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01 수리산 | 도심 속의 약수, 청정 명산 02 관악산 | 수도권을 지키는 하얀 호랑이 03 남한산성 | 느린 걸음으로 둘러보는 천년의 요새 04 설봉산 | 예향과 철쭉으로 아름다운 산 05 서운산 | 부드럽고 유순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 06 축령산 | 하늘 덮는 나무들의 알싸한 향기 07 태화산 | 봄나들이 하기 좋은 산 여름 08 청계산 | 수도권을 지키는 푸른 용 09 광교산 | 나무 향에 취해도 좋은 산 10 수락산 | 이슬처럼 깨끗한 산 11 문수산 | 염하강과 한강이 만나는 곳 12 감악산 | 기암의 신비를 간직한 산 13 백운산 | 계곡산행의 진수 가을 14 검단산 | 팔당댐이 내려다보이는 억새의 산 15 운길산 | 북한강 너른 물길이 한눈에 16 용문산 | 황금빛 은행나무로 가을향기가 물씬 17 소요산 | 경기도의 작은 금강산 18 명성산 | 바위와 갈대가 어우러진 산 겨울 19 천마산 | 심신을 수련하기 좋은 겨울 산 20 국망봉 | 경기도의 지리산
끊을 수 없는 제주 로망 대륙과는 다른 기후, 식생으로 이국적 풍광을 자랑하는 제주도는 여행객에게 최고의 여행 로망을 선사한다. 하늘 향해 곧게 자란 야자수, 끝없이 펼쳐지는 푸른 초원과 그 땅 끝에서 시작되는 환상적인 코발트블루의 바다. 자연이 만들어낸 수수한 아름다움의 극치란 이러한 것이 아닐까. 제주도는 언제, 어디서, 어떤 각도로 접해도 달려가고 싶어 안달 나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이다. 슬로우, 슬로우, 딥, 슬로우 제주에 도착해 렌터카에 몸을 싣고 바다가 펼쳐 보이는 일주도로를 달린다. 시원한 바람, 막힘없는 파란 바다, 달리는 자동차의 유쾌한 속도감과 자유로운 기분. 제주도 여행은 보통 이렇게 시작된다. 제주를 감상하는 가장 보편적이고 쉬운 여행방법이긴 하지만 제주에서만큼은 조금 다른 여행방법을 생각해봐도 좋다. 눈에 보이는 곳 어디나 아름답고 볼거리가 많은 제주도를 스치듯 여행하기보다는 오감으로 느끼는 아주 느린 여행을 하기 제격이기 때문이다. 자동차보다는 많이 느리
한강 입체 지도 Map of the Hangang River - Map of the Hangang River - Annual Events on the Hangang River - Legend - By regional groups explanation - By regional groups explanation - Legend 언어 영어 형태 접지지도 규격 720mm x 450mm 발행일 2005년 11월 24일
한북정맥6 [지도첩] 한북정맥은 강원도 세포군을 지나는 백두대간이 추가령을 지나 동북방향으로 내달리다가 식계산 분기점에서 서남쪽으로 뻗어 한강과 임진강의 하구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며 한반도 13정맥의 하나로 동쪽은 회양, 화천, 가평, 양주, 의정부를 지나고, 남쪽은 서울, 고양 등의 한강 유역이 되며, 서쪽은 평강, 철원, 포천, 동두천, 파주 등의 임진강 유역이 된다. 식계산 분기점에서 시작한 한북정맥은 백암산, 적근산, 대성산, 수피령, 광덕산, 백운산, 운악산, 도봉산, 고봉산, 장명산에 이르는 한강 북쪽의 산줄기며,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남과 북을 가로지르며 이어지는 정맥이다. 전체구간이 대략 235km이지만 북측 구간과 군 시설물로 인해 약 175km만 진행 할 수 있다. 그래서 고산자의 후예들은 한북정맥의 등산로 답사를 대성산과 복주산 사이에 있는, 김화와 사내면을 잇는 56번 국도상의 수피령(철원군 근남면과 화천군 상서면 경계)에서 시작하여 2개월여에 걸쳐서 남
상품명:지리산 종이: 타이벡(Tyvek)특수용지 특징: 물에 젖지 않고 잘 찢어지지 않음 크기: 600×440(mm) 장수: 1장(양면4도인쇄) 특징: 앞쪽/상세한 등산지도(산별 자생야생화사진 및 주요관광지사진 및 설명)등고선,채단,음영식등산지도에 등산코스,등산소요시간,관광지 및 명승지 등 GPS현장답사로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담았음 뒤쪽/3D입체지도 앞면지도의 지형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현한 새로운 기술(특허: 제0490670호)의 조감도식지도로 GPS테이터을 이용한 등산코스, 등산소요시간등을 넣어 지도 만을 이용 했을 때 보다 더 쉽게 지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음.
<책소개> 전국 곳곳의 명산들에 대한 설명과 상세지도를 함께 제공하는 등산정보 모음집이다. 각각의 지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등고선과 능선을 한 면에 표시한 원색의 정밀지도 138장을 실었으며, 직접 현지를 답사하고 수집한 내용들을 수록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한다. 국립공원과 도립공원을 따로 모아 안내하고 있으며, 도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목차> 국립공원 1. 지리산 동부 12. 오대산 2. 지리산 서부 13. 노인봉 3. 경주 남산 14. 주왕산 4. 계룡산 15. 북한산 5. 설악산 북부 16. 도봉산 6. 설악산 남부 17. 치악산 7. 속리산 18. 월악산 8. 한라산 19. 소백산 9. 내장산 ~ 백암산 20. 월출산 10. 가야산 21. 변산반도 11. 덕유산 22. 남해 금산 도립공원 23. 남한산성 북부 34. 조계산 24. 남한산성 남부 35. 팔영산&천관산 25. 연인산 36. 두륜산 26. 태백산 37
상품명:월출산 종이: 타이벡(Tyvek)특수용지 특징: 물에 젖지 않고 잘 찢어지지 않음 크기: 600×440(mm) 장수: 1장(양면4도인쇄) 특징: 앞쪽/상세한 등산지도(산별 자생야생화사진 및 주요관광지사진 및 설명)등고선,채단,음영식등산지도에 등산코스,등산소요시간,관광지 및 명승지 등 GPS현장답사로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담았음 뒤쪽/3D입체지도 앞면지도의 지형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현한 새로운 기술(특허: 제0490670호)의 조감도식지도로 GPS테이터을 이용한 등산코스, 등산소요시간등을 넣어 지도 만을 이용 했을 때 보다 더 쉽게 지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음.
월악산은 지리산의 장엄함과 설악산의 현란한 아름다움을 섞어 놓은 듯한 산세를 지녔다. 월악산 정상은 '영봉'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만수봉, 하설산, 어래산, 다랑산, 신선봉 등을 주변에 거느리고, 남쪽으로 주흘산, 북쪽으로는 충주호가 보인다. 1984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송계계곡, 용하구곡, 선암계곡이 굽이져 흐르며 산악공원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영봉 꼭대기에 서면 월악산 산그림자를 담고 있는 충주호반이 한눈에 들어와 장관을 이룬다. 주맥은 남쪽 능선으로 백두대간과 잇닿아 있으며, 북서쪽 능선은 충주호와 맞닿아 있다. 신라말 덕주공주와 마의태자가 마주보고 망국의 한을 달랬다는 미륵사지의 석불입상과 덕주사의 마애불을 비롯하여 덕주산성, 학소대, 망폭대, 용소, 팔랑소 등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많은 문화유산을 두루 갖춘 산악공원이다. 북쪽으로 금수산과 단양팔경, 동쪽으로 삼선암계곡과 도락산을 둘러 볼만하다. 종이: 타이벡(Tyvek)특수용지 특징: 물에 젖지