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명 친환경 억새젓가락 모델명 제로그램 억새젓가락 브랜드 제로그램 / ZEROGRAM 브랜드국 Korea 원산지 Korea 구성품 억새젓가락 20set 길이 20.5cm 중량 1set 5g 내외 소재(재질) 억새줄기 20매입 10박스 세트상품입니다. 박스의 '억세 젓가락'은 '억새 젓가락'의 오타입니다. 지구 온난화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 1회용 나무젓가락 대신 억새젓가락을 사용하세요. 나무 벌목을 막아 오존층 파괴를 억제하며,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제품입니다. 우리 땅, 우리 산에서 자란 자연 그대로의 억새로 만든 친환경 젓가락입니다. 화학약품 대신 소금물로 열탕소독한 후 햇살에 자연 건조하였습니다. 무표백제/무살출제/무곰팡이방지제
모델명 24-025 사이즈 구경4㎝ × 깊이 2.3㎝ 무게 2.4kg 외경 손잡이포함지름28.5cm*지름22.5cm*높이3cm ※ 붓이나 키친타올을 사용해 기름을 팬에 얇게 바르고 내용물을 넣어줍니다. ※ 아이들 간식용으로 여러 종류의 채소나 해물, 고기, 생선 등을 다져 넣어 요리하셔도 좋습니다. ※ 호도, 땅콩 등 견과류를 넣어서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 가스렌지, 오븐, 전기렌지, 핫플레이트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상품정보 품명 및 모델명 │23구타코야끼팬 모델명24025 재질 │철 구성품 │타코야끼팬 크기 │상세설명 상단 참고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13년6월 수입자 및 제조국 │유진통상 일본 수입신고여부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함 품질보증기준 │사용 전 이상이 있을 경우 교환 A/S 책임자 및 전화번호│이와츄코리아 02-754-2728
[제품제원] 직경: 35cm 깊이: 10.8cm 무게: 6.3Kg 적당히 큰 사이즈의 공간, 뛰어난 열 보유 능력 등, 주방의 한칸을 차지하면 못하는 요리가 없는 중국팬임. 양쪽의 손잡이는 다루기가 아주 쉽게해줍니다. Loop handles, 14" 35.6cm dia., Depth: 4 1/4" 10.8cm
오피넬에서 생산되는 테이블나이프 중 가장 디럭스한 세트제품입니다. 모두 에필레 10 모델로 만들어졌고 ... 물론 접이식이 아닙니다. 구성은 흑단(Ebony), 코코볼로(Cocobolo), 자작나무+백자작나무(Birchwood), 올리브나무(Olivewood), 참나무(Oak), 너도밤나무(Beechwood)로 되어 있습니다. 접이식 나이프가 아닙니다. Kraft box of 6 MIXED woods handle table knives (Ebony, cocobolo, birchwood, olive wood, oak wood, beechwood
약 100여년전... 오피넬의 초기에는 등산, 야외용 오피넬 외에 주방, 식탁용 나이프도 생산했었습니다. 한동안 주방, 식탁용 오피넬을 생산하지 않다가 2006년 말부터 새롭게 주방용, 식탁용 라인을 준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제품이니만큼... 품질이 뛰어납니다. 본 제품은 야채칼 2종 세트입니다. 품질면에서 일반 제품과 같지 않습니다. 칼날이 최고급 스웨덴 강 12c27을 특수한 열처리로 마무리해 내구성 또한 무척 뛰어납니다. 아주 자연친화적이고 단순한 디자인이면서 성능은 정말 좋습니다. 칼날길이 / 전체길이 : 6.0Cm / 15.8Cm 칼날길이 / 전체길이 : 7.5Cm / 17.0Cm 칼날재질 : 고강도 12c27 스테인레스강 손잡이 재질 : 너도밤나무
* 제품명 : 넷랙스탠드(CK-021) * 제조사 : 스노우피크(Snow Peak) * 사이즈 : 340×500×670mm * 수납 사이즈 : 본체 - 65×65×670mm 내부 - 280×420mm * 재 질 : 스탠드 - 340 500 670mm¢15.9mm 가공 알루마이트 joint - 플라스틱 그물 - 280×420×560mm 나일론 매쉬 선반 - 280×420mm 스테인레스 스탠드 케이스 - 780×150mm 나일론 * 중 량 : 720g 식품과 식기의 청결한 수납 ① 씻은 식기를 건조 시킬 수 있으며 야채나 과일등의 음식물을 벌레로부터 지켜 청결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② 3단의 내부선반은 필요에 따라 떼어낼 수도 있어서 긴 물건이나 큰 물건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