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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Update 2012.06.)
예쁜주방용품 > 저장용기
사랑이 폴~폴 묻어나는 러브 하우스~ 소금 , 후추통 세트랍니다.. 컬러가 너무너무 예뻐서 주방 어디에 두셔도 분위기를 살려줄 거에요.. 작고 앙증맞은, 요정들이 살 것만 같은 미니 하우스에요.. 언뜻 보면 그냥 도자기 소품 같아요..^^ 구멍이 3개인 집에는 후추를, 구멍이 1개인 집에는 소금을 넣어주세요~ 사이즈 : 4.5×4×5.5cm 재 질 : 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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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독일에서 처음 선보인 weck의 글라스 캐니스터는 독일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에요.. 딸기모양의 로고가 트레이드마크인 제품은 로고만큼이나 용기 자체가 멋스러운 제품이에요.. 리사이클 글라스를 이용해 지구를 환경파괴로부터 돕는 데 일조하고 있구요~ 내열유리라 열탕소독이 가능해요.. 언제든지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어떤 음식을 담아도 멋스럽구요~ 일부 캔들 업체에서는 요 제품에 캔들을 만들어 판매도 하고 있어요.. 데코 소품으로도 그만이랍니다.. 자잘한 소품을 넣어 두시거나 쥬스병은 화병으로도 사용하기도 하구요~ 뚜껑없이 본체만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weck사의 수십년간의 연구를 통해 가정에서도 장기간 밀폐가 가능하도록 했구요.. 고무패킹과 클립으로 닫아주시면 장기간 보존이 가능해요.. * 화이트 커버는 별도 판매합니다 * 3가지 모두 "S"사이즈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재질 : 유리, 고무. 스텐레스 스틸 *구성 : 병,
weck글라스를 조금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 커버에요~ 본품인 유리 커버와 패킹, 클립에 비해 밀폐력은 떨어지지만, 쥬스를 담아 단기간 보관하시거나, 과일류를 담으시거나.. 잠깐씩 보관하고 싶으실 때는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각각의 jar마다 맞는 사이가 조금씩 달라요.. 상세 하단에 표시해놓았구요.. 각각의 상품마다 설명으로 참조해드렸으니 잘 보시고 구매하시면 된답니다~ + Made in Germany +
만화의 주인공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버섯 모양의 용기에요~ 요아이는 수분을 흡수하는 테라코타 재질로 만들어져서 버섯을 오랜시간 신선하게 보존해줘요~ 한 번 사두면 한꺼번에 다 먹기 힘든 양송이 버섯등을 요기에 이쁘게 보관하세요~ 요런 식품들은 하루라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면 가계에도 큰 도움이구요.. 왠지 마음의 짐도 없어지는 것 같고.. 살림 못하는 죄책감같은 것에서도 벗어날 수 있거든요..^^ *사이즈(cm) 지름 12 * 높이 12.5 *재 질 : 도자기(테라코타)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인 양념보관함을 소개합니다~ 요런 양념 보관통은 사실 실용성이 제일 우선이에요~ 그 다음이 디자인이구요..ㅎㅎ 제 경우엔,, 디자인만 보고 고가임에도 불구 덥석 사버린 까사** 자석 부착 양념통은 너무 이쁘긴 한데.. 크기도 너무 작고, 뚜껑도 잘 안열려서 사실 실 사용은 거의 안하고 데코소품으로 전락해버렸구요~ 그래도 미련을 못버리고 이쁜거 써보겠다고 유리로 된 설탕,크림 보관함을 양념통으로 썼는데.. 자주 꺼내 쓰려니 무겁기도 하고, 뚜껑이 잘 닫기지도 않더라구요..ㅠㅠ 그러다가 눈에 띈 요 아이... 가격도 너무 착해서 저는 무려 8개나 쓱싹했습니다..ㅎㅎ 활용컷으로 보여드린 용도 이외에.. 자주 먹는 잡곡류를 보관하려구요.. 가져오자마자 바로 세척했는데.. 뚜껑이 분리되어서 세척하기 정말 편리했구요~ 저같은 경우엔 상부 싱크대 안쪽에 양념들끼리 모아놓고 꺼내어쓰는데 꺼내기에도 너무 편했어요.. 손잡이가 있는데다가 무게도 너무 가볍더라구요.. 각각 내부에 스
요렇게 길이도 길~쭉하면서 컴팩트한 사이즈로 냉장고를 이쁘게 정리해주는 보관용기.. 참 찾기 쉽지 않았거든요.. 모든 제품은 핑키맘이 직접 사용해보고 소개해드리고자, 요아이도 샘플들고 집에 가져갔는데.. 와우~ 생각보다 너무 실용적이고, 무엇보다 너무 깔끔한 거에요~ 내용물이 훤히 다 보여서 더욱 편리하구요~ 쓸데없이 사이즈가 크지 않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공간활용에도 너무 좋더라구요~ 일단, 파를 보관해보니 너무 좋구요~ 요리하고 남은 자투리 야채도 따로 모아두니 너무 편리해요.. 물빠짐 트레이가 있어 야채,생선류 보관에 더할 것 없이 좋더라구요.. 요즘 한창 맛있는 빙어도 보관했구요.. 조기도 보관해서 두아이는 냉동실에 보냈어요..^^ 차곡차곡 쌓을 수 있어 너무나 실용적이구요~ 오히려 너무 많은 양을 한 용기에 넣는 것보다, 한번에 먹을 분량만큼을 따로 보관하는게 냉장고 보관의 첫걸음이란 거 다들 아시죠?? 그렇게 보관하기에 정말 딱 좋은 사이즈에요~ 강력추천해드릴께요
+ 요아이는 옵션 수량 부족시 랜덤으로 발송될 수 있습니다! 이점 꼭! 확인하세요! + 깜찍한 헬로키티 병이에요~ 강화유리로 만들어 단단한 용기랍니다! 요구르트나 젤리 등 다양한 디저트나 소금, 설탕, 깨소금 등의 양념통으로도 좋아요!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더 유용한 아이네요! * 사이즈 : 밑지름 5.5cm 윗지름 5cm 세로 7.5cm * 재질 : 강화유리, PE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너무 귀여우면서~ 꼭 필요한 큐티한 사이즈의 저장용기를 입고했답니다..ㅎㅎ 조금씩 덜어먹는 개념으로~ 적은 양을 보관하기 너무 좋은 용기인데요~ 정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답니다.. 아이들 이유식 한 번 먹을 양, 견과류 이틀치 분량, 방울 토마토 한 끼 등등... 혹은 조리하고 남은 야채나 가공식품등을 보관하기에도 좋아요.. 양파 반쪽, 파프리카 조금, 마늘 몇 쪽 등등...^^ 조카가 놀러왔길래, 요 용기에 방울토마토를 담아주었더니, 손에 꼭 쥐고 냠냠.. 맛나게 먹더라구요.
1900년 독일에서 처음 선보인 weck의 글라스 캐니스터는 독일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에요.. 딸기모양의 로고가 트레이드마크인 제품은 로고만큼이나 용기 자체가 멋스러운 제품이에요.. 리사이클 글라스를 이용해 지구를 환경파괴로부터 돕는 데 일조하고 있구요~ 내열유리라 열탕소독이 가능해요.. 언제든지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어떤 음식을 담아도 멋스럽구요~ 일부 캔들 업체에서는 요 제품에 캔들을 만들어 판매도 하고 있어요.. 데코 소품으로도 그만이랍니다.. 자잘한 소품을 넣어 두시거나 쥬스병은 화병으로도 사용하기도 하구요~ 뚜껑없이 본체만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weck사의 수십년간의 연구를 통해 가정에서도 장기간 밀폐가 가능하도록 했구요.. 고무패킹과 클립으로 닫아주시면 장기간 보존이 가능해요.. * 화이트 커버는 별도 판매합니다 * 290ml - M / 300ml - L / 750ml - L *재질 : 유리, 고무. 스텐레스 스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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