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옥수수가 제철이라 정말 옥수수를 많이 먹게 되는데요.. 옥수수를 달콤하게 먹고 싶어 뉴슈가 같은 첨가물만 조금 넣어도 옥수수가 끈적해지잖아요.. 맛은 좋은데 손에 묻는게 싫어서 저는 아무것도 안넣고 그냥 찝니다..ㅎㅎ 조금은 우아하게 옥수수를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에요.. 그냥 옥수수에 푸~욱 꽂아만 주세요.. 총 8개가 세트인데요.. 옥수수의 양쪽 끝에 하나씩 꽂아주시고, 양손으로 잡아서 드시면 옥수수 하모니카를 부는 느낌으로 정말 맛나게 드실 수 있어요.. 하나를 꽂아 드시는 것보다 두개를 꽂아 드시면 더욱 편리한데요.. 아이들에게 요렇게 만들어주면 아이들도 좋아라하고, 엄마도 편하답니다..^^ + 사이즈 가로 2.5cm * 총길이 9cm +
너무 귀여운 피기 손잡이에요~ 뜨거운 냄비를 잡을 때 정말 편리하답니다.. 제가 요런 실리콘 제품들을 사용해보니 패브릭 주방장갑보다 훨씬 열전달이 덜 되어서 뜨겁지 않고 간편하게 뜨거운 그릇을 들 수 있더라구요.. 고온에서도 녹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사이즈(cm) 가로 8 * 세로 8.5 * 높이 5(눕혔을때) *재 질 : 실리콘
하루에도 몇번씩 상을 차려야 하는 댁에 꼭 필요한 제품이에요...^^ 편리하게 밥통이나 싱크대나.. 어디든 척~ 붙여놓고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밥통에 붙이시면 젤루 편하겠다 싶어요.. 주걱 표면에 불소가공이 되어있구요.. 잘 보심 볼록볼록 딤플가공이 되어있어 밥알이 잘 달라붙지 않구요.. 또~ 항균처리가 되어있어서 항상 청결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밥 푸시기 전에 주걱에 물한번 살짝 뭍이시면 밥알이 잘 안붙는거 다들 아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까봐.. 말씀드려봤어요...ㅋㅋ + 8 x 20cm (가로,세로) + made in Japan이니 안심하세요!!
요 귀여운 아이는 계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주는 아이에요~ 어떤 그릇이던 그릇에 척 걸쳐주시구요~ 세퍼레이터 위에 계란만 톡 터뜨려주세요~ 흰자는 그릇으로 흘러내리고, 노른자만 위에 남아요.. 노른자만 지단을 부친다거나.. 흰자로 머랭을 만들거나 베이킹할 때 등등 정말 활용도 높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저는 간장이랑 참기름넣고 계란 노른자만 쏙 넣어서 비빔밥 해먹을 때 사용해요.. 가끔 입맛없을 때 요렇게 먹으면 옛날 생각도 나고 맛도 있어요.. 김치 하나만 놓고 먹어도 맛있다는..^^ 꼭 분리할 일이 없어도 계란 넣고 요리하실 때 사용하시면 너무 좋아요~ + 6.5 x 6.5cm +
비비드한 레드 컬러와 차분한 아이보리 컬러가 너무 예쁜 타이머 겸용 저울이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레드 컬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요런 강렬한 컬러가 하나정도 있어주면 확실히 포인트가 되거든요..^^ 레드컬러엔 아이보리 타이머, 아이보리엔 레드 타이머.. 컬러 조합도 너무 맘에 들구요~ 데코 소품으로 주방에 두기만 하셔도 멋진 아이템이랍니다.. 저울은 총 1kg 까지 계량 가능하구요~ 스텐 트레이는 분리가 가능하니 다양한 그릇등을 이용해 계량 가능하답니다.. 타이머는 총 60분까지 측정이 가능해요.. * 타이머는 많은 분들이 처음 받으시면 5분정도 셋팅해보시고 확인하시거나, 억지로 다시 "0"으로 돌려 세팅하시면 소리가 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엔 인내심을 가지시고 30분이상 셋팅하신 뒤 기다려주세요~ 그럼 "따르릉~"소리를 들으실 수 있답니다.. 억지로 반대방향으로 돌리시거나 1~2분 정도의 짧은 셋팅을 하셨을 경우 소리가 안나면 꼭 30분정도 다시 셋팅해주세요
컬러와 디자인이 너무 예쁜 덜튼의 저울이에요~ 이유식을 만들 때나 베이킹을 할 때 정말 요긴하게 필요한 아이이지만, 사실, 집꾸밈을 할 때 데코용으로 많이들 구매하시는 아이에요.. 저도 그랬구요.. ^^ 주방 한 켠에 두시기만 해도 주방이 화사~하게 변신한답니다.. 총 1kg까지 계량이 가능하구요... 저울 윗부분의 검정 다이얼을 이용해 0점을 조절해주신 뒤 맞춰주심 돼요.. 그릇을 뺀 음식물의 양만 재고 싶을 때는 그릇만 올려놓은 뒤 영점 다이얼을 이용해 0에 맞춰놓고 음식물의 양을 계량하심 된답니다.. 데코용으로도 너무 좋아서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사이즈 : 7 x 9 x 12.5cm +
과도의 손잡이며 일러스트가 온몸으로 "나 사과칼이야~" 라고 알려주네요..^^ 색감도 너무 예쁘구요~ 직접 깎아보니 슥~삭~ 너무너무 잘 벗겨지더라구요.. 보기에는 조금 무디게 보이는데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답니다.. 오히려 칼날이 날카롭지 않아 손을 베일 염려도 거의 없어 안전하답니다.. 과도 딱 하나 갖고 쓰시는 댁은 거의 없잖아요..^^ 상큼한 컬러가 너무 이뻐요~ 과일 깎으실 때 기분 좋아지실거에요~
요아이 첨에 보고 뭐하는 아이일까 했는데, 바로 조리중에 물을 따라 버릴 때 도와주는 아이더라구요.. 며칠전 짜파게티를 끓여먹는데, 요아이를 사용해보았더니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물만 따라 버려야되는데 꼭 라면가닥들과 함께 동글동글 프레이크들도 함께 떠내려가서 아쉬웠거든요.. 정말 요아이는 물만 쏙~ 따라 버리게 도와주더라구요.. 야채찜은 물론, 국수를 삶을 때도 정말 너무너무너무 편리해요~ 폴리프로필렌 재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뜨거운 물을 따라 버리셔도 관계없어요~ *사이즈 : 33(cm) *재질 : 폴리프로필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