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엔 접시들을 차곡차곡 쌓아 정리할 때 요긴한 아이를 소개해드려요... 왜 요런 아이가 필요하냐면 말이죠... 차곡차곡 쌓으시는 건 뭐 어렵지 않은데요... 바로... 꺼낼 때가 문제거든요... 저도 수납장에 양식접시들을 사이즈별로 탑쌓듯이 쌓아놓았는데요... 쌓을 땐 뭐~ 불편한 거 모르고 흐뭇하다가도... 막상 가운데에 딱 껴있는 접시 한장 꺼내려면...바로 입에서 튀어나오는 한마디 "여보야~"...ㅋㅋ 남편의 힘을 빌리죠...... 요 아이는 한번에 많이 쌓아올리도록 해주면서... 꺼낼 때도 많이 힘들지 않도록 도와줘요... 그리고 접시가 한 번에 많이 쌓아올려지면 무게에 의해 흠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그것 또한 방지해줘요... 요 아이의 힘을 빌어.. 수납장을 더욱 사용하기 편리하고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아래부분에는 다리 때문에 직경 22cm의 접시까지 보관가능해요.. 윗부분은 관계없답니다... 그리고... made in Japan 이랍니다...^^ + 27 x 20 x
요아이는 컵과 소서를 알차게 보관하게 도와주는 아이랍니다.. 컵과 소서는 보관하기 참 그렇잖아요.. 컵끼리 겹쳐두기도 뭐하고.. 소서와 세트로 올려놓으면 한세트 이상은 더 보관할 수 없으니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되구요.. 요 아이는 공간박스 1개 정도의 공간이면, 총 9개의 컵과 소서를 보관할 수 있어요.. 빙글빙글 돌릴 수 있는 아이라 컵을 꺼내실 때, 돌리기만 하면 돼요.. 억지로 트레이를 꺼내실 필요도 없답니다.. 트레이는 늘 그자리에...^^ 찻잔은 많은데, 수납공간이 부족하신 분들에게 완전 추천해드릴께요~ * 상품은 미조립 상태로 배송된답니다.. 드라이버만 있으면 쉽게 조립하실 수 있어요 * + 지름 24.7cm / 높이 18.5cm + + made in Japan +
넉넉한 크기의 키친툴 스탠드에요~ 마메종의 고유의 블루 레터링이 너무 예쁜 아이랍니다.. 요아이는 전체애 인위적으로 크랙을 만들어서 앤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요.. 국자,스파츌라,뒤집개등 다양한 키친툴등을 보관하시면 정말 좋구요.. 높이도 높고, 크기도 넉넉해서 다양하고 많은 양을 수납하실 수 있어요.. 추천해드릴께요~ + 지름 10.5cm / 높이 14cm +
요런 깔끔한 화이트의 주방소품들은 깔끔한 주방을 한결 더 깔끔하게 보이게 해주죠~ 요 도마 홀더도 그런 것 같아요.. 싱크대 한 켠에 두시고.. 비싼 나무 도마들..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건조하고~ 보관도 이쁘게 해보세요.. 하단 지지대 부분은 물받이 기능이 있어서 도마가 물에 잠기거나 닿지 않도록 해주구요~ 앞,뒤 와이어가 튼튼하게 지지해주기 때문에 쉽게 쓰러지거나 하지 않는답니다.. 길이가 긴 도마는 가로로, 작은 보조 도마들은 세로로 보관하심 좋구요~ 폭이 4cm정도 이기 때문에 두꺼운 도마도 문제 없구요~ 두개 이상 겹쳐서 보관 및 건조 가능해요~ + 사이즈 : 29 x 9 x 20 cm +
요번에는 대한민국 가정에는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밥그릇,국그릇 정리랙이랍니다.. 오목한 밥그릇을 높이 쌓아보셨으면 잘 아실 거에요.. 쌓다보면 피사의 사탑처럼 한쪽으로 쏠려서 툭 치면 쓰러질 것 같거든요..--; 그럴 때 요아이로 튼튼하게 홀딩해주세요.. 오히려 납작한 디쉬랙보다는 요 아이가 더 필요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지름 16cm까지의 그릇이 수납이 가능하구요.. 자주쓰시는 그릇 보다는 손님용으로 수납장안에 보관하실 때 사용하시면 정말 좋아요~ + 지름 16 x 높이 20cm + + made in Japan +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식 2단 트레이랍니다.. 부드럽게 빙글빙글 돌아가는 느낌이 정말 좋구요~ 2단으로 나뉘어져 있어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어요.. 작은 양념류들을 보관하면 뒤쪽에 있는 것들을 꺼내기 위해 힘들이지 않고 트레이만 쓰윽~ 돌리기만 하면 돼요~ 주방에선 양념류와 그릇류등을 보관하면 정말 좋구요~ 화장품을 보관하셔도 정말 좋아요~ 깔끔한 화이트 컬러라 어디에 두셔도 튀지 않고 어울린답니다.. 수납력이 정말 좋고 편리해서 강추해드릴께요~ * 사이즈 : 지름 27x 높이16.5 (cm) + made in Japan +
완전.. 주부의 맘을 쏙 읽은 제품이지 뭐에요...^^ 마요네즈나 케찹이 1/3 정도 남았을 때 잘 나오도록 대부분 뒤집어서 보관잖아요.. 뒤집어서 보관해보섰음 아시겠지만.. 요 아이들이 뒤뚱뒤뚱 넘어지기 일쑤거든요.. 그래서.. 편리하게 뒤집어서 보관하라고 이런 기특한 아이를 만들었네요...^^ 물론 뒤집지 않고 정상적으로 꽂으셔서 보관하셔도 좋구요.. 뒤집어서 보관할 때는 더욱 편리한 아이에요...^^ 맨 아래에는 제가 블로그에 올렸던 저희 집 냉장고 모습을 살짝 공개하는데요.. 한 1년 쯤 전에 작성한거라 지금과는 사뭇 다르지만요.. 문쪽 소스 보관함을 참고해주시라고 올려봐요.. (그리고.. 맨 윗칸에는 어김없이 맥주가 있는 모습...ㅋㅋ.. 요건 팁인데요.. 맨 윗칸은 솔찍히 손이 잘 안가서 눈에 잘 안띄는 작은 식품들을 보관하기엔 적합하지 않은데요.. 조렇게 캔 음료를 보관하면 냉기를 바로 쐴 수 있어서 더욱 시원해진답니다...냉기가 위에서 나오더라구요..^^) 와사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