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의 주인공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버섯 모양의 용기에요~ 요아이는 수분을 흡수하는 테라코타 재질로 만들어져서 버섯을 오랜시간 신선하게 보존해줘요~ 한 번 사두면 한꺼번에 다 먹기 힘든 양송이 버섯등을 요기에 이쁘게 보관하세요~ 요런 식품들은 하루라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면 가계에도 큰 도움이구요.. 왠지 마음의 짐도 없어지는 것 같고.. 살림 못하는 죄책감같은 것에서도 벗어날 수 있거든요..^^ *사이즈(cm) 지름 12 * 높이 12.5 *재 질 : 도자기(테라코타)
요렇게 길이도 길~쭉하면서 컴팩트한 사이즈로 냉장고를 이쁘게 정리해주는 보관용기.. 참 찾기 쉽지 않았거든요.. 모든 제품은 핑키맘이 직접 사용해보고 소개해드리고자, 요아이도 샘플들고 집에 가져갔는데.. 와우~ 생각보다 너무 실용적이고, 무엇보다 너무 깔끔한 거에요~ 내용물이 훤히 다 보여서 더욱 편리하구요~ 쓸데없이 사이즈가 크지 않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공간활용에도 너무 좋더라구요~ 일단, 파를 보관해보니 너무 좋구요~ 요리하고 남은 자투리 야채도 따로 모아두니 너무 편리해요.. 물빠짐 트레이가 있어 야채,생선류 보관에 더할 것 없이 좋더라구요.. 요즘 한창 맛있는 빙어도 보관했구요.. 조기도 보관해서 두아이는 냉동실에 보냈어요..^^ 차곡차곡 쌓을 수 있어 너무나 실용적이구요~ 오히려 너무 많은 양을 한 용기에 넣는 것보다, 한번에 먹을 분량만큼을 따로 보관하는게 냉장고 보관의 첫걸음이란 거 다들 아시죠?? 그렇게 보관하기에 정말 딱 좋은 사이즈에요~ 강력추천해드릴께요
정말 맘에 완전 쏙! 드는 저장용기를 입고했어요.. 요즘 저장용기들 열심히 찾아 업뎃하는 재미와, 덩달아 살림살이 늘어나는 재미로 살고 있는 핑키맘입니다..^^ 요 아이는 다른 저장용기와는 달리, 물빠짐 트레이가 있어 정말 요긴하답니다.. 원래는 두부저장용기로 소개될만큼 두부 보관에는 최적이구요!! 다양한 야채들을 신선하게 보관하는데도 너무 좋아요.. 저는 막 씻은 방울토마토와 채소,청포도를 보관해보았는데요.. 물기를 많이 제거하지 않고 바로 넣었는데도 물빠짐 트레이 밑으로 물만 고이고, 식품이 직접 그 물에 닿지 않으니 정말 신선하게 유지되더라구요.. 나중에 고인 물만 따로 따라버리셔도 되니까 정말 편리하구요~ 두부는 트레이 그대로 도마 위로 가져와서 트레이 그대로 칼로 썰어주시면 되니까 정말 편리하다! 라는 거에요..^^ 현재 판매중인 냉장 보관케이스를 모두 냉장실에 넣고 사용중인데요.. 보기에도 너무 예쁘고, 한 눈에 내용물을 알 수 있어 편리하고.. 공간활용이 정말 좋더라구
이번에는 원형 캐니스터를 소개해드려요~ 요 아이는 뚜껑울 돌려 닫는 스타일인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요즘엔 요렇게 돌려닫는 스타일의 밀폐용기가 잘 없어서 그런지, 왠지 신기하기도 하고..^^ 고무패킹은 따로 없구요.. 그냥 돌려닫는 스타일인데요.. 의외로 밀폐력은 좋더라구요... 고추가루,건 표고버섯,파스타등등 보관해보았는데요.. 너무 편리하고 좋네요.. 냉동실에도 차곡차곡 들어가서 공간활용에도 너무 좋아요.. -20도까지 견디는 재질이라 냉동보관도 가능하니, 양념류등을 냉동보관하셔도 정말 좋아요~ + 지름 : 11 x 높이 15cm + + 용량 : 1.1리터 + + made in Japan + + 재질 : 폴리프로필렌(PP) - 환경호르몬 걱정 無/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에요~ + 4개 세트 구매시 총 금액 14,000->13,000원으로 1,000원 할인해드려요~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요아이는 전자렌지 전용 밀폐용기인데요~ 요아이 개인적으로 이유식 보관용도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전자렌지에 뚜껑을 열지 않고 바로 돌릴 수 있는데요.. 내부 음식의 온도가 올라가 압력이 차게되면 뚜껑에 있는 흰색 고무패킹을 눌러주면 공기가 빠져나가 손쉽게 뚜껑을 열 수 있어요.. 차곡차곡 쌓기도 편하구요~ 용기 겉면에는 눈금도 있어서 이유식용기로 너무 적합한 것 같아요~ 냉장은 물론 냉동까지 가능하니 더욱 기특해요~ 음식의 냄새나 색이 강하지 않은 음식을 보관해두면 변색없이 정말 오래동안 사용할 수 있답니다.. 추
보기만 해도 너무 사랑스러운, 막 갖고 싶은 찬기에요~ 슈크레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막 묻어나는 요 용기능요.. 너무나도 기특하게도 밀폐가 되는 용기랍니다.. 이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기능성까지 갖춘!! 팔방미인 제품인데요.. 요 아이는 뚜껑의 꽃잎을 꾹 눌러주면 밀폐가 돼요~ 락앤* 플라스틱 제품은 색소도 침착되고 음식물 냄새도 베이는데 반해 요 아이는 도자기 제품이라 물도 들지 않고, 냄새도 베이지 않아요~ 전자렌지사용도 가능하니, 편하게 사용하세요~ 환경호르몬 따위는 절대 생기지 않는답니다..^^ 스몰사이즈는 밥그릇, 라지사이즈는 국그릇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추천해드릴께요~ + 지름 12.5cm / 높이 5.5cm / 용량 400ml + * 낱개금액입니다 *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요아이~ 제가 너무 필요해서 입고하게 된 아이에요..^^ 신랑이랑 단 둘이 사는 저희에게 꼭 필요한 녀석이었거든요.. 밥을 맛있게 보관해서 드시는 방법 다들 아실 거에요.. 따끈따끈하게 막 지은 밥을 먹을만큼 분리해서 냉동실로 보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면 막 지은 밥처럼 너무 맛있잖아요.. 그런데.. 그동안... 저는... 요 밥을 비닐팩에 넣어서 냉동을 했지 뭡니까...ㅠㅠ 그러다가 찾은 이 녀석들... 보석을 발견한 것처럼 너무 반가웠어요....^^ 총 2개가 한 세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인 양념보관함을 소개합니다~ 요런 양념 보관통은 사실 실용성이 제일 우선이에요~ 그 다음이 디자인이구요..ㅎㅎ 제 경우엔,, 디자인만 보고 고가임에도 불구 덥석 사버린 까사** 자석 부착 양념통은 너무 이쁘긴 한데.. 크기도 너무 작고, 뚜껑도 잘 안열려서 사실 실 사용은 거의 안하고 데코소품으로 전락해버렸구요~ 그래도 미련을 못버리고 이쁜거 써보겠다고 유리로 된 설탕,크림 보관함을 양념통으로 썼는데.. 자주 꺼내 쓰려니 무겁기도 하고, 뚜껑이 잘 닫기지도 않더라구요..ㅠㅠ 그러다가 눈에 띈 요 아이... 가격도 너무 착해서 저는 무려 8개나 쓱싹했습니다..ㅎㅎ 활용컷으로 보여드린 용도 이외에.. 자주 먹는 잡곡류를 보관하려구요.. 가져오자마자 바로 세척했는데.. 뚜껑이 분리되어서 세척하기 정말 편리했구요~ 저같은 경우엔 상부 싱크대 안쪽에 양념들끼리 모아놓고 꺼내어쓰는데 꺼내기에도 너무 편했어요.. 손잡이가 있는데다가 무게도 너무 가볍더라구요.. 각각 내부에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