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토의 cafe meal 시리즈중 머그랍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하얀 디자인의 머그에요.. 아무 일러스트 없이 깔끔한데,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너무 분위기 있는 머그에요.. 우드트레이, 디저트볼 등과 너무 잘 어울려요.. *사이즈(cm) 지름 8.2 * 높이 9.6 (손잡이포함 가로 11) *재 질 : 도자기 *용 량 : 300ml
보기만해도 시원하고, 청량감을 주는 투명한 재질의 워터카라페에요.. 손님이 오셨을 때 식탁에 물병을 내놓을 것이 마땅치 않았다면 추천해드릴께요.. 생수에 레몬 1~2조각이면 까페 분위기를 연출하실 수 있어요.. 커피나 쥬스등을 담으셔도 좋구요~ 과일화채를 담아 내어도 너무 근사해요.. 유리재질이 아닌 아크릴 수지라는 재질인데요.. 정말 가볍구요.. 내구성도 뛰어나답니다.. 산이나 알칼리에 강해서 유기유리라고도 불리는 재질이에요.. 찬음료를 담는 용도로 쓰시면 좋구요.. 뜨거운 음료는 삼가해주세요.. 650ml와 1L제품 2가지로 준비했구요.. 가로,세로 사이즈는 동일하고 높이만 다른 아이들이랍니다.. + 전자렌지,식기세척기 사용금지! -650ml : 가로,세로 8.8cm / 높이 16.4cm - 1L : 가로,세로 8.8cm / 높이 24cm *재 질 : 아크릴수지
슈크레 토끼가 춤을 추는 너무 귀여운 글라스랍니다.. 자잘자잘 레이스가 너무 예뻐요~ 음료를 담으니 슈크레 그림들이 더욱 선명해지면서 더욱 예뻐지더라구요.. 작은사이즈와 큰사이즈로 사이즈는 두가지 준비했구요.. 블루와 핑크 두가지 컬러인데요.. 슈크레 옷 색깔로 구별하시면 되겠어요..^^ + 스몰 : 지름 7 x 높이 10cm (용량 180cc) + + 라지 : 지름 7 x 높이 13cm (용량 230cc) + + made in Japan +
요 포트는 티망이 스텐망이 아니라 유리재질이라 더욱더 깔끔한 아이에요.. 어느 한 군데 유리가 아닌 다른 재질이 섞여있지 않고, 올 글라스 재질로, 깔끔, 심플 그 자체랍니다.. 500ml와 750ml 두가지 사이즈로 준비했어요.. *사이즈(cm) - 400ml : 지름 8 * 높이 10.5(손잡이포함길이 13.5 ) / 다 채웠을 때 500ml - 600ml : 지름 8 * 높이 15 (손잡이포함길이 14 )/ 다 채웠을 때 750ml *재질 : 유리
깔끔한 유리가 너무 돋보이는 텀블러에요.. 이중구조로 되어있어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표면에 열이 쉽게 전달되지 않아 손으로 쥐어도 많이 뜨겁지 않구요~ 또한 보냉,보온 효과가 뛰어나답니다.. 스텐 재질의 텀블러는 많이 보셨을텐데요.. 요렇게 깔끔한 디자인의 유리 텀블러는 못보셨을 거에요.. 너무너무 깔끔해요.. 컵을 보호해주고,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실리콘 커버의 컬러감이 다들 너무나 예뻐서 어떤 색이 더 이쁘다.. 이렇게 딱 고르지를 못하겠어요..^^ 여름엔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즐기면 시원함이 배가 될 것 같아요~ + 지름 8cm / 높이 13cm + + 용량 260ml +
요아이는 직장여성분들이나 가정에서도 차를 많이 마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해드릴께요.. 뚜껑이 있어서 음료가 쉽게 식지 않고.. 무엇보다 먼지가 들어가지 않아 위생적이에요~ 책상 위에 요 머그하나~ 하루 일과가 상쾌해져요~ ^^ 요아이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게 식기재질로는 최고로 치는 본차이나랍니다.. 강도가 강하고 무게가 가벼워 고급식기로 사용되는데요.. 직접보시면 일반 도자기류와는 정말 다르다는 걸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새하얀 바탕위에 슈크레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예쁘답니다.. 세트로 구성하시면 정말 좋아요~ + 지름 8.5 x 높이 11cm + + made in Japan +
요아이는 정말 강추하고 싶은 아이인데요.. 커피컵, 아이들 우유나 쥬스컵은 물론 물컵으로도 너무너무 좋아요~ 요아이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게 식기재질로는 최고로 치는 본차이나랍니다.. 강도가 강하고 무게가 가벼워 고급식기로 사용되는데요.. 직접보시면 일반 도자기류와는 정말 다르다는 걸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새하얀 바탕위에 슈크레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예쁘답니다.. 세트로 구성하시면 정말 좋아요~ + 지름 9 x 높이 8.5cm + + made in Ja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