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즈 소(150ml) : 지름 6cm 높이 7.5cm 중(200ml) : 지름 6cm 높이 10cm 대(250ml) : 지름 6cm 높이 11cm + 재질 : 유리 (열 충격 편차 40도 내외)
와우.. 정말 기특한 아이를 발견했지뭐에요..^^ 당장 데려와서 쓰고 있는데요.. 정말 마음에 쏙 드네요.. 아침식사를 빵으로 자주 먹는 저희에게 꼭 필요한 아이였어요.. 시중에 브레드 케이스는 이쁜 아이들이 많지만, 솔직히 식빵을 통째로 넣을 수는 없잖아요...^^; 이쁜 것도 좋지만, 실용적인 면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거든요..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식빵 하나가 아주 쏙 들어가요.. 단, 이 용기는 완전밀폐되는 아이는 아니기 때문에 비닐 채 통째로 넣어주세요.. 그리고, 오래 보관하고 싶을 때는 바로 냉동실에 넣어주세요.. 식빵에 냉장고 냄새가 베이지 않고 오래도록 신선하게 드실 수 있어요.. 야채와 과일을 넣어서 냉장실에 보관하기에도 좋답니다.. 위로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조라 여러개를 위로 쌓으셔도 부담없어요.. 공간활용에 아주 좋답니다.. 또한, CD보관도 가능해요.. 넣어보니 아주 이쁘게 쏙 들어가요.. CD뿐 아니라, 각종 자잘한 생활잡화류도 넣어서 보관해주세요..
핑키맘의 눈에 완전 쏙 들어온 글라스 용기랍니다.. 컬러감도 차분한 브라운, 어쩜 이리 고급스러운지.. 여기에 음식을 담아도 되나 싶을 정도였어요..^^ 크기가 너무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크기라 더욱 맘에 들었는데요.. 한끼 식사용 반찬 그릇으로 너무 좋은 거 있죠.. 솔직히 귀찮아서 락앤* 통째로 식탁에 올리기도 하잖아요..ㅋ 이쁜 그릇에 옮겨담아 먹으면 좋은데.. 그놈의 귀차니즘...... 옮겨담는 건 좋은데.. 음식이 남으면 요걸 버릴까..도로 옮겨 담을까 고민도 하게 만들고..ㅎㅎ 그 귀차니즘을 날려버려줄 아이에요.. 바로 요 아이가요..ㅋ 한 두번 먹을 반찬을 이쁘게 담아서 식사하시구요~ 반찬이 남으면 뚜껑 닫아 편리하게 보관하고~ 식사 내내 기분 좋게..이쁘게 식사하세요~ 맥주를 즐기는 저희는 요기에 견과류를 담아서 하루~이틀 정도 먹어요..^^ 아이들 이유식 용기로도 너무 좋더라구요.. 돌지난 조카가 놀러왔을 때, 요기에 이유식 담아서 바로 렌지에 돌려도 내열강화 유리에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간, 미처 안내못해드렸어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너무 귀여우면서~ 꼭 필요한 큐티한 사이즈의 저장용기를 입고했답니다..ㅎㅎ 조금씩 덜어먹는 개념으로~ 적은 양을 보관하기 너무 좋은 용기인데요~ 정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답니다.. 아이들 이유식 한 번 먹을 양, 견과류 이틀치 분량, 방울 토마토 한 끼 등등... 혹은 조리하고 남은 야채나 가공식품등을 보관하기에도 좋아요.. 양파 반쪽, 파프리카 조금, 마늘 몇 쪽 등등...^^ 조카가 놀러왔길래, 요 용기에 방울토마토를 담아주었더니, 손에 꼭 쥐고 냠냠.. 맛나게 먹더라구요.
정말 맘에 완전 쏙! 드는 저장용기를 입고했어요.. 요즘 저장용기들 열심히 찾아 업뎃하는 재미와, 덩달아 살림살이 늘어나는 재미로 살고 있는 핑키맘입니다..^^ 요 아이는 다른 저장용기와는 달리, 물빠짐 트레이가 있어 정말 요긴하답니다.. 원래는 두부저장용기로 소개될만큼 두부 보관에는 최적이구요!! 다양한 야채들을 신선하게 보관하는데도 너무 좋아요.. 저는 막 씻은 방울토마토와 채소,청포도를 보관해보았는데요.. 물기를 많이 제거하지 않고 바로 넣었는데도 물빠짐 트레이 밑으로 물만 고이고, 식품이 직접 그 물에 닿지 않으니 정말 신선하게 유지되더라구요.. 나중에 고인 물만 따로 따라버리셔도 되니까 정말 편리하구요~ 두부는 트레이 그대로 도마 위로 가져와서 트레이 그대로 칼로 썰어주시면 되니까 정말 편리하다! 라는 거에요..^^ 현재 판매중인 냉장 보관케이스를 모두 냉장실에 넣고 사용중인데요.. 보기에도 너무 예쁘고, 한 눈에 내용물을 알 수 있어 편리하고.. 공간활용이 정말 좋더라구
만화의 주인공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버섯 모양의 용기에요~ 요아이는 수분을 흡수하는 테라코타 재질로 만들어져서 버섯을 오랜시간 신선하게 보존해줘요~ 한 번 사두면 한꺼번에 다 먹기 힘든 양송이 버섯등을 요기에 이쁘게 보관하세요~ 요런 식품들은 하루라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면 가계에도 큰 도움이구요.. 왠지 마음의 짐도 없어지는 것 같고.. 살림 못하는 죄책감같은 것에서도 벗어날 수 있거든요..^^ *사이즈(cm) 지름 12 * 높이 12.5 *재 질 : 도자기(테라코타)
사랑이 폴~폴 묻어나는 러브 하우스~ 소금 , 후추통 세트랍니다.. 컬러가 너무너무 예뻐서 주방 어디에 두셔도 분위기를 살려줄 거에요.. 작고 앙증맞은, 요정들이 살 것만 같은 미니 하우스에요.. 언뜻 보면 그냥 도자기 소품 같아요..^^ 구멍이 3개인 집에는 후추를, 구멍이 1개인 집에는 소금을 넣어주세요~ 사이즈 : 4.5×4×5.5cm 재 질 : 세라믹
+ 환경호르몬 걱정 無 + 전자렌지에 돌리는 제품이라 환경호르몬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요 제품의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이구요~ 요 재질은 환경호르몬이 원료 물질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고시되어 있어요.. 165도까지 견디는 열에 매우 강한 재질이랍니다.. 플라스틱 중엔 가장 안전하고, 열에 강한 재질이에요~ 염려마세요~!!! 요아이는 전자렌지 전용 밀폐용기인데요~ 요아이 개인적으로 이유식 보관용도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전자렌지에 뚜껑을 열지 않고 바로 돌릴 수 있는데요.. 내부 음식의 온도가 올라가 압력이 차게되면 뚜껑에 있는 흰색 고무패킹을 눌러주면 공기가 빠져나가 손쉽게 뚜껑을 열 수 있어요.. 차곡차곡 쌓기도 편하구요~ 용기 겉면에는 눈금도 있어서 이유식용기로 너무 적합한 것 같아요~ 냉장은 물론 냉동까지 가능하니 더욱 기특해요~ 음식의 냄새나 색이 강하지 않은 음식을 보관해두면 변색없이 정말 오래동안 사용할 수 있답니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