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ant red Sulfur Green Iron Gray Midnight blue
Wayne Gregorsms 지난 40년 동안 아웃도어 제품을 설계하고 생산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로 인해 만들어진 제품들은 효율성, 편리성, 내구성 그리고 가치성에 있어서 고객들의 높은 충족감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기능을 개발하였습니다. 당일산행 또는 타운백팩으로 적합한 그레고리 신형 데이팩입니다. [제품특징] - 당일산행으로 적합한 20리터급의 그레고리 데이팩입니다. -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요소요소에 적용하여 탄탄한 외형을 자랑합니다. - 측면은 일반적인 포켓과 지퍼 포켓을 이중으로 설치하여 수납성과 패킹성이 뛰어납니다. - 프런트 개폐 구조의 메인 수납 공간은 양쪽으로 열리는 방수 지퍼를 사용해 방수성과 수납성을 높혔습니다. - 배낭 외부에 소지품을 고정할 수 있도록 측면으로 이어지는 웨빙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제원] - 사이즈 : One Size (20L, 1.4kg) - 소 재 : 210
CAWOORI 35 제품은 나일론 원단을 사용하여 가볍고 질기며 혁신적인 등판시스템을 적용하여 등판시스템속에 시중에서 판매하는 HYDROPACK을 넣을 수 있게 하였으며 길이 조절 가능한 멜빵과 길이 각도 조절이 가능한 허리벨트를 적용하여 남여노소 누구나 착용하였을때 편안함을 느낄수있게 하였습니다. 휘슬을 가슴벨트에 적용을 시켜 위급시 용이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1. 품 명 : CAWOORI 35 2. 재 질 : NYLON 420D HD COAL PU C/T 3. 용 량 : 35LITER 4. 색 상 : NAVY , BORDO 5. 규 격 : 35 * 60 * 28CM 6. 무 게 : 1.2kg
세련된 감각의 다이나믹한 Balistic 840데니어 원단을 사용한 Brice canyon 은 등산이나, 암,빙벽 등반을 위해 특수하게 설계된 전문 제품입니다. 특히840데니어 Balistic 원단은 원사 중에서도 고강도의 원사를 사용하여 마찰에 의한 마모강도가 일반원단에 비교해 4배 이상 월등하게 높습니다. 이러한 원단의 특성 때문에 암벽등반을 즐기는 많은 Climber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소재 입니다. 아울러 Brice canyon의 가장 큰 특징은 기본적인 설계가 암벽 및 빙벽을 하기에 적합하도록 배낭과 멜방(클라이밍 기어)이 탈,장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과 등판에 통기성 소재인 3D mesh를 사용하여 쾌적성을 항상 시킨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배낭의 설계에 있어서는 한 개의 Main compartment와 Front의Volume pocket, 그리고Daisy chain으로 구성되었으며Side에도 별도의 Mesh pockets이 설계되어 내용물 수납 시 효
Savant and Sage Packs from Gregory Packs on Vimeo. Indigo blue Thundercloud black Cinder Cone red
Fury and Freia Packs from Gregory Packs on Vimeo. Ink black Seal gray Phoenix red
Cayenne Iris Meteorite Indigo < Talon 33 Features > Blinker Patch Hipbelt Pockets LidLock1 Lidlock2 Snap Clip Buckles Stretch Woven Side Pockets Tow Loop * 소재 - 70D x 100D Nylon Shadow Check - 160D x 330D Nylon Shadow Box - Stretch woven Nylon with Lycra * 용량/중량 및 사이즈 - S/M : 31 리터 전후/ 0.87kg 전후/ 61 * 25 * 18 cm 전후 - M/L : 33 리터 전후/ 0.92kg 전후/ 61 * 25 * 18 cm 전후 (총길이 * 너비 * 폭) Talon 33 Load Range™ The green to yellow zones represent the recommended load range for this pack. Volumes and 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