~ 욕실에서도 비누나, 때타올등등을 보관하셔도 좋답니다~ + 가로,폭,높이 : 20 x 10 x 5cm + 재질은 플라스틱이랍니다~ 그리고.. 아시죠?? made in Japan인거..^^
요아이는 컵과 소서를 알차게 보관하게 도와주는 아이랍니다.. 컵과 소서는 보관하기 참 그렇잖아요.. 컵끼리 겹쳐두기도 뭐하고.. 소서와 세트로 올려놓으면 한세트 이상은 더 보관할 수 없으니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되구요.. 요 아이는 공간박스 1개 정도의 공간이면, 총 9개의 컵과 소서를 보관할 수 있어요.. 빙글빙글 돌릴 수 있는 아이라 컵을 꺼내실 때, 돌리기만 하면 돼요.. 억지로 트레이를 꺼내실 필요도 없답니다.. 트레이는 늘 그자리에...^^ 찻잔은 많은데, 수납공간이 부족하신 분들에게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상품은 미조립 상태로 배송된답니다.. 드라이버만 있으면 쉽게 조립하실 수 있어요 * + 지름 24.7cm / 높이 18.5cm + + made in Japan +
너무너무 편리한 행주걸이를 소개해드려요~ 요아이는 현재 수년간 꾸준히 고객님들께 사랑받는 제품중 하나인 싱크대 봉투 걸이랑 비슷한 제품이에요.. 못이나 접착제는 절대 필요없어요.. 그냥 싱크대 문에만 걸어주시면 된답니다.. 싱크대 문과 상판 사이에는 어느정도의 틈이 있어요.. 거의 모든 싱크대가 그렇답니다.. 그 틈을 이용해 문에 걸쳐주시기만 하면돼요.. 행주를 건조할 때 이만한 아이가 없어요.. 행주뿐 아니라 고무장갑을 걸어두셔도 정말 좋아요.. 아주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해서 세척도 편리해요.. 완전 강력추천해드릴께요~ + 가로 길이 : 24cm +
핑크색상과 투명색상으로 새로운 우유 밀봉클립이 입고되어 소개해드려요~ 젖소가 그려진 밀봉클립은 앞으로 쭈욱~ 밀어주는 상품이었던 반면, 요 아이는 위 아래로 여닫아주는 밀봉 클립이에요.. 밀봉하는 기능은 똑같으니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 맘에 드시는 걸 고르시면 되겠어요~ ^^ 우유팩을 아주 깔끔하게 밀봉해주고.. 또 편리하게 열게 해주는 아이디어 상품이에요.. 아이들이 있는 댁에는 정말 강력 추천해드려요.. 실수로 우유팩을 떨어뜨려도 흘릴 염려 전혀 없구요.. 요 아이를 팩에 꽂아주시면 아이들이 재밌어서 우유를 더 많이 먹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아무리 냉장고 홈바에 따로 보관해도 냉장고 냄새는 배기 마련인데요.. 요 우유팩들은 완전히 밀봉이 안되어서 늘 찜찜하긴 했어요... 그럴 걱정 없이 간편히 밀어 주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밀봉이 유지되어서 더욱더 신선하게 보관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아시죠?? made in Japan인거..^^ + 사이즈 : 7.5 x 2
마요네즈 꽂이에 이어 이번엔 와사비 꽂이에요.. 와사비랑 겨자 같은 가늘고 자그마한 튜브형 소스류들도 세워서 보관하기 참 힘든데요.. 고민을 말끔하게 덜어줄 아이에요.. 게다가 라면 스프나 피자시키면 꼭 따라오는 핫소스,치즈가루... 냉동식품속에 들어있는 각종 작은 소스류들을 아주 편리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저는 와사비랑 바로 물에 부어 먹는 미소 된장국, 그리고 후리가케를 보관해봤는데요.. 쏙 들어가는게 너무너무 편리하네요.. 일본 실 활용 사진속에 잘 보심 노란 봉투가 뭔가 했더니.. 냉동 오코노미야끼 속에 들어있는 마요네즈더라구요...ㅎㅎ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요런 작은 소스류들이 많아서 사용하기 완전 편리한 아이랍니다... 맨 아래에는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저희 집 냉장고 모습을 살짝 공개하는데요.. 한 1년 쯤 전에 작성한거라 지금과는 사뭇 다르지만요.. 문쪽 소스 보관함을 참고해주시라고 올려봐요.. (그리고.. 맨 윗칸에는 어김없이 맥주가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