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깜찍한... 그리고 꼭 필요한 핑크 피그 주방타이머를 소개합니다. 요즘 TV 보니까 주방에서 가스렌지에 무언가를 올려놓고 깜빡하는 것 때문에 화재가 일어나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곰국을 끓이거나 행주를 삶다가 화재가 많이 일어난다고 해요.. 얼마전 저희 집에서도 사골을 끓이다가 깜빡해서 화재가 일어날 뻔한 건 아니지만, 국물이 완전 쫄아든 적이 있거든요..ㅠㅠ 30분이상 불에 올려놓아야하기 때문에 보통의 주부들은 불에 올려놓은 채로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 요 타이머 이용을 권해드려요~ 솔직히 타이머를 조리시에 몇분 한다.. 라는 개념으로 셋팅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잖아요..^^ 곰국을 끓이시거나 행주를 삶을 때, 30분 단위로 셋팅하는 걸 추천해드릴께요.. 작은 타이머 하나로.. 타이머 셋팅하는 습관 하나로 화재로 부터 안전해지세요~ 최대 60분까지 사용하실 수 있는 타이머로, 피그의 가운데 부분을 돌려 사용하시면 되세요~ 사이즈도 아
재단가위로 유명한 일본 니켄의 잠자리표 주방가위랍니다~ 잠자리표라는 독특한 별칭을 갖고 있는 요 가위는 절삭력이 뛰어난 걸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이에요.. 특히나 요 제품은 특수강 스텐레스 제질로 만들어져 녹이 슬지 않고, 무게가 정말 가벼워요.. 상세사진에 보시면 일반 스텐레스 가위와 비교한 사진이 있는데요.. 컬러 보시면 조금 다르다고 느끼실 거에요.. 무광의 스텐인데요.. 정말 가볍고, 강도가 좋으며 녹슬지 않아요.. 직접 잘라보니 절삭력이 정말 뛰어나더라구요.. 주방에서 사용하시면 정말 좋구요~ 재단용으로 쓰셔도 손색없어요~ 추천해드릴께요.. + 길이 : 21cm + + made in Japan +
디자인이 너무 큣~하고 심플한 스테인레스 재질의 계량컵이랍니다.. 사실.. 요 스테인레스 재질만큼은 일본산(日本製)제품을 만나기가 쉽지 않거든요.. 일본 주방용품 중 스테인레스 제품들은 상당수가 중국산 oem이에요.. 물론 그렇다고 중국산이 질이 떨어지는 건 아니랍니다.. 일본의 시스템 자체가 워낙 엄격하게 제품들을 검역,관리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어요..^^ 그런데~ 요아이는 기특하게도 made in Japan이랍니다~ 베이킹하실 때, 이유식 만드실 때 안전 염려없이 맘놓고 사용하세요.. + 사이즈 : 총 길이- 13.5 cm(손잡이포함) 지름- 8.5 cm / 200ml +
이번엔 스텐으로 된 키티의 조리도구들을 소개해요~ 깔끔한 스텐에, 연한 핑크의 키티 손잡이가 너무 이쁘게 어울려요.. 손잡이에는 걸어서 보관하실 수 있도록 이쁜 고리가 있어서 주방벽에 이쁜 훅을 이용해 쪼롬히 걸어두시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키티의 이쁜 훅도 곧 소개해드릴께요~) + 거품기 사이즈 : 길이 29cm +
요 독특한 디자인의 집게는 말그대로 다용도로 사용하시는 집게에요..^^ 집게 모양이 폭이 넓어서 빵등을 집으실 때도 정말 좋구요~ 아래의 홈을 이용해 면등을 집으실 때도 편리해요~ 김치등을 덜어낼 때도 편리하고 좋더라구요~ 주방에서 다양한 용도로 이용해보세요~ *사이즈(cm) 길이 23 *재 질 : 스텐레스
이 제품은 일본에서 30년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에요.. 30년간 다른 제품들은 수없이 리뉴얼해서 판매하고 있지만.. 이제품만큼은 디자인,기능 모두 소비자가 200%만족을 하고 있는 제품이라 리뉴얼없이 이 디자인 그대로 판매해왔다고 하네요... 한 번 써보신 분들은 꼭 이제품을 다시 찾으신데요.. 저도 하나 바로 쓱싹~해서 쓰고 있는데요.. 처음 감자 깎아보고 정말 놀랐어요.. 슥슥~ 너무 잘 깎이는 거 있죠.. 신랑도 한번 써보더니 집에 있는 감자칼... 당장 버리라고 하더라구요..ㅋ 정말 요제품은 쥔장이 강력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진짜~루 잘 깎여요... 스마일~ ^___^ 하고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상세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요 아이는 이쁘게 세워놓을 수도 있구요... 색상도 3가지 모두 너무너무 이쁘답니다.. 약간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이에요.. 셋중에 어떤 아이를 고르셔도 만족하실 테지만.. 전.. 어떤 색상이 가장 많이 이쁨을 받을까... 살짝 감
요즘 마트가면 야채 정말 비싸죠?? 파도 정말 비싼데요.. 파는 2단에 2천원 정도인데, 파무침 한주먹이 2천원이더라구요.. 그거 씻어서 썰어놨다고 그렇게 비싸도 되는지...ㅠㅠ 삼겹살을 먹을 땐, 꼭 필요한.. 너무 맛있는 파무침... 예전엔 고기사면 서비스로 주곤 했는데.. 요즘엔 절대 그런거 없지요...ㅠㅠ 왠지 파무침용 파를 돈주고 사려니 아까운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발견한 요아이, 당장 데려와서 바로 파무침을 만들어보았답니다.. 파무침 파를 칼로 썰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귀찮고 힘든거 아시죠?? 요아이는 그냥 파에대고 슥슥 긁어주니 얇고 맛있는 파무침 파가 되더라구요~ㅎㅎ 완전 맘에 쏙들어서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게다가 요즘 제가 너무 좋아라하는 파닭은요.. 시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엔 정말 파를 가닥가닥 세어도 될 정도로 조금 오더라구요..ㅠㅠ 완전 푸짐하게 닭위에 얹어서 먹어야 맛나는데 말이죠.. 당장 파닭시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